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하객룩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25-11-20 10:40:19

12월 말 결혼식

복장을 어떻게 할까요?

요즘은 혼주만 한복을 입는 경향이지요?

- 둘째 동서 며느리 봅니다. 

 

큰엄마 입장이라 

한복을 입을까 고민을 했더니

손아래 동서는 원피스를 입겠다하는군요. 

옷을 통일해야 한다면 저도 원피스나 

자켓, 스커트 정도로 입어야겠지요?

 

예단도 좀 크게 받아았습니다. 

옷으로라도 부조를 해야되지싶은데 

고민입니다. 

 

어떻게 입어야 식장을 우아하게 빛낼 수 있을까요?  

 

 

 

 

 

IP : 222.104.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11.20 10:54 AM (114.204.xxx.203)

    동서 결혼이면 한복이 젤 낫긴해요

  • 2.
    '25.11.20 10:55 A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예단을 얼마나 받으셨나요?
    저는 해야할입장이라 어느정도하는지 궁금합니다

  • 3. ...
    '25.11.20 10:57 AM (1.235.xxx.154)

    혼주에게 일단 여쭤보세요
    아마 한복입지않으셔도 된다고 할겁니다
    투피스 원피스 입으시면 될거같아요
    가족사진 단체로 찍어서 그렇게 표가 안나더라구요

  • 4. 나는나
    '25.11.20 11:07 AM (39.118.xxx.220)

    예단 받았으면 동서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한복입을까 말까..

  • 5. 하객룩
    '25.11.20 11:09 AM (222.104.xxx.184)

    혼주는 이렇다 저렇다 표현을 안하네요.
    뭘 입어도 예쁘시잖아요 정도로 표현하니까
    더 모르겠어요.

    예단을 받아서
    제가 신경이 쓰이는가봐요.

    요즘 같은 시절에
    백부 백모가 뭐라고
    예단 같은 것
    안받았으면 싶던데
    굳이 챙겨줘서....

  • 6. 하객룩
    '25.11.20 11:11 AM (222.104.xxx.184)

    아 그리고
    ㅈ 님
    예단 금액이나
    품목은 말씀드리기가 좀 그래요.
    세상이 좁다보니..

  • 7. 0.0
    '25.11.20 11:24 AM (211.38.xxx.2)

    그래도 한복 입어주는게 좋지 않나요? 저는 결혼식에 한복 입은사람이 여러명 왔다갔다 하니까 보기 좋더라구요..^^

  • 8. 그럼
    '25.11.20 11:27 AM (211.234.xxx.39)

    입어도 예쁘단말은 한복 안입으셔도 된다는 뜻이냐 확답받으세요
    저는 안입어도 된다는 말 들었거든요
    혼주도 고민되겠네요
    큰집 자녀가 먼저 결혼한 적이 없나봐요
    집안 첫 결혼이면 너무 신경쓰이거든요

  • 9. ^^
    '25.11.20 11:34 AM (118.235.xxx.188)

    저도 자식,조카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이런 글은
    신경써서 보게 됩니다.
    결혼 문화가 우리(50대 중반) 때와는 많이 달라져서
    참고 많이 하게 됩니다.

  • 10.
    '25.11.20 12: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동서와 통화 해보세요.
    그게 제일 나은 방법.

  • 11. 그 동서 참
    '25.11.20 1:08 PM (113.199.xxx.44)

    말을 애매하게 하네요
    양가합의하에 혼주만 입도록했다든지
    형님 한복입고 오셔요 하든지
    자기가 혼주면서 뭔가를 정해줘야지...아휴 답답하네요

    입으려며 다 입고 안입으려면 혼주만 입는거로 해야
    보기도 좋아요

  • 12. 요즘
    '25.11.20 4:29 PM (116.120.xxx.27)

    혼주도 드레스 입는 경우도 있을만큼
    결혼식에서 한복보기 힘들어요

    그냥 한복은 혼주만 입는경우가 대부분

    제아들 결혼식때 울언니
    멋진 투피스 예쁘고 보기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208 식세기 세제대신 베이킹소다 어때요? 3 ㅇㅇ 2025/12/01 1,362
1771207 싫은 사람 자꾸 동네서 마주친적 있으세요? 2 ... 2025/12/01 1,517
1771206 당일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9 ㄴㄷㄱ 2025/12/01 2,094
1771205 남편의 누나(시누) 남편상 23 익명 2025/12/01 10,700
1771204 60 바라보는데 연애세포가 살아있네요 7 ufg 2025/12/01 3,373
1771203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쿠팡이라는 괴물을 어이할꼬 / Y.. 1 같이봅시다 .. 2025/12/01 661
1771202 폐경후 관절통 시간 지나면 4 관절통 2025/12/01 1,897
1771201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에 내용증명... “입막음 협박이었다” 2 ㅇㅇ 2025/12/01 2,107
1771200 옛날 노래가 좋아져요 5 2025/12/01 900
1771199 사이즈 딱맞는,약간 적은 원피스 살까요? 5 2025/12/01 1,079
1771198 요즘 수제비만 해먹어요. 17 .... 2025/12/01 5,166
1771197 종신보험 해약 해보신 분 3 .. 2025/12/01 1,861
1771196 국힘, 서울 조직위원장에 '허경영 최측근' 7 ㅇㅇ 2025/12/01 955
1771195 안락사 동의하시는 분들 23 …… 2025/12/01 3,001
1771194 정청래 사퇴 압박 누가 왜? 19 2025/12/01 1,948
1771193 대통령실,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징벌적 손해배상&qu.. 10 ㅇㅇ 2025/12/01 4,068
1771192 연상여 연하남 결혼 생활 특이한 점 있을까요?? 7 2025/12/01 1,993
1771191 지난주 최욱 정영진 웃다가 보셨어요? 9 ........ 2025/12/01 2,832
1771190 100억증여하면 손자에게 35억 남아 17 국가 2025/12/01 5,453
1771189 소화가 안되는데 자꾸 먹으려고만 해요 5 ㅇㅇ 2025/12/01 1,755
1771188 현역으로 활동 중인 원로 여배우님들 12 ㅇㅇ 2025/12/01 2,857
1771187 저어... 쫙쫙 잘 늘어나는 편한 바지는 어디서 사나요? 6 초보여행 2025/12/01 1,831
1771186 "과천 국평이 30억"강남 3구 넘어 상승률 .. 13 2025/12/01 3,319
1771185 규탄 발언은 됐고 사진이나 찍고 가자 ㅋㅋㅋ 2 쓸모없는당 2025/12/01 1,549
1771184 수영복 입어봤는데 등살이 와~사이즈를 업할까요 12 2025/12/01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