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탐 2과목 한다는 아이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Aa 조회수 : 3,349
작성일 : 2025-11-19 23:46:07

학군지 일반고 2학년 내신 2초예요.

모고는 11133이구요.

수학은 계속 2초였다가 10모때 1되었구요.

문과형 이과 아이라 영어와 언어는 높은 1입니다.

과탐은 지구과학과 생명 선택했는데, 둘 다 3 나와요.

아이는 공부한지 오래라 잊었다며 탐구 성적은 중요하게 볼 필요가 없다고 하면 오른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아이는 약대를 희망하며 수능 선택 과목으로 생,지를 이야기 하는데, 수학이 안정 1이 아닌데 과탐 2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불리한 선택을 하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할 수 있다고 하겠다는 아이에게 안된다고 말하기도 조심스럽고, 요즘  설명회마다 사탐런을 말씀하시는데 전략과는 거리가 먼 선택을 하는 것이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학교에서는 수시 합격선으로 건,동,홍,숙 말씀하시는데 기대와는 다른 학교 합격을 위해 수시를 계속 잡고 가는 것에 대해서도 고민이 됩니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서울대와 약대을 이야기하는 아이가 허황되어 보이기만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꾸 희망회로를 돌리게 돼요. 쓴소리도 좋으니, 선배 어머님들의 조언 부탁 드려요)

IP : 112.148.xxx.8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9 11:49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원하는 대학들 입시요강을 쭉 보세요.
    필수과목으로 과탐이 지정된 곳이 있어요.

  • 2. ..
    '25.11.19 11:50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원하는 대학과 학과의 입시요강을 쭉 보세요.
    다 찾아 보세요.
    필수과목으로 과탐이 지정된 곳이 있어요.

  • 3. ..
    '25.11.19 11:51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물론 내년에는 변경될 수도 있지만요

  • 4. **
    '25.11.19 11:52 PM (112.148.xxx.88)

    아이가 원하는 약대와 서울대는 모두 과탐 2과목을 해야해요.
    저는 사탐런해서 학교를 올리자고 이야기하는데, 연고대는 싫다네요ㅠㅠ

  • 5. ……
    '25.11.19 11:53 PM (180.67.xxx.27)

    내신이 서울대나 약대 다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약대 컷은 3년전거지만 2점대 넘어가는걸 못본거 같은데요
    서울대만 아니면 사탐런 해서 정시 잘 보면 차라리 가능성이 있고요
    우리애가 이번에 과탐두개 했는데 올해 생명도 미친 난이도라 내년에는 사탐런 더 심할거에요 과탐 하지 마세요

  • 6. ……
    '25.11.19 11:56 PM (180.67.xxx.27)

    연고대는 싫다니 현실파악이 안되네요 어쩌겠습니까 떠먹어야 죽인지 밥인지 알거니 내년 닥쳐야 후회를 하죠 가능하면 빨리 포기 시키세요

  • 7. ^^
    '25.11.19 11:57 PM (112.148.xxx.88)

    네. 맞아요. 정시로 서울대와 약대를 희망해요. 아이는 모고 성적은 3학년때 모고 준비하면 더 오를거라고 생각해요^^;;

  • 8. ..
    '25.11.20 12:0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솔직히 현실(건동홍숙)과 이상(서울대, 약대)의 간극이 너무 큽니다.
    3학년때 모고 준비하면 더 오를거라고 생각하다니..
    너무 나이브해요.
    나만 공부하는게 아닙니다.
    모두 죽어라 해요.
    심지어 이제 재수생도 들어올거고..
    내년수능은 바뀌기 전 마지막 수능이라 응시 인원 어마어마할거에요.
    말리면 듣는 아이인가요?
    직접 겪어서 깨닫는게 베스트이긴한데 시간도 아깝고 재수하기도 힘든 학년이라 잘생각하셔야 할듯요.

  • 9. ,,,,,
    '25.11.20 12:24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현실모르는 소리..
    연고대는 싫다니 현실파악이 안되네요. 222
    내신 2초면서 고를입장이란 생각?
    수학도 안정1도 아니고..
    지금도 저 점수면 묻따 사탐런해서 정시빡세게 해야 될까말까...
    찍먹해봐야 깨달을 타입인듯. 원래 고3이 감이 없긴하죠. 특히 정시는...

  • 10. ,,,,,
    '25.11.20 12:25 AM (110.13.xxx.200)

    현실모르는 소리..
    연고대는 싫다니 현실파악이 안되네요. 222
    내신 2초면서 고를 입장이란 생각?
    수학도 안정1도 아니고..
    지금도 저 점수면 묻따 사탐런해서 정시빡세게 해야 될까말까...
    찍먹해봐야 깨달을 타입인듯. 원래 고3때는 감이 없긴하죠. 특히 정시는...

  • 11.
    '25.11.20 12:27 AM (58.78.xxx.252)

    저희애 작년 약대 희망해서 과탐 두개 했어요.
    지구과학, 생명 선택했는데 공부한지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고 공부양이 많다고 그러더니 진짜 수능점수 엉망이었어요. 최저가 3합6인데 국수영으로 맞췄어요.

    애가 문과스타일이라서 사탐은 엄청 잘하고 자신있는데 그노무 약대희망이라서ㅠㅠ
    결국 지방약대 학종 안되고 교과로 중경외시 갔어요.
    1점중반 내신이었어요.

  • 12. 허허허
    '25.11.20 12:38 AM (112.151.xxx.218)

    오른다고요?
    울애는 모고 만점도 맞고 그랬어요
    항상 5손가락..으로 틀렸어요
    이래야 서울대 노리는거랍니다

  • 13. ㅇㅇㅇ
    '25.11.20 12:40 AM (210.183.xxx.149)

    저도 고2맘인데
    이번 10모 엄청쉬워서 100점도 수두룩했어요
    쉬웠으니 1뜬거에요;;
    수학 못하는데 정시로 설대, 약대라뇨
    미적 1등급 아무나 받나요? n수생과 수능보면 매번 모고 1등급 받다가 2~3뜨는게 다반사인데...
    그 내신성적으론 인서울도 간당이구요..
    수만휘 의대방에도 낮은 내신으로 남은내신 1받으면 가능하냐는 글들 많이 올라오고 본인위치 전혀 자각못하고 허황된희망만 갖고있는애들 많아요
    정시할 노력으로 이번 내신부터 내신등급 더 올려서 수시 포기하지말라고 얘기해주고싶네요

  • 14. ㅁㅁ
    '25.11.20 5:35 AM (49.166.xxx.160)

    올해 수능 생지 한번 풀어보세요
    진짜 모고1인 애들도 답없다고 떠나는 판인데 시탐런 하는 이유가 있어요 저희 애 메가 1년 커리타서 각1개 2개 틀려서 11나왔어요

  • 15. 선택과 책임
    '25.11.20 6:19 AM (172.226.xxx.2) - 삭제된댓글

    선택 결정 책임 수용.
    엄마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작년 저희애는 과탐 두과목 전부 투투로 선택했어요. 원래 원, 투 했는데 전부 투투로 본인이 선택했고 입시 겪어본 엄마들이 부정적아었고 제게 아이 말리라고 했어요
    저는 아이의 선택인데 엄마가 간섭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아무말ㄷㅇ 안했습니다.
    결과는 아이가 원하는 바대로 되었어요. 아마 본인의 선택이니 최선을 다하지 않았울까 생각해요

  • 16.
    '25.11.20 6:20 AM (140.248.xxx.1)

    선택 결정 책임 수용.
    엄마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작년 저희애는 과탐 두과목 전부 투투로 선택했어요. 원래 원, 투 했는데 전부 투투로 본인이 변경했고 입시 겪어본 엄마들은 제게 아이 말리라고 했어요

    저는 아이의 선택인데 엄마가 간섭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결과는 아이가 원하는 바대로 되었어요. 아마 본인의 선택이니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싶어요

  • 17. . .
    '25.11.20 7:17 AM (175.119.xxx.68)

    이과생
    9모성적보고 수학 내려놓고 지구과학에서 선택 사탐으로 바꾼거 같던데 두달하고 사탐 수능 1등급 나왔어요.
    성적보니 괜찮게 하네요 하다 안 되면 내년에 바꿔보세요.

  • 18.
    '25.11.20 7:23 AM (112.166.xxx.70)

    만약 사탐런 해서 실패하면 엄마가 책임질수 있으신가요? 실패를 해도, 판단 미스였어도 아이들 책임이고 몫입니다. 그것도 학습입니다. 그냥 두세요. 못이깁니다.

  • 19. 애들이
    '25.11.20 7:39 AM (218.53.xxx.110)

    애들이 엄마말 참 안듣죠..저희 애도 작년에 사탐런하는 애들 뒤로 메디컬 노리고 그것도 제일 안나오는 화학 붙들고 화학이랑 생명... 그런데 과탐 2개 평균써야해서 참 힘들었는데 다행히 국어랑 영어 합쳐서 최저맞추고 갔네요. 정말 입시는 발표날 까지도 피가 마르더라고요.

  • 20. 애들이
    '25.11.20 7:41 AM (218.53.xxx.110)

    주변에 보니 그래도 현실감각있는 애들은 고3 가서도 바꾸고 따라가지만 고집있거나 대책없어 저희애처럼 쭉 가는 애들은 운좋아 되거나 아님 안되거나 둘 중 하나죠. 입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필요한 것 같아요. 행운이 따르길 응원합니다.

  • 21. .....
    '25.11.20 7:53 AM (221.165.xxx.251)

    컨설팅한번 가서 받아보세요. 애들이 엄마 얘기는 절대 안듣고 또 엄마도 막 강요할순 없으니 그냥 두게 되는데 이걸 제3자에게 객관적으로 들으니 훨씬 낫더라구요.
    저는 고등 1학년마치고한번, 2학년 마치고 한번 컨설팅을 받았었는데 뭐 특별한 정보라기보단 그런데서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제말은 죽어도 안듣고 말해봐야 사이만 나빠지는데 컨설팅 선생님이 말하면 고개 끄덕끄덕하고 말 듣더라구요. 선택과목 정하는거, 공부하는것 등등 이런저런 얘기 해주는데 내가 할땐 귓등으로도 안듣더니 맞는말 같다며 시키는대로 따르더군요.

  • 22. Aa
    '25.11.20 7:59 AM (112.148.xxx.88)

    혹 컨설팅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그래도 아이아빠가 컨설팅을 통해 조언을 받아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 23. . . .
    '25.11.20 8:52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올해 고3.내신 1등급대 아이, 모고 늘 1등급,
    국어 종종 2등급, 수학은 1~2틀려서 99~98%, 과탐 1~2등급.
    이번수능 국수영112 3합4나왔는데,
    물리4등급, 생명3등급 입니다.
    고3은 탐구과목 N수생에게 밀립니다.

    사탐런 권하겠으나,
    약대 지망은 잘 모르겠네요.

  • 24.
    '25.11.20 9:23 AM (112.216.xxx.18)

    근데 학군지 맞나요? 우리는 학군지에서 제일 떨어지는 곳인데 2등급 후반도 수시로 이대 가고 그랬는데.

  • 25.
    '25.11.20 9:58 AM (211.178.xxx.73) - 삭제된댓글

    울아이 자사고 비슷한 수준의 학교 나와 올해 반수했어요
    내신 3.99정도 되는데 중대 중간 이공계 수시 문 닫고 입학.
    원래 정시 준비했는데 원하던과의 작년 등급 커트가
    막판에 1점 올라가는 바람에 탈락
    올 2학기부터 학원 장학금받고 반수했어요
    시험보니 국영수는 당연히 잘해야하고
    탐구가 변수예요 울아이도 서울대 갈거라고
    물1화2 고집했는데 올해 물1 3등급 화2 2등급 나왔어요
    폭망했죠 현역때는 모두1-1이였어요

    의대가려면 지금 성적이 완성형이여야하구요
    그냥 상위권이라도
    탕구과목 ㅡ 사탐이라도 지금 얼추 중상은 다져놓으셔야해요
    과탐은 고인물 때문에 점점 어렵고
    올해 화2개설학원이 하나도 없었고
    (ㅅㄷㅇㅈ도 봄부터 다닌 아이들만 받는 것처럼 보이고
    하반기에 개설한다고했으나 안했어요 교재판매도없었고)
    이 추세라면
    특별한 재주없으면 상위권 과탐 공부할만한
    교재나 과외 찾기도 어려울거예요

    외부 컨설팅 받아보세요
    부모말 안들을뿐더러 나중에 부모탓 꼭 합니다

  • 26. 돌로미티
    '25.11.20 10:05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현실감 없는 아이지만, 공부한다니 다행이고...
    전문 컨설팅 업체에 같이가서 직접 듣게 하세요
    엄마말 안듣습니다
    그러고도 고집부리면 아이 뜻대로 놔두세요
    재수하면 성적 나올거같네요

  • 27. Aa
    '25.11.20 11:02 A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네 학군지 맞아요. 서울 목동입니다

  • 28. Aa
    '25.11.20 11:04 AM (106.101.xxx.238)

    다음 학년부터 입시체제가 바뀌어요. 그래서 더 불안이 커요.
    아이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윗댓글 말씀처럼 저희 아이만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입시에는 분명 전략과 운이 존재하니까요.

  • 29. 토돌누나
    '25.11.20 11:16 AM (106.101.xxx.238)

    학군지 맞아요. 서울 목동입니다.

  • 30. 지금
    '25.11.20 12:12 PM (118.235.xxx.75)

    그 국영수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 때 그것도 세과목 모두 나오고 탐구도 1 1 이 나와야 서울대든 약대든 가는건데요
    현실적으로 고3 모의고사에서 국영수 중에 적어도 한두과목은 실제 수능에서 지금보다 떨어져 나올 거에요 특히나 국어 같은 과목은요 그리고 탐구는 공부하면 오르긴 해도 실제 수능에서 둘 다 일등급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고요 물론 그렇게 된다 하면 다른 과목이 또 떨어져요 수능이 이런 식으로 되더라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전략이 확통 사탐 선택해서 상위권대 공대도 갈 수 있으니 그 전략을 써보는 게 가장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 일단 학교 최대한 올려놓고 걸어놓고 재수를 한다고 해도 통사 통과만 다시 하면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00 한동훈, 당무감사 중간공지에 "장동혁, 코너 몰려 내분.. 4 그냥3333.. 2025/12/09 1,540
1773899 한동훈은 그냥 인정하고 말지 7 ㅇㅇ 2025/12/09 1,472
1773898 일광욕이 별건가요 1 이런 2025/12/09 1,079
1773897 박진영 욕 많이들 하지만 똑똑한 사람이예요 12 ㄱㄴㄷ 2025/12/09 3,779
1773896 조진웅이 쏘아 올린 또 다른 논쟁…'학폭 기록'의 딜레마 16 ... 2025/12/09 4,317
1773895 잘해야한단 압박감이 들면 시작을 못하는데요 1 .. 2025/12/09 970
1773894 노견 잇몸이 벌겋고 퉁퉁 부었어요 6 노견 2025/12/09 947
1773893 아세트아미노펜 과량복용한것 같은데요 2 ㅇㅇㅇ 2025/12/09 2,053
1773892 갤럭시폰에서 앱 업데이트하고 싶은데 어떻거해요? 2 2025/12/09 657
1773891 보일러 4시간 vs 외출 모드 알려주셔요 4 ㅇㅇ 2025/12/09 1,446
1773890 김건희 특검, ‘민주당 통일교 금품 의혹’ 국가수사본부로 넘겨 2 2025/12/09 818
1773889 무우 시래기를 삶지 않고 말렸는데 잎이 누렇게 떴는데 3 00 2025/12/09 1,656
1773888 전세보증보험 가입 궁금해요 1 전세 2025/12/09 935
1773887 방어 먹지 마세요 39 ㅇㅇ 2025/12/09 31,168
1773886 한국인 700만명은 돌고래보다 지능이 낮다 9 2025/12/09 2,822
1773885 내란 재판 질질 끄는 것이 지겹지 내란척결안지.. 2025/12/09 337
1773884 19세 나이에 뭐가 더 부러울까요 9 ... 2025/12/09 2,605
1773883 박나래 어쩐지 ... 히노끼 온천탕 38 다시보이네 2025/12/09 28,542
1773882 가까운 친척이 보인행동 17 ㆍㆍㆍ 2025/12/09 5,904
1773881 체해서 약 받아왔는데, 두통약 같이 먹어도 될까요? 3 -- 2025/12/09 756
1773880 꿈이 너무 잘 맞아요 6 가족 2025/12/09 2,047
1773879 계엄 다음날 대법원이 언론에 뿌린 기사 5 2025/12/09 1,436
1773878 장발장과 조진웅이 비교가 가능해요? 어이없네. 34 겨울이야기 2025/12/09 1,731
1773877 고딩 시험 끝나는 날 놀다 오나요? 13 ??? 2025/12/09 1,076
1773876 알뜰요금을 e심으로 쓸때 4 알뜰요금 2025/12/09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