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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 감자탕집 알바 면접 갔어요..

..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25-11-19 18:30:22

수전증도 있는데 가서 민폐나 끼치지 않을라나 몰라요..

재수하는거 좀 기다려보라고 했더니 지가 벌어서 한다고.. 아무튼 성격 급해서. 못살아요..

돈버는것보다 사고칠까봐 걱정이예요..

IP : 14.35.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9 6:31 PM (118.217.xxx.30)

    착한 아들이네요
    고등내내 놀았으면서.수능끝났다고 매일밤까지 놀기만 하는 아들도 있네요.

  • 2. ㅇㅇ
    '25.11.19 6:32 PM (58.122.xxx.24)

    뭐든 나가서 해봐야 꺠치는게 있을거에요.
    돈버는거 어렵고
    공부하는게 쉽다는걸 느끼면
    더 이 악물고 할수있겠죠.
    멋지네요

  • 3. ..
    '25.11.19 6:50 PM (23.90.xxx.131) - 삭제된댓글

    대견하네요.
    잘 키우셨어요.
    저희 아들은 지가 재수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부모가 당연히 시켜주는줄 달던데....

  • 4. 기특해요
    '25.11.19 7:06 PM (14.51.xxx.134)

    고3은 알바 잘 뽑아주지도 않던데
    용케 구했네요

  • 5. 잡초
    '25.11.19 7:39 PM (1.127.xxx.87)

    제 아이도 동네서 아르바이트, 오늘 잡초 뽑기 8시간 했다고..
    피곤하다고 하네요 ㅎㅎ
    내일은 아침.7시 부터 한데요

  • 6. 착하네요
    '25.11.19 9:30 PM (222.235.xxx.29)

    저희집 고3은 요즘 노느라 정신없는데요. 고등내내 고생해서 수능끝나면 실컷 놀라 했고 진짜 실컷 놀고 게임도 늦게까지 해요. 지금이 제일 여유부리며 놀 수 있을 때라 저도 잔소리 안하긴 하는데 알바할 생각은 전혀 안하네요

  • 7. ㅎㅎ
    '25.11.19 10:00 PM (175.121.xxx.114)

    아이가 기세가 좋네요 모든건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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