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어준 별명입니다.
7시50분에 청소했는데 지금 또 하네요.
발소리 쿵쿵(뛰어다니며 정리하는것으로 추정)으로 청소 시작해서 다 끝났나부다 하면 다시 또 하고..
아..베란다에서 쉬차 쉬차하며 이불도 마구 털어요.
제가 지어준 별명입니다.
7시50분에 청소했는데 지금 또 하네요.
발소리 쿵쿵(뛰어다니며 정리하는것으로 추정)으로 청소 시작해서 다 끝났나부다 하면 다시 또 하고..
아..베란다에서 쉬차 쉬차하며 이불도 마구 털어요.
청소하는 건 좋은데
슬리퍼를 벗고 맨발로 저러고 다니나보네요.
이불은 또 뭔가요..
ㅎㅎㅎㅎㅎㅎ
얼마나 요란하게 하시길래
베란다에서 이불털다가 떨어져사망한 기사도 났던데 ㅉㅉㅉㅉ
과유불급..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애들 어렸을 때 대전에 살았었는데 윗집 엄마 새벽마다 마늘 찧고 발망치는 기본
이불도 베란다에서 털어서 거의 공습경보 수준이었어요ㅠ
공동주택 사시는분들~~~~
집에서 구름슬리퍼 아직도 안신고 맨발로 다니고계시면
당장 주문하세요.
아래층 사람들 죽어 납니다
쌍둥이 자매가 아닐까요?
정말 한시도 안 쉬고 종종 거리고 다니면서 뭘 합니다.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밤 11시까지 계속 안방, 거실, 주방 등등을 쿵쿵거리면서 오가고 제가 시끄럽다는 뜻으로 페트병으로 천장이랑 천장 모서리를 치면 그건 또 시끄러운지 제가 있는 쪽으로 와서 발을 서너번 쿵쿵 구르고 갑니다.
믹서 가는 소리, 뭘 두들기는 소리, 청소기 흡입 소리, 스텐 대야 딸깍이는 소리, 런닝머신 뛰는 소리 등등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움직이는데 대체 뭘 먹고 그리 부지런을 떠는지 묻고 싶어요.
반면 저는 저질 체력이라 낮에 청소기 잠깐 돌리고, 아침 저녁 식사준비 전후로만 움직이고 하루종일 침대나 소파를 못 벗어나거든요. 오죽하면 아래층 사람이 빈집인줄 알았다고 했을정도.
발망치ㄴ들은 청소중독자예요ㅡ
저도 이사오기 전 윗집 발망치 쿵쿵 찍고 다니고 죄송한데 좀 덜 찧으시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났더니 일부러 더 찧고 다녔는데 그 ㄴ도 청소중독자였어요
발망치ㄴ들은 청소중독자예요ㅡ
저도 이사오기 전 윗집 발망치 쿵쿵 찍고 다니고 죄송한데 좀 덜 찧으시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났더니 일부러 더 찧고 다녔는데 그 ㄴ도 청소중독자였어요
거기다가 아파트 계단 저희층과 지네 층 사이에 스티로폼 상자 놔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거기다 놓고 지내는 상진상이었어요
여름마다 벌레 꼬이고 하
발망치ㄴ들은 청소중독자예요ㅡ
저도 이사오기 전 윗집 발망치 쿵쿵 찍고 다니고 죄송한데 좀 덜 찧으시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났더니 일부러 더 찧고 다녔는데 그 ㄴ도 청소중독자였어요
거기다가 아파트 계단 저희층과 지네 층 사이에 스티로폼 상자 놔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거기다 놓고 지내는 상진상이었어요
여름마다 벌레 꼬이고ㅜ
저희 윗집 무려 십 몇년 전에 수도요금만 10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
아침 6부터 물 크게 틀고 욕실 청소 시작. 하루 종일 청소기 소리, 쿵쿵 거리며 정리하는 소리.
아이가 하루종일 뛰어 다니는 윗 집보다는 그래도 낫지...하며 살다보니
그나마 지금은 연세가 드셔서 좀 덜 하시네요...종일 청소만 해서 관절도 안 좋으실듯.
우리 아래집은 얼마나 조용할까...
청소를 안함...ㅡㅡ
꼭 저녁 9시넘어서 발망치 쿵쿵거리면서 청소하는 윗집...
심지어 새벽1시 2시에도 난리여서 가끔 잠에서 깨요.
어찌나 발도 빠르신지 오른쪽으로 쿵쿵쿵, 왼쪽으로 쿵쿵쿵... 뛰어다니심
새벽4시에 일어나서 뭘 청소하는지 들었다 놨다 하는 인간도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징글징글하네요
내가 쓴 글인줄.ㅡ
발망치, 아침,저녁 청소기 돌리기
(윗집이 방앗간인가 싶음)
베란다에 이불털기.
그 윗집19층.물청소 하다가
바로 우리 윗집18층 하고 싸움남.
17층 아줌마는
도 닦고 있음.
여전히 득도는 안되고 있는 상황
휴~~
우리 아래집은 얼마나 조용할까...
청소를 안함...ㅡㅡ
ㅎㅎㅎㅎ
이 글 쓰신 분 우리 윗집으로 모시고 싶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6479 | 사람이 부와 권력을 얻으면 변한다고 11 | ... | 2025/12/18 | 2,995 |
| 1776478 | 박정민 싱크로율 99퍼센트 여자분 보셨나요. 6 | . . | 2025/12/18 | 2,884 |
| 1776477 | 스커트 운동을 했는데 허벅지가 아파요 7 | 근육만들기 | 2025/12/18 | 1,787 |
| 1776476 | 헛탕치고 집에가는중.ㅜ 입니다(입시관련) 7 | ... | 2025/12/18 | 1,943 |
| 1776475 | 한쪽 발 끝이 너무 시려워서 아파요 6 | ... | 2025/12/18 | 864 |
| 1776474 | 명퇴자 창업이나 진로 컨설팅 하는 곳 | 동글 | 2025/12/18 | 302 |
| 1776473 | 결혼 26년 17 | 콩 | 2025/12/18 | 5,082 |
| 1776472 | 이런 경험, 경우 있으신지요? 2 | 이상한마음 | 2025/12/18 | 1,092 |
| 1776471 |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인근 맛집 알려주세요~ 4 | .. | 2025/12/18 | 861 |
| 1776470 | 중등 아이들 선물 뭐할까요 3 | 크리스마스 | 2025/12/18 | 401 |
| 1776469 | 나이 들수록 통통한체형이 오래 사는것 32 | 같아요 | 2025/12/18 | 7,395 |
| 1776468 | 치킨 광고에 연예인 2 | ........ | 2025/12/18 | 1,120 |
| 1776467 | 투룸빌라 구하기 6 | 망고망고 | 2025/12/18 | 1,104 |
| 1776466 | 2개월 신생아 나중에 얼굴 많이 바뀌나요? 9 | ㅇㅇ | 2025/12/18 | 1,045 |
| 1776465 | 인천 남동체육관 갈건데 어디서 밥 먹을지 알려주세요^^ 8 | 투게더 | 2025/12/18 | 487 |
| 1776464 | 과기부총리 "쿠팡 영업정지 여부, 공정위와 논의 중&q.. 6 | 쿠팡엄벌하라.. | 2025/12/18 | 1,051 |
| 1776463 | 주식 다시 들어가려니 어렵습니다 9 | 초보돈벌기 | 2025/12/18 | 2,852 |
| 1776462 | 거니엄마 공매 막으려고 뻥친거였네요 역시. 13 | 모전여전 | 2025/12/18 | 3,034 |
| 1776461 | 나이들어 배우는건 요리와 패션이 도움 많이 되지 않나요? 4 | ㅇ | 2025/12/18 | 1,839 |
| 1776460 | 혼잣말 6 | 차근차근 | 2025/12/18 | 672 |
| 1776459 | 수육삶기 압력솥과 통5중냄비 6 | ufgh | 2025/12/18 | 991 |
| 1776458 | 카톡 하트는 왜 만들어서 잘 못 눌렀네요 1 | .. | 2025/12/18 | 1,236 |
| 1776457 | 영어 배우지 마세요 46 | ㅇㅇ | 2025/12/18 | 21,982 |
| 1776456 | 쿠팡이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한 이유 5 | 전관예우날리.. | 2025/12/18 | 1,740 |
| 1776455 | 미국발 etf 계속 하락 이유가 뭘까요? 5 | 궁금 | 2025/12/18 | 2,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