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9살 자칭 별볼일 없다는 여자의 결혼 후기

링크 조회수 : 3,577
작성일 : 2025-11-19 12:43:35

불행 끝 행복 시작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713145

IP : 125.183.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5.11.19 12:47 PM (59.6.xxx.211)

    이런 결혼도 있군요.
    시부모 정말 천사 같은 분이시고
    그 아가씨는 착하니까 복 받으신 거에요.

    읽는 제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 2. 세상에
    '25.11.19 12:49 PM (180.229.xxx.164)

    시가 가족들은
    천사들인가보네요.
    진짜 복받은 새댁

  • 3. 하늘
    '25.11.19 12:52 PM (112.169.xxx.252)

    하늘에서 아빠가 늘지켜주셨군요

  • 4. ,,,,,
    '25.11.19 12:57 PM (110.13.xxx.200)

    원글도 사람이 워낙 괜찮으니 시어머니가 자꾸 만남 권유했겠지만
    기본적으로 인복이 다했네요.
    유니콘같은 시부모네요.

  • 5. ***
    '25.11.19 1:21 PM (106.102.xxx.18)

    좋은분들 만나 행복한 가정이루신걸
    축하드립니다.
    저 눈물났어요.

  • 6. 그렇죠..
    '25.11.19 2:14 PM (218.38.xxx.148)

    이런게 인생이죠... 좋은 분들이시네요~~

  • 7. 저는
    '25.11.19 2:58 PM (118.235.xxx.162)

    너무 속세 찌들린듯 ㅠ

  • 8. 아주 괜찮은
    '25.11.19 3:32 PM (42.25.xxx.179)

    분이었나봐요
    며느리로 맞고 싶을만큼...
    그러니 자기 자식과 만나보라고 권유했겠죠

  • 9. ---
    '25.11.19 4:27 PM (211.215.xxx.235)

    서로 좋은 사람인거죠..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알아본다.
    제 친구도 어릴적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홀어머니가 키웠는데, 결혼하려던 남자 부모가 아버지 없다는 걸로 반대, 다음 남자 부모님은 아버지도 없는데 암..으로 돌아가셨다며 반대,
    결국 현 시부모님은 교육자이신데, 아버지 없이 힘들었겠다. 어머니가 고생이 얼마나 많으셨겠냐..결혼해서..제 친구가 사업대박나서 준재벌.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ㅎ

  • 10. 아~
    '25.11.19 5:35 PM (223.39.xxx.156)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너무 따뜻하네요.

  • 11. 며느리가 좋은분
    '25.11.19 5:49 PM (223.38.xxx.29)

    며느리가 엄청 괜찮은 분인거죠
    얼마나 괜찮으면 며느리로 맞고 싶어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866 조용필 고추잠자리 명곡이네요. 8 아이스아메 2025/11/20 2,371
1771865 축의금을 한달지나서 주면 좀 그런가요? 1 막돼먹은영애.. 2025/11/20 1,070
1771864 28 광수 노래나왔네요 4 나솔 2025/11/20 3,462
1771863 피지컬 아시아에서 호주는 분위기 깔깔하하호호 3 ㅇㅇ 2025/11/20 2,233
1771862 오늘 mbc앵커 딱 제 맘이네요 17 낙동강 2025/11/20 6,155
1771861 낱개포장 떡 어디서 사시나요.  9 .. 2025/11/20 2,560
1771860 "한동훈 잘했다" 여권' 급 칭찬'에 국힘 .. 6 그냥 2025/11/20 3,487
1771859 맡겨진 아이 라는 책- 대체 이 책의 매력이 뭔가요? 11 독서 2025/11/20 2,515
1771858 골든을 부른 이재의 신곡. 너무 좋아요 2 .... 2025/11/20 1,793
1771857 겨울은 국물의 계절 19 앗싸 2025/11/20 3,256
1771856 이재 저작권료가 올해 4-500억 이라네요 11 2025/11/20 6,475
1771855 신한은행사주 보려고했는데 만세력?맞는지? 16 ㅇㅇ 2025/11/20 3,490
1771854 "시민들은 잊은 게 아니라 참고 있는 겁니다.".. 10 잘들어, 2025/11/20 2,554
1771853 10시 [ 정준희의 논 ] 휴먼 에러가 아니라 그 휴먼이.. 1 같이봅시다 .. 2025/11/20 646
1771852 악명 높기로 유명한 이집트 군악대 과연 이재명대통령 환영식에서는.. 6 ... 2025/11/20 3,580
1771851 아버지께서 계속 같은 식으로 짜증나게 하실 때 6 허지호니 2025/11/20 2,153
1771850 매일 목욕탕 다니니 너무 좋아요 6 2025/11/20 6,600
1771849 흑자 치료 못해주겠다네요 18 2025/11/20 5,184
1771848 학폭 신고를 하겠다고 하니 가해자가 아이 앞에서 자해 시도를 하.. 9 .. 2025/11/20 4,203
1771847 아파트청소 면접 떨어지고 왔어요 32 ㅇㅇ 2025/11/20 20,512
1771846 치매일까요 8 뭐지 2025/11/20 3,034
1771845 혹시 뭉땡뭉땡 유튜브 채널? 2 궁금 2025/11/20 1,168
1771844 한국은 방어 DNA가 있나봐요(몽골은 침략 DNA) 6 ㅇㅇ 2025/11/20 2,235
1771843 내년 오십인데 결혼해서 아이낳으라는 사람들 18 2025/11/20 7,132
1771842 성현정 이춘란 1 황연희 2025/11/20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