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통...두피가 얼얼한 증상 뭘까요..?

ㅇㅇ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25-11-19 12:16:51

요즘 신경쓸 일이 많았는데

어젯밤 왼쪽 정수리 쪽이 욱씬거리고

두피를 꾹꾹 누르면 살짝 얼얼한듯 마취주사맞은 부위처럼 감각이 비슷해요

머릿속은 아닌 것같고 두피 살짝 아랫쪽..살부분?이  느낌이 이상했어요 ㅜㅜ

한 두 시간 지나곤 완화됐는데 이거 무슨 과를 가야하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증상이었네요

몇달 전 이명증상이 생기고 하루도 빠짐없이 24시간 맴맴소리...

혹여 연관있을까봐 신경쓰이네요........

IP : 221.154.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5.11.19 12:20 PM (118.220.xxx.220)

    안면마비 일종인것 같아요 스트레스 심할때요

  • 2. 저랑
    '25.11.19 12:32 PM (121.170.xxx.187)

    증상이 비슷하시네요.
    불면증도 심하지 않으신가요.

    스트레스가 원인이에요.
    저는 증상이 점점심해져서,
    Mri 도 찍어봤어요.

    릴렉스하면서 많이 쉬고, 많이 주무셔요.

  • 3. oo
    '25.11.19 1:01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99.9999...%
    모든 증상은 서로 연관 있고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 자세 불량 등이 원인인 듯요.

    이명도 초기에는
    심신 이완, 안정, 영양보충 등으로 상당 부분
    개선 가능한데
    몇 달 동안 쉬지않고 맴맴거리니까
    스트레스가 얼마나 쌓이겠어요.
    이미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이명이 왔는데,
    거기다가 요즘 신경 쓸 일 많아졌고,
    이명 고통까지 더 해진 상태니까
    두통이 온 거에요.

    말씀하신 그 두통은 위의 이유들로 인해
    혈류가 가장 약하거나
    신경이 집중되는 특정 지점의 과민 반응,
    근막 뭉침으로 그 지점만 콕콕 아픈 거라고 보면 돼요.
    근육 전체가 긴장해도 인체의 신비 상
    통증은 그런 식으로 국소 부위만 온다 하더라구요.

    일단 스트레스 덜 받도록 흥미를 끄는 일에 몰두해보고,
    온수 샤워로 심신의 긴장 풀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거 잘 드시고,
    편안하고 바른 자세로 걷거나
    누워서 안정을 취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모든 증상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릴 수 있어요.
    위 방법 중 가장 하기 쉬운 것부터 하니씩 하되
    반복적으로 꾸준히 해보세요.
    생각 보다 빨리 회복될 수 있어요.

  • 4. ㅇㅇ
    '25.11.19 1:02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99.9999...%
    모든 증상은 서로 연관 있고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 자세 불량 등이 원인인 듯요.

    이명도 초기에는
    심신 이완, 안정, 영양보충 등으로 상당 부분
    개선 가능한데
    몇 달 동안 쉬지않고 맴맴거리니까
    스트레스가 얼마나 쌓이겠어요.
    이미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이명이 왔는데,
    거기다가 요즘 신경 쓸 일 많아졌고,
    이명 고통까지 더 해진 상태니까
    두통이 온 거에요.

    말씀하신 그 두통은 위의 이유들로 인해
    혈류가 가장 약하거나
    신경이 집중되는 특정 지점의 과민 반응,
    근막 뭉침으로 그 지점만 콕콕 아픈 거라고 보면 돼요.
    근육 전체가 긴장해도 인체의 신비 상
    통증은 그런 식으로 국소 부위만 온다 하더라구요.

    일단 스트레스 덜 받도록 흥미를 끄는 일에 몰두해보고,
    온수 샤워로 심신의 긴장 풀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거 잘 드시고,
    편안하고 바른 자세로 걷거나
    누워서 안정을 취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모든 증상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릴 수 있어요.
    위 방법 중 가장 하기 쉬운 것부터 하니씩 하되
    반복적으로 꾸준히 해보세요.
    생각 보다 빨리 회복될 수 있어요.

    그 증상의 명의는 님 자신입니다.

  • 5. ㅇㅇ
    '25.11.19 1:04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99.9999...%
    모든 증상은 서로 연관 있고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 자세 불량 등이 원인인 듯요.

    이명도 초기에는
    심신 이완, 안정, 영양보충 등으로 상당 부분
    개선 가능한데
    몇 달 동안 쉬지않고 맴맴거리니까
    스트레스가 얼마나 쌓이겠어요.
    이미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이명이 왔는데,
    거기다가 요즘 신경 쓸 일 많아졌고,
    이명 고통까지 더 해진 상태니까
    두통이 온 거에요.

    말씀하신 그 두통은 위의 이유들로 인해
    혈류가 가장 약하거나
    신경이 집중되는 특정 지점의 과민 반응,
    근막 뭉침으로 그 지점만 콕콕 아픈 거라고 보면 돼요.
    근육 전체가 긴장해도 인체의 신비 상
    통증은 그런 식으로 국소 부위만 온다 하더라구요.

    일단 스트레스 덜 받도록 흥미를 끄는 일에 몰두해보고,
    온수 샤워로 심신의 긴장 풀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거 잘 드시고,
    편안하고 바른 자세로 걷거나
    누워서 안정을 취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모든 증상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릴 수 있어요.
    위 방법 중 가장 하기 쉬운 것부터 하니씩 하되
    반복적으로 꾸준히 해보세요.
    생각 보다 빨리 회복될 수 있어요.

    증상이 더 악화돼서 견디기 힘들면 병원.
    하지만
    그 증상의 명의는 님 자신입니다.

  • 6. ㅇㅇ
    '25.11.19 1:10 PM (211.110.xxx.44)

    99.9999...%
    두 증상은 서로 연관 있고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 자세 불량 등이 원인인 듯요.

    이명도 초기에는
    심신 이완, 안정, 영양보충 등으로 상당 부분
    개선 가능한데
    몇 달 동안 쉬지않고 맴맴거리니까
    스트레스가 얼마나 쌓이겠어요.
    이미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이명이 왔는데,
    거기다가 요즘 신경 쓸 일 많아졌고,
    이명 고통까지 더 해진 상태니까
    두통이 온 거에요.

    말씀하신 그 두통은 위의 이유들로 인해
    혈류가 가장 약하거나
    신경이 집중되는 특정 지점의 과민 반응,
    근막 뭉침으로 그 지점만 콕콕 아픈 거라고 보면 돼요.
    근육 전체가 긴장해도 인체의 신비 상
    통증은 그런 식으로 국소 부위만 온다 하더라구요.

    일단 스트레스 덜 받도록 흥미를 끄는 일에 몰두해보고,
    온수 샤워로 심신의 긴장 풀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거 잘 드시고,
    편안하고 바른 자세로 걷거나
    누워서 안정을 취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모든 증상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릴 수 있어요.
    위 방법 중 가장 하기 쉬운 것부터 하니씩 하되
    반복적으로 꾸준히 해보세요.
    생각보다 빨리 회복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명은
    완전 초기는 지난 것 같고
    많이 괴로울 것 같은데 병원 가보셨어요?

  • 7. ㅇㄱ
    '25.11.19 3:55 PM (223.38.xxx.236)

    이비인후과 갔는데 징코약만 1주일 처방하고 땡이더라구요 ….
    고치기힘들다 댓글 많기도하고 병원은 두 군데 가본거로 끝입니다
    첨엔 스트레스 엄청났지만. 6개월 넘으니
    그냥 신경 덜 쓰입니다 ..
    집안 내력이에요 친할머니 굉장히 심하시고 고통받다 돌아가시고 친정엄마도 양쪽이 엄청나다합니다
    그에비함 전 아직은 한쪽만이고
    그냥저냥 내려놓으니 괜찮아요
    소리가 좀더 커지는 경향은 있어서 걱정.. 난청이 될까 겁은 납니다

    고지혈증약 복용 몇년 째…. 혈관건강 좋지 못한 것 같아서
    혹시나 그쪽일까 겁이 나서 글 올려 보았어요
    긴 댓글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594 자연스럽게 달리는 로봇들 14 ........ 2025/12/05 2,483
1772593 쿠팡 미국 본사에 집단소송…'조 단위' 배상 폭탄 가능성? / .. 10 ㅇㅇ 2025/12/05 3,332
1772592 이런 바지는 버릴까요 말까요? 6 2025/12/05 2,403
1772591 기안 실물은 어떤가요 10 ㅇㅇ 2025/12/05 5,012
1772590 대학도 이제 망할까요 12 aswgwq.. 2025/12/05 4,866
1772589 목동근처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7 보호자 2025/12/05 1,082
1772588 디스패치는 어찌 개인범죄 경력을 열람?? 18 ... 2025/12/05 5,595
1772587 좌파의 덕목은 선으로 알려지고 음주 성범죄 폭행으로 마무리 국룰.. 17 ㅇㅇ 2025/12/05 1,816
1772586 박정민 화사 쇼츠에 중독됐어요 11 .. 2025/12/05 3,065
1772585 민생이든 뭐든 다 막겠다는 국힘 최수진 대화유출 1 그냥3333.. 2025/12/05 1,010
1772584 밖에서 순대국에 맥주 한 잔 하고 있어요 9 ... 2025/12/05 1,890
1772583 시그널 8월에 촬영마쳤다는데요. 18 .. 2025/12/05 5,806
1772582 펌) 눈이 안온 성동구 11 000 2025/12/05 4,867
1772581 중학생 애들 패딩 보면 8 2025/12/05 2,840
1772580 왜 해묵은 예전거까지 연예인뉴스로 도배? 5 대체 2025/12/05 1,459
1772579 조배우는 군대 육군병장만기전역했잖아요? 7 뭐냥 2025/12/05 4,596
1772578 시모 아들 셋인데 머리 유전자 한 명만 물려 받았어요 13 2025/12/05 4,713
1772577 쿠팡 이용자, 감소 전환…'탈팡' 움직임 확산하나 / 연합뉴스T.. 8 ㅇㅇ 2025/12/05 1,759
1772576 사춘기 딸아이 2025/12/05 798
1772575 와우 대단,,, 김기현 마누라 뇌물백 관련 기사가 한건도 안뜨.. 5 2025/12/05 2,611
1772574 면접관앞에서 떨지않고 말 할 수 있는 요령 있을까요 6 경단녀재취업.. 2025/12/05 1,294
1772573 궁금한이야기 Y ..술취한 여성 상대로 성폭행 하는 연예기획사 .. 4 .. 2025/12/05 5,198
1772572 소염 진통제 먹고 체중 늘기도 하나요 8 ㅡㅡ 2025/12/05 1,497
1772571 김학의 무죄주는 사법부보고 믿어달라는게 웃기지 않나요? 14 000000.. 2025/12/05 1,117
1772570 논술은 이미 다뽑고 최저로 13 2025/12/05 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