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낭 패스트 트랙 이용해 보신 분

.....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5-11-19 08:23:08

패키지로 다낭 갑니다.

밤 10시 출발 비행기고 여러 항공사가 조인하는 패키지에요.

우리가 도착하는 시간대에 6대의 항공기가 도착하던데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우리가 도착  후 30분 뒤에 대한 항공 도착하거든요.

패스트 트랙으로 빨리 수속 밟아도 기다려야하는데 그래도 나가서 기다리는 게 나은지....

 

출국은 일반과 프리미엄 패스트 트랙으로 나뉘던데 프리미엄이 나은 건지도 궁금하구요.

출국도 다낭에서 새벽 출발이에요.

IP : 112.155.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9 8:35 AM (112.216.xxx.18)

    저는 안 끊었어요 안 끊어도 꽤 빨리 수속이 되었거든요.

  • 2. ...
    '25.11.19 8:37 AM (119.69.xxx.167)

    저희도 늦은 시간 도착해서 아이들이 힘들어할까봐 비싼 돈 내고 패스트트랙 했는데 나오기는 바로 나왔는데 정작 수화물이 엄청 늦게 나와서 기다리느라.. 애들 졸려서 울고ㅜㅜ
    복불복인거 같아요

  • 3. ..
    '25.11.19 8:51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비수기에 우기라 괜찮았어요.
    처음엔 길어보여도 여권도장만 찍고 통과라 쭉쭉빠져요.

  • 4. .....
    '25.11.19 8:56 AM (221.165.xxx.251)

    전 빨리 호텔가서 쉬려고 하긴 했었는데 어차피 사람들 기다려야하면 안할래요.

  • 5. 복불복
    '25.11.19 10:00 AM (220.69.xxx.7)

    복불복이더라구요
    확실히 하려면 패스트트랙 + 수하물우선 선택도 같이 하셔야하는데 그러면 가격이.. ㅋㅋ
    그래도 아이랑 노령어르신 계시면 패스트트랙(나름 저렴) 선택해서 입국수속줄(심하면 1시간이상 대기)은 패스하고 짐나올때까지 앉아서 쉬는게 좋더라구요
    새벽이라 너무 힘드니까요

  • 6. ...
    '25.11.19 10:00 AM (119.69.xxx.167)

    원글님같은 경우는 나가서 또 일행을 기다려야 한다는거죠? 그럼 빨리 나가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964 어머님 시술 9 50대 2025/12/13 2,218
1774963 고3 부분 교정 어떤가요?(조언 절실) 8 .. 2025/12/13 774
1774962 위경련..부스코* 드셔서 효과보신분이요~ 4 잘될 2025/12/13 1,022
1774961 시댁 관련 선넘으면 걍 안보시면 돼요 심플합니다 54 2025/12/13 5,461
1774960 간호학과 9 ㅡㅡ 2025/12/13 2,282
1774959 쿠팡만큼 무배금액적고 저렴하고 배송빠른 플랫폼 어딘지 13 으으 2025/12/13 1,602
1774958 성실한 아이 대학합격글읽고.... 9 berobe.. 2025/12/13 3,542
1774957 자꾸 자기 집으로 오라는 사람 31 만남 2025/12/13 10,412
1774956 오늘 학원 가는 아이, 집에서 실시간수업 듣게 하시나요? 5 잘될 2025/12/13 1,062
1774955 철학, 인문학에 관심 많으신 분들 7 ㄱㄱ 2025/12/13 2,106
1774954 수입물가 2.6% 상승. 8 .. 2025/12/13 681
1774953 정진석, 尹 파면 날 '대통령실 PC 초기화' 지시… 이관 전 .. 5 구속하라!!.. 2025/12/13 4,110
1774952 기분이 안좋을때 지르면 후회하는데~ 4 지름신 2025/12/13 1,785
1774951 어머 이희진 너무 예뻐요 6 ㅇㅇ 2025/12/13 4,221
1774950 전주 여행,전라도 여행 추천해주세요 7 호남선 2025/12/13 1,587
1774949 제주 4·3 강경진압으로 비극 키운 박진경이 국가유공자라니 1 ㅇㅇ 2025/12/13 824
1774948 도움 요청 : 교통사고 후 16시간 비행 10 감사합니다 2025/12/13 2,640
1774947 윌리엄의 침묵의 복수 8 사필귀정 2025/12/13 3,812
1774946 저희 아이가 07년 올해 고3이었는데 31 연두연두 2025/12/13 6,599
1774945 공무원들 5 ........ 2025/12/13 1,800
1774944 쿠팡, 미국서도 거물급 줄줄이 영입…로비스트 32명 1 ㅇㅇ 2025/12/13 2,280
1774943 엡스타인 사진 공개됐어요 4 ㅇㅇ 2025/12/13 6,489
1774942 ‘선박왕’ 권혁 3938억·쌍방울 김성태 165억···고액·상습.. ㅇㅇ 2025/12/13 1,191
1774941 50 중반인데 여전히 마음의 평안이 어렵네요. 15 담담 2025/12/13 5,529
1774940 1년에 주식으로 6000만원 번대요 45 ..... 2025/12/13 19,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