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론스타 승소관련..정성호 vs. 한동훈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5-11-18 22:42:06

정성호

2시간.

<'론스타 사건' 승소, 4천억원 국민 혈세와 국익을 지켜냈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13년을 끌어왔던 '론스타 사건' 관련, 대한민국이 ICSID(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 )의 론스타 ISDS 취소위원회에서 승소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론스타 사건'은 IMF 극복기인 2003년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헐값에 사들인뒤, 2012년 약 3배 가까운 가격에 매각하면서, 오히려 한국 정부로 인해 고가에 매각할 기회를 놓쳤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입니다.

2022년 8월 대한민국이 패소하여 론스타에 원금 2억 1,650만 달러와 이자를 배상하라는 원 중재 판정이 선고되었으나, 오늘 승소로 모든 배상책임이 취소되었습니다.

현재 환율 기준 약 4,000억 원에 달하던 정부의 배상책임이 모두 소급하여 소멸된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 정부는 '소송비용 합계 약 73억원을 30일 내 지급하라'는 환수 결정도 받아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법무부를 중심으로 정부 관련 부처가 적극적으로 소송에 대응한 결과로, 국민 혈세를 지켜낸 쾌거입니다.

특히 지난해 12.3 내란으로 대통령, 법무부 장관이 부재하고 지휘부도 사실상 마비인 상황에서 흔들림 없이, 밤낮없이 일하며 지난 1월, 3일간의 최종 구술심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승소의 계기를 만든 법무부 정홍식 국제법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부대리인이었던 법무법인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국민주권 정부의 법무부는 마지막까지 대한민국의 국익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게... 내 기억으로 한국 촉에서도 론스타 먹튀를 도운 놈들이 많았고, 제일 중요한 게 검찰이 계속 부실수사로 스티븐 리가 도망다니게 해줬던 케이스. 그리고 그 부실수사를 한 게 박영수 중수부장이고 그 밑에 대검 중수1과 부부장검사 윤석열과 그 똘마니 한동훈이었다

바로 이 론스타 팀이 나중에 대장동 로비에도 개입된다. 박영수는 그래서 감옥 갔다. 같은 팀이 먼저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부실로 해서 그 PF 대출 자금을 남욱과 정영학이 대장동 사업비로 끌어다 쓸 수 있게 해주기도 했다. 그 1100억원이 부산저축은행 비리에서 가장 큰 단일 사업이었는데 아예 수사 대상에서 빼줬다. 원래 회수하는 게 당연한 돈이었다. 대장동은 사업 초기부터 윤석열 팀이 개입돼 있었다.

한동훈이 이거 자기 덕이라고 하고 다니는 모양. 게다가 지들이 싼 똥인데 하필 윤석열이 대통령이고 한동훈이 법무장관일 때 패소해서 망신 당했던 사건 그러고 바로 장관 짤렸는데 뭔 지가한 게있다고.

IP : 211.177.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농운
    '25.11.18 10:51 PM (220.89.xxx.14)

    한동훈 유튜버는 인지부조화 같아요.
    늘 그랬던거 같아요.

  • 2. ㅇㅇ
    '25.11.18 11:00 PM (180.182.xxx.36)

    2006년 윤석열 한동훈 이복현 등이 수사를 잘못 해 줄줄이 패소한 사건이고 시간 끌기만 하다가 그 한덕수 등 당사자들과 윤석열 정부로 한 팀이 돼 이 때도 한동훈 패 박성재 패 그러다 이재명 정부 정성호 때 완승인 건데 한동훈 네가 숟가락을 왜 ㅋㅋㅋ
    그러다 가발도 지가 발명했다고 할 모양

  • 3. ㅇㅇ
    '25.11.18 11:07 PM (1.225.xxx.133)

    가발이 찌질

  • 4. 제 말이요
    '25.11.18 11:19 PM (58.233.xxx.138)

    구리고 구린 것들이
    한국 촉에서도 론스타 먹튀를 도운 놈들이 많았고, 제일 중요한 게 검찰이 계속 부실수사로 스티븐 리가 도망다니게 해줬던 케이스. 그리고 그 부실수사를 한 게 박영수 중수부장이고 그 밑에 대검 중수1과 부부장검사 윤석열과 그 똘마니 한동훈이었다

    바로 이 론스타 팀이 나중에 대장동 로비에도 개입된다. 박영수는 그래서 감옥 갔다. 같은 팀이 먼저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부실로 해서 그 PF 대출 자금을 남욱과 정영학이 대장동 사업비로 끌어다 쓸 수 있게 해주기도 했다. 그 1100억원이 부산저축은행 비리에서 가장 큰 단일 사업이었는데 아예 수사 대상에서 빼줬다. 원래 회수하는 게 당연한 돈이었다. 대장동은 사업 초기부터 윤석열 팀이 개입돼 있었다.

    한동훈이 이거 자기 덕이라고 하고 다니는 모양. 게다가 지들이 싼 똥인데 하필 윤석열이 대통령이고 한동훈이 법무장관일 때 패소해서 망신 당했던 사건 그러고 바로 장관 짤렸는데 뭔 지가한 게있다고.22222222

  • 5. 윤수괴 쫄병
    '25.11.18 11:35 PM (220.78.xxx.117)

    한 가발은 왜 자꾸 이슈가 되는지 화가 나네..

  • 6. 오히려
    '25.11.19 12:02 AM (180.182.xxx.36)

    한동훈이는 한국정부가 잘못이었단 론스타에게 명분 준 수사기소책임을 져야 하고
    론스타 한덕수 추경호 등과 한 팀이라 일부러 패소한 거 아닌지 그걸 수사하고 따져볼 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55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9 가라 2025/12/25 5,941
1778754 한국에 기생하는 쿠팡 17 굴러 들어온.. 2025/12/25 2,118
1778753 혼여 시도 못하고 항공료 수수료만 날렸네요 17 혼여불발 2025/12/25 4,040
1778752 저도 쿠팡탈퇴완료(이번이 두번쨰 탈팡입니다) 8 플로르님프 2025/12/25 1,039
1778751 테무 세탁세재 국내배송 제품 괜찮을까요? 15 내햇살 2025/12/25 1,045
1778750 말차시루 카페인 7 있나요 2025/12/25 1,886
1778749 더 심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사는분들 많은데 5 씩씩 2025/12/25 2,446
1778748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의 러브레터 (감동 주의) 8 음.. 2025/12/25 2,487
1778747 개혁신당 "이준석-장동혁 공동단식 검토 9 다이어트가.. 2025/12/25 1,627
1778746 크리스마스 분위기 구경 해봤어요 7 유럽마켓 2025/12/25 2,378
1778745 중1 아들 안따라다니는거 정상인가요?ㅜㅜ 19 .. 2025/12/25 3,499
1778744 김장 시즌에 김치 구경도 못하고 내돈내산 6 김치가뭐길래.. 2025/12/25 2,419
1778743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해시크리스마스 특집 / 산타가.. 1 같이봅시다 .. 2025/12/25 356
1778742 나눔의 크리스마스 6 카페쥔장 2025/12/25 853
1778741 이거 진상짓일까요?ㅠㅠ 7 ㅠㅠ 2025/12/25 2,718
1778740 쿠팡 응징은 국민단합 삘이네요 16 어쩌냐쿠팡 2025/12/25 2,123
1778739 흑백요리사 일대일 뒷부분은 왜 그냥 다 결과만 보여주나요? 3 ... 2025/12/25 2,796
1778738 요리고수님 생애 첫 생강청 도전해보려는데 2 2025/12/25 728
1778737 군대간 아들에게 크리스마스에 뭐햐냐고 하니 5 콩군대가 2025/12/25 3,349
1778736 여기저기 케이크 얘기가 많아서 3 ........ 2025/12/25 2,433
1778735 탈팡 ㅡ 냉무 4 이ㅋ 2025/12/25 398
1778734 최욱에게 날아온 황당한 내용증명 2 ㄱㄴ 2025/12/25 3,080
1778733 '징역 10년 이상' 부를까…특검, 내일 윤석열에 첫 구형 6 내일 2025/12/25 1,798
1778732 삼자때문에 업무실수를 했는데, 짚고넘어가야할까요? 4 2025/12/25 945
1778731 쿠팡탈퇴했어요 2 ㅡㅡ 2025/12/25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