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론스타 승소관련..정성호 vs. 한동훈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5-11-18 22:42:06

정성호

2시간.

<'론스타 사건' 승소, 4천억원 국민 혈세와 국익을 지켜냈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13년을 끌어왔던 '론스타 사건' 관련, 대한민국이 ICSID(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 )의 론스타 ISDS 취소위원회에서 승소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론스타 사건'은 IMF 극복기인 2003년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헐값에 사들인뒤, 2012년 약 3배 가까운 가격에 매각하면서, 오히려 한국 정부로 인해 고가에 매각할 기회를 놓쳤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입니다.

2022년 8월 대한민국이 패소하여 론스타에 원금 2억 1,650만 달러와 이자를 배상하라는 원 중재 판정이 선고되었으나, 오늘 승소로 모든 배상책임이 취소되었습니다.

현재 환율 기준 약 4,000억 원에 달하던 정부의 배상책임이 모두 소급하여 소멸된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 정부는 '소송비용 합계 약 73억원을 30일 내 지급하라'는 환수 결정도 받아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법무부를 중심으로 정부 관련 부처가 적극적으로 소송에 대응한 결과로, 국민 혈세를 지켜낸 쾌거입니다.

특히 지난해 12.3 내란으로 대통령, 법무부 장관이 부재하고 지휘부도 사실상 마비인 상황에서 흔들림 없이, 밤낮없이 일하며 지난 1월, 3일간의 최종 구술심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승소의 계기를 만든 법무부 정홍식 국제법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부대리인이었던 법무법인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국민주권 정부의 법무부는 마지막까지 대한민국의 국익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게... 내 기억으로 한국 촉에서도 론스타 먹튀를 도운 놈들이 많았고, 제일 중요한 게 검찰이 계속 부실수사로 스티븐 리가 도망다니게 해줬던 케이스. 그리고 그 부실수사를 한 게 박영수 중수부장이고 그 밑에 대검 중수1과 부부장검사 윤석열과 그 똘마니 한동훈이었다

바로 이 론스타 팀이 나중에 대장동 로비에도 개입된다. 박영수는 그래서 감옥 갔다. 같은 팀이 먼저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부실로 해서 그 PF 대출 자금을 남욱과 정영학이 대장동 사업비로 끌어다 쓸 수 있게 해주기도 했다. 그 1100억원이 부산저축은행 비리에서 가장 큰 단일 사업이었는데 아예 수사 대상에서 빼줬다. 원래 회수하는 게 당연한 돈이었다. 대장동은 사업 초기부터 윤석열 팀이 개입돼 있었다.

한동훈이 이거 자기 덕이라고 하고 다니는 모양. 게다가 지들이 싼 똥인데 하필 윤석열이 대통령이고 한동훈이 법무장관일 때 패소해서 망신 당했던 사건 그러고 바로 장관 짤렸는데 뭔 지가한 게있다고.

IP : 211.177.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농운
    '25.11.18 10:51 PM (220.89.xxx.14)

    한동훈 유튜버는 인지부조화 같아요.
    늘 그랬던거 같아요.

  • 2. ㅇㅇ
    '25.11.18 11:00 PM (180.182.xxx.36)

    2006년 윤석열 한동훈 이복현 등이 수사를 잘못 해 줄줄이 패소한 사건이고 시간 끌기만 하다가 그 한덕수 등 당사자들과 윤석열 정부로 한 팀이 돼 이 때도 한동훈 패 박성재 패 그러다 이재명 정부 정성호 때 완승인 건데 한동훈 네가 숟가락을 왜 ㅋㅋㅋ
    그러다 가발도 지가 발명했다고 할 모양

  • 3. ㅇㅇ
    '25.11.18 11:07 PM (1.225.xxx.133)

    가발이 찌질

  • 4. 제 말이요
    '25.11.18 11:19 PM (58.233.xxx.138)

    구리고 구린 것들이
    한국 촉에서도 론스타 먹튀를 도운 놈들이 많았고, 제일 중요한 게 검찰이 계속 부실수사로 스티븐 리가 도망다니게 해줬던 케이스. 그리고 그 부실수사를 한 게 박영수 중수부장이고 그 밑에 대검 중수1과 부부장검사 윤석열과 그 똘마니 한동훈이었다

    바로 이 론스타 팀이 나중에 대장동 로비에도 개입된다. 박영수는 그래서 감옥 갔다. 같은 팀이 먼저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부실로 해서 그 PF 대출 자금을 남욱과 정영학이 대장동 사업비로 끌어다 쓸 수 있게 해주기도 했다. 그 1100억원이 부산저축은행 비리에서 가장 큰 단일 사업이었는데 아예 수사 대상에서 빼줬다. 원래 회수하는 게 당연한 돈이었다. 대장동은 사업 초기부터 윤석열 팀이 개입돼 있었다.

    한동훈이 이거 자기 덕이라고 하고 다니는 모양. 게다가 지들이 싼 똥인데 하필 윤석열이 대통령이고 한동훈이 법무장관일 때 패소해서 망신 당했던 사건 그러고 바로 장관 짤렸는데 뭔 지가한 게있다고.22222222

  • 5. 윤수괴 쫄병
    '25.11.18 11:35 PM (220.78.xxx.117)

    한 가발은 왜 자꾸 이슈가 되는지 화가 나네..

  • 6. 오히려
    '25.11.19 12:02 AM (180.182.xxx.36)

    한동훈이는 한국정부가 잘못이었단 론스타에게 명분 준 수사기소책임을 져야 하고
    론스타 한덕수 추경호 등과 한 팀이라 일부러 패소한 거 아닌지 그걸 수사하고 따져볼 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13 기숙사 침대 위에 매트리스 8 조언좀 2025/12/22 1,150
1777812 본인 보험료 한달 얼마씩 내시나요? 6 궁금이 2025/12/22 1,657
1777811 답답한데 당일치기 기차여행 추천해주세요 9 기차여행 2025/12/22 1,715
1777810 어제 부부쌈으로 6 .. 2025/12/22 2,822
1777809 세학교 중에 고르신다면? 16 ㄱㄱㄱ 2025/12/22 2,021
1777808 레이져 치료 후 비타민복용 3 감사합니다 2025/12/22 758
1777807 뇌건강 위해서 6 .. 2025/12/22 2,228
1777806 ........... 81 ........ 2025/12/22 15,257
1777805 남들은 다 추추합이라도 되는데 남 합격하는 것만 구경하게 하는 .. 11 화나요 2025/12/22 2,365
1777804 투명인간 취급하는 직장상사 13 열매사랑 2025/12/22 2,748
1777803 고려인과 조선족 차이점 11 happy 2025/12/22 2,575
1777802 29기 광수는 정말 모르는 걸까요? 모르는 척 하는 걸까요? 10 2025/12/22 2,762
1777801 김나영 유튭 보면서 눈만 높아져서 19 2025/12/22 6,889
1777800 백해룡, 임은정과 텔레그램 대화 공개…“입 틀어막고 손발 묶으려.. 6 ㅇㅇ 2025/12/22 3,384
1777799 화장후에 피부가 넘 건조해보여서... 13 추억의 20.. 2025/12/22 2,329
1777798 메트리스 추천 좀 해주세요~ 금성은 어떤가요? 9 2025/12/22 778
1777797 말하기능력 책 소리내서 읽으면? 10 절실 2025/12/22 1,329
1777796 교대역 맛집 추천 5 ... 2025/12/22 856
1777795 할머니가 사용할 냄비 추천해주세요 8 ㅇㄴㄹㅇㄹ 2025/12/22 1,076
1777794 욕실에 곰팡이가 생기면 욕실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7 ?? 2025/12/22 1,701
1777793 89년도 고등학교 졸업. 생활기록부 5 2025/12/22 1,133
1777792 젊은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는것 29 겨울 2025/12/22 4,362
1777791 나노 바나나요 1 현소 2025/12/22 853
1777790 주식초보면 지수만 사세요 8 .. 2025/12/22 3,037
1777789 주식 초보예요 6 뭐지? 2025/12/22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