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 ‘내안의 괴물‘ 추천해봅니다~~

깊은가을 조회수 : 7,525
작성일 : 2025-11-18 21:47:55

뭐 볼거없나 뒤적거리다 클레어 데인즈 주연 '내안의 괴물'

어제부터 보기시작했어요.

클레어가 작가로 나와요.

이웃으로 이사온 유명인과의 심리스릴러인데  괜챦은거 같아요.

오래전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한 '로미오와 쥴리엣'에 출연한 클레어인데

표정연기가 아주 좋아요. 벌써 40대중반이 되었군요..

자연스러운 얼굴과 연기가 작가역할에 딱이더라구요.

2회 보다가 심리스릴러 좋아하시는분 계시면 보시라구요^^

성형안하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주름이 더 매력적..

 

IP : 175.192.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깊은가을
    '25.11.18 9:48 PM (175.192.xxx.113)

    제목이 괴물이라 무서운거 아닌가 했는데 아직 그런 장면은 없구요,
    심리스릴러예요.
    다보신분들 계실라나..

  • 2. 저도
    '25.11.18 9:49 PM (98.7.xxx.101)

    다 봤어요 저는 클레어데인즈보다 남자주인공 연기 너무잘하던데요? 오랜만에 쫄깃~한 드라마 봤네요

  • 3.
    '25.11.18 9:50 PM (125.178.xxx.170)

    피칠갑 없는 심리 스릴러라는 말씀이지요?
    딱 그런 걸 찾고 있었어요.
    잘 볼게요. 감사해요 ㅎㅎ

    예전에 자폐면서 천재역으로 나온 영화 보고
    연기 대단하다 했는데 벌써 40대 중반이군요.

  • 4. 깊은가을
    '25.11.18 9:55 PM (175.192.xxx.113)

    다보신분 계시군요..괜챦은가봐요..
    남자주인공 매튜 리즈
    뭔가 표정과 말투가 으스스 섬짓하기도 하고 아직 악역인지는 모르겠는데
    악역전문배우인 미국배우(이름생각안나요)와 앨런 릭먼(러브액츄얼리 바람피우던남편)
    이미지가 비슷해요.

  • 5. ㅇㅇ
    '25.11.18 9:56 PM (175.121.xxx.114)

    보고있어요 남주만 나오면 먼가
    긴장감이 싹 돌아요 오싹

  • 6. ...
    '25.11.18 10:04 PM (112.220.xxx.210)

    제가 좋아하는 남주 매튜 리스와 홈랜드에서 정말 좋았던 연기 클레어 데인즈 투 톱 작품이라 뜨자마자 봤는데 재밌었어요. 매튜 리스 연기 좋았으면 미드 디 아메리칸즈 보세요. 제 역대 미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는 드는 작품이네요.

  • 7. 다뵜어요ㅛ
    '25.11.18 10:24 PM (1.229.xxx.73)

    끝까지 긴장감 넘치고요. 마지막회에 몇 분 나았는지 계속 남은 시간 체크하면서 봤어요

    저는 여주인공의 자켓들이 너무 예쁜거에요. 요즘 한창 입고 싶은 네이비 색상, 라펠? 앞섶 디자인이 잡히지않고 펼쳐진 하이넥 스타일. 니트인데 가이거짜임 재켓등. 진짜 제취향인데 다 비싼거겠죠?

  • 8.
    '25.11.18 10:25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내 안의 괴물 보고 있는데 40대인가요?
    60대인줄..아들이 왜이리 어린가 손주뻘 되겠네 했는데..ㅠㅠ

  • 9. Umm
    '25.11.18 10:53 PM (122.32.xxx.106)

    아메리칸즈누 어디서 보나요
    감사합니다

  • 10. 깊은가을
    '25.11.18 11:36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윗님~
    디아메리칸즈 검색해보니 디즈니플러스에 있네요^^

  • 11. 깊은가을
    '25.11.18 11:41 PM (175.192.xxx.113)

    디 아메리칸즈 검색해보니 디즈니플러스에 있네요.
    근데 디플에서 아메리칸즈로 검색해야되네요.

  • 12. ...
    '25.11.18 11:43 PM (180.66.xxx.51)

    내 안의 괴물.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 13. mm
    '25.11.18 11:57 PM (125.185.xxx.27)

    내안의괴물

  • 14. ....,...
    '25.11.19 12:49 AM (210.204.xxx.136)

    제목땜에 반전을 기대했는데 그런게 없어서 쪼뮤아쉬웠어요

  • 15. 참나
    '25.11.19 1:00 AM (61.81.xxx.112)

    넷플릭스 ‘내안의 괴물‘ 추천

  • 16. 000
    '25.11.19 8:50 AM (49.173.xxx.147)

    넷플릭스 ㅡ내안의 괴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280 얇으면서 따뜻한 실내용 바지요 2 .. 2025/12/09 1,653
1767279 사돈 맺을때 꼭 봐야 하는것.. 70 ........ 2025/12/09 26,696
1767278 “보안 뚫린 곳은 미 본사 이사회실”…쿠팡 미국 내 집단소송 추.. ㅇㅇ 2025/12/09 1,494
1767277 조희대 입건은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거랍니다 9 ㅇㅇ 2025/12/09 910
1767276 잠실르엘 국평 48억 찍었네요 18 ... 2025/12/09 3,535
1767275 일본은 다른건 잘 만들면서 집은 23 궁금 2025/12/09 4,516
1767274 할리퀸 로맨스 17 제목 몰라요.. 2025/12/09 2,507
1767273 하루 계획! 7 ^^ 2025/12/09 1,495
1767272 인권위 직원 10명 중 7명 “‘윤석열 방어권’ 의결 안창호 위.. 1 ㅇㅇ 2025/12/09 1,704
1767271 조희대, 공수처 입건됐다. “고발 한 두건 아냐” 5 내란범 2025/12/09 1,203
1767270 새로 들이는 임차인 무조건 10년 보장인가요? 5 …. 2025/12/09 2,515
1767269 질투는 나의 힘 21 지나다 2025/12/09 4,062
1767268 20대 아이가 육회비빔밥을 먹고 거의 7시간만에 31 혹시 2025/12/09 23,841
1767267 다주택자 잡으면 집값 떨어질 줄 알고 11 ... 2025/12/09 1,745
1767266 초등학교 1학년 원래 이런가요? 2 d 2025/12/09 1,522
1767265 맑소 발음요. 11 .. 2025/12/09 1,537
1767264 요즘 내가 쓴글 조금씩 삭제중인데요 1 정리중 2025/12/09 1,393
1767263 나이든 내가 영어 실력을 올리려면 3 붓꽃 2025/12/09 2,217
1767262 나경원 육성, 통일교 재판에 등장 "일정 어레인지하고 .. 8 00000 2025/12/09 1,822
1767261 저는 하루에 한 번씩 행복해집니다 5 .. 2025/12/09 2,672
1767260 문체부-서울시, 이번엔 한글로 기싸움 9 ㅇㅇ 2025/12/09 1,113
1767259 고 3입시 너무 떨리네요 9 77 2025/12/09 2,325
1767258 한은, 3년만에 국고채 1.5조 단순매입…시장 진정 효과는 2 ,,,, 2025/12/09 886
1767257 [퍼옴] 사실상 최욱. 정원오 구청장 34 나옹 2025/12/09 4,620
1767256 사법 개혁 절실 내란 진행형.. 2025/12/09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