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100억 200억 집값보며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네요
왜 뭐하며 살았나싶고
무주택자
100억 200억 집값보며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네요
왜 뭐하며 살았나싶고
잘못된 생각이예요. 100억 짜리 집에 서민이 살 수가 있나요?
강남 서울집값 올려서
세금 걷어 임대 주택
이재명이 하사 하신데요
슬퍼마세요
저 집 없는데요.
건강이랑 재미있게 사는 데에 집중해요.
하루 하루가 제게는 넘 소중합니다.
전세계 어디나 집값 천차만별
서울도 집값 천차만별
왜 비싼 집들만 쳐다보며 화내는지 모르겠어요.
내 형편에 맞는 집 사면 되는데 그건 싫고
다 비싼 곳 좋은 집에만 살고싶어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 집 쳐다보며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게 사는거 같아요.
집 없어요. 앞으로 사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대신 금융자산이 넉넉해서 그걸로 살고 있어요.
현금흐름이 전 제일 중요하거든요
지방에
30년 전에도 강남은 비쌌어요.
그러고 보니
노년에 우리 아버지만 성남 분당 입주했네요.
국평으로
오빠나 저는 집을 사본적이 없어요
돈이 없기도 했지만
집은 마음먹으면 사는줄 알았어요.
저 부르셨어요?
저는 지방에 임대아파트 보증금 수준 가격의 아파트가 있는데요... 수백억 집이 부러운 적이 없었어요. 그건 마치 헐리우드 배우들이 수백억 주택 소유했다는것과 같은데 왜 강남집이나 비싼 한남동 주택이 내꺼가 아니란것에 마상으로 인생 허비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그때 안 사서 그런거야라는 비교심리인가도 싶고 주식에서 매수 매도 타임 놓쳐서 힘든것과 비슷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왜 남의 인생을 내 인생인것처럼 착각하고 지금을 애태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가진것에서 즐기고 보고 체험하고 하는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지금 삶을 놓치지 않는거라 생각하거든요. 삶은 너는 너 나는 나. 아닌가요? 집이 백억이래. 일년도 안되서 18억이 32억 됐대. 그래서 어쩌라구요? 그런집만 있는것도 아니고 비 피하고 추위 피하고 따뜻한 집들은 내가 살 수준으로 많은데 나한테 멋지게 어울릴 집도 많은데 굳이 명품로고가 찍힌 집이 필요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요새 올라서 84제곱미터가 4억 된 ㅋㅋㅋㅋ
완전 시골 아파트삽니다
솔직히 어디서말하면 이번생에 서울진입 포기한
루저라고할까봐 말은안하는데
연금저축 끝냈고 현금 넉넉하고 해외여행 많이다니고 서울도 철마다 놀러가고 안가본데가없어요. 남들보기 머리꽃달았다고할까봐 말이야 안타깝다하지만 사실은 애들공부도 지거국 나와서 공기업 하나는들어갔고 하나도 그정도보다 공부잘해서 지가알아서살겠죠. 서울전세값도안되는 집이지만 만족하고삽니다.
박근혜 때만 해도 집은 그냥 사는 곳...
내 직장 근처에 적당한 시기에 사서 실거주 했었죠
그걸 문재인 정부에서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만들어 버렸음
다들 직주근접에 월세 살면서 갭투기 한다고 난리...
중년들 중 서울에 집은 저만 없는 것 같아요
언제나.살 수 있으려나
10년전에 집보러 다닐때 봤던집 아무거나 샀어도
벼락거지 면했을텐데....
지금도 출퇴근길에 생각하면 열불나요
그집을 샀으면 지금 일안했겠지
없어요. 남편 임원이고 수익형 부동산 있고, 회사 대주주이고 땅도 좀 있고,,,,,
근데 부동산에서 집 없다고 거지 취급을 하며 개무시하네요. 뭐라 할 순 없고 참 씁쓸합니다.
요번에 호되게 당해서 학벌과 사회적 지위와 재산 없었다면 진짜 맘이 무너졌을 거 같아요.
강남은 원래 비쌌는데 더 튀어버렸어요.
핫한 지역 몇군데 빼곤 자가 있으나 없으나 차이 없어요
국민 대부분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립니다
아니 무주택자가 왜 100억 200억을 봐요
간극이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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