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위 지거국 공대생 취업은 어떨까요

요즘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5-11-18 17:51:39

오늘 취업 얘기 올라오는거 보고

저희집 남학생 지거국이지만 상위권은 아니고

순위 보니 하위권이네요 
기계 및 자동차 관련전공이고

 

원래 문과였는데 공대로 지원 

학점은 보통정도구요

적성은 문과 이과 반반이었는데

지금은 수업듣고 재밌게 잘적응하고 다니고 있어요

하위 지거국도 취업은 괜찮을까요?

 

 

 

IP : 211.36.xxx.2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되죠
    '25.11.18 6:02 PM (118.235.xxx.11)

    지역할당도 있고 울산 현대 기아차는 서울애들 안뽑아요
    지방오면 죽는줄 알아서 뽑으면 5년내 관둬서
    서울쪽은 아예 안뽑는가더라고요

  • 2. 저희남편
    '25.11.18 6:04 PM (175.123.xxx.145)

    지방 대기업 인사과에 있는데
    제일 선호하는 학벌이 지거국출신이라고 합니다

  • 3. ㅇㅇ
    '25.11.18 6:15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해당 지역에 공장있는 대기업 엔지니어요.
    어차피 공대생은 서울서 대학 나와도 그 루트 타는데
    회사 입당에서는 서울출신보다 그만둘 가능성 낮다고 봐서 잘 뽑아줘요.
    그 지역에 있는 산업경기가 좋기를 바래야죠

  • 4. 취업
    '25.11.18 6:21 PM (220.84.xxx.124)

    저희 애는 지거국 아니고 지방사립 기계공학과 졸업했어요
    수학을 그나마 좀 하기는 했으나 전공공부가 너무 어렵고 실습도 어렵고
    4년 내내 졸업은 할 수 있을까 싶게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학점도 월등하지 않고 토익도 800점대지만 아이는 성실하게 노력했지만
    더 열심히 하고 적성에 맞는 친구들도 많으니 힘겨웠어요
    그런대도 자격증도 고만한것 있는데 졸업 1년안에 취업에 성공했어요
    중견정도 되는 회사에 연봉도 대기업만큼은 안되지만 초봉이 4500정도
    출퇴근 식사는 회사제공
    일단 공대니까 취업기회는 다른 전공보다는 많아요

    지거국 문과중 경영 경제 학점좋고 스펙좋은 애들은 은행권 취업성공했고
    공무원 공부 4년 정도 성실하게 했던 애들도 결국 합격했어요

  • 5. ...
    '25.11.18 6:23 PM (39.117.xxx.28)

    공대는 정말 존재감 1도 없던 친구도 다들 대학때 배운거로 밥먹고 삽니다.

  • 6. ..
    '25.11.18 6:41 PM (112.145.xxx.43)

    상위든 하위든 그 대학내에서 본인 성적이 중요한거지요

  • 7. . .
    '25.11.18 7:10 PM (106.101.xxx.15)

    충남 전남대 정도면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데 지역할당은 크지않습니다
    공기업에 해당되는데 워낙 적게뽑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79 선택을 본인원하는 방식으로 유도하는 친구 있으세요? 12 흐음 2025/12/27 2,047
1779378 빵 제외하고 간편 아침식사 23 2025/12/27 4,291
1779377 급)생중하새우 냉동할때 씻을까요 아니면 그냥 냉동할까요? 1 ... 2025/12/27 442
1779376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4 ..... 2025/12/27 6,810
1779375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592
1779374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233
1779373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761
1779372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8 ........ 2025/12/27 15,533
1779371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6,741
1779370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11 2025/12/27 4,497
1779369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15
1779368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41
1779367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39
1779366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41
1779365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487
1779364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03
1779363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32
1779362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30
1779361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5,960
1779360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61
1779359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43
1779358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29
1779357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45
1779356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385
1779355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