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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ᆢ저는 물건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코맹이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25-11-18 16:40:03

슬슬 겨울대비 옷들 사야하는데,

애들옷도 그렇구요.

저는 물건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인터넷 이것저것 보는것도 힘들고,누가 대신 

주문해줬음 좋겠어요 ㅎ

아ᆢ오늘도 못 사고 이렇게 멍하니 있네요 ㅎ

IP : 182.219.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친구
    '25.11.18 4:44 PM (1.235.xxx.154)

    아직도 친언니가 쇼핑을 해준대요
    보기와는 다르게 감각있다 싶었는데
    다 언니가 사다 준 옷이었대요
    돈은 다 친구가 주고...
    그언니가 인테리어도 다 해주고
    쇼핑좋아하고 감각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쪽엔 영 소질이 없고 기운이 안나요

  • 2. LFmall
    '25.11.18 5:10 PM (223.38.xxx.20)

    코오롱몰 ssf 샵 앱 중 하나 다운받아 유명브랜드(헤지스레이디스 빈폴레이디스 등) 리뷰많은거 사세요. 그렇게하면 중간이상은 가요.

  • 3. ...
    '25.11.18 5:11 PM (222.237.xxx.194)

    남이 쇼핑하는거 봐도 전 좋더라구요
    원글님 내가 다 골라주고 싶으네요

  • 4. 점점
    '25.11.18 5:21 PM (175.121.xxx.114)

    애들건 잘사요 내껄 못사서글지

  • 5. 2222
    '25.11.18 5:43 PM (211.219.xxx.250)

    정말 뭔가 사는거 스트레스.
    그나마 식재료 사는게 젤 편하고.
    돈도 많은데 뭘 사는게 싫어요.
    있는걸로 버티자...

  • 6. ,,,,,
    '25.11.18 5:54 PM (110.13.xxx.200)

    진짜 사는것도 스트레스에요.
    고르고 골라 뒤지는 것도...
    예전에 어떤 글에서 옷하나 사러 백화점 갔다가 입어보고 갈아입고 또 입고벗고..
    집에 와보니 안어울려 다시 반품하러... 등등..
    그런 행위가 참 번거롭고 힘들다고 ㅎ
    과정을 하나하나 쓰셨는데 엄청난 공감댓글...ㅋㅋ

  • 7. ...
    '25.11.18 9:00 PM (180.70.xxx.141)

    아~~~~
    제가 골라드리고싶당

  • 8. 그러니까요
    '25.11.18 9:02 PM (14.51.xxx.134)

    옷을 입어보고 사야하는데 입고벗기 귀찮아서
    반바지 위에 입어보겠다 했더니 직원이 눈을
    똥그랗게 뜨더라고요
    "아, 귀찮아서 그래요"

  • 9. ...
    '25.11.18 11:57 PM (71.184.xxx.52)

    하하하하
    아 14 님 넘 웃겨요 ㅋㅋㅋㅋ

  • 10. kk 11
    '25.11.19 12:08 AM (211.52.xxx.105)

    안사도 입을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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