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필 받아서 쪽파 한단 사서 파김치를 담았어요.
담은 당시에는 비주얼이나 간이나 성공한 것 같았어요.
아침까지 실온에 뒀다가 냉장고에 넣으면서 보니 국물이 생겼더라고요?
방금 먹어봤는데......
국물 생겨서 양념은 벗겨지고 따로 놀고 간도 싱겁네요...
가라앉은 국물 버리고 찹쌀풀+고춧가루+새우젓으로 양념 만들어서 다시 버무리면 어떨까요??
맛있어질까요?????
어제 갑자기 필 받아서 쪽파 한단 사서 파김치를 담았어요.
담은 당시에는 비주얼이나 간이나 성공한 것 같았어요.
아침까지 실온에 뒀다가 냉장고에 넣으면서 보니 국물이 생겼더라고요?
방금 먹어봤는데......
국물 생겨서 양념은 벗겨지고 따로 놀고 간도 싱겁네요...
가라앉은 국물 버리고 찹쌀풀+고춧가루+새우젓으로 양념 만들어서 다시 버무리면 어떨까요??
맛있어질까요?????
나온국물이 파 엑기스일건데 그걸 버리다니요 ㅠㅠ
국물 버리지 마세요.
그냥 고추가루랑 액젓만 추가해서 버무리세요.
그간 사서 먹던 파김치는 저런 물기가 생기지 않고 양념이 착 달라붙어 있던데
제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걸까요??
찹쌀풀이 묽었나? 풀 없이 담그는 방식도 있던데.
아 진짜 저는 김치종류는 손대지 말아야 하나봐요...
파김치는 찹쌀풀 안해도 돼요
그냥 액젓에 살짝 절이고 거기에 바로 양념합치는데 보통 고춧가루 설탕 배양파간거조금 그정도만 해도 맛있어요
더 넣어서 간만 맞추고 그대로 두세요.
액젓 설탕이나 배즙.매실액등 단맛.고추가루면 충분한데 풀 넣어도 괜찮아요.
현상태서 입에 맞게 양념 추가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055 | 양도세 환급 | 세금환급 | 2025/12/04 | 522 |
| 1772054 | 삼성에 대한 인식 변화를 보며 격세지감 23 | 오오 | 2025/12/04 | 4,850 |
| 1772053 | 우족탕 끓이려는데요 3 | 혹시 | 2025/12/04 | 590 |
| 1772052 | 세탁기 왔는데,,,날이 추워요 1 | 플랜 | 2025/12/04 | 982 |
| 1772051 | 인스타가 뭔지도 모르고 하지도 않는데 4 | 눈감고귀닫자.. | 2025/12/04 | 1,526 |
| 1772050 | 노래진 얼굴 돌려주세요 4 | 000 | 2025/12/04 | 1,279 |
| 1772049 | "쿠팡이 베푼 편리함 ,국민이 갚자 "갑자기 .. 11 | 그냥3333.. | 2025/12/04 | 2,970 |
| 1772048 | 내란의 편에 서는 사법부, 탱크보다 더 위험하다 7 | ㅇㅇ | 2025/12/04 | 709 |
| 1772047 | 이부진 아들 휘문고 수능1개 틀렸다고 기사났네요. 77 | 음 | 2025/12/04 | 22,365 |
| 1772046 | 셀프계산대 거부하시길 29 | ㅇㅇ | 2025/12/04 | 6,612 |
| 1772045 | 유로 환율 13 | ㅇㅇ | 2025/12/04 | 2,294 |
| 1772044 | 집 팔고 두 달... 6 | 매매 | 2025/12/04 | 3,736 |
| 1772043 | 아이가 고3 앞두고 마음이 작아지네요 13 | d | 2025/12/04 | 1,788 |
| 1772042 |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 14 | ... | 2025/12/04 | 2,285 |
| 1772041 | 인과응보는 없나봐요 12 | uㅈㅂ | 2025/12/04 | 3,126 |
| 1772040 | 올해 첫 결로 | 결로 | 2025/12/04 | 503 |
| 1772039 | 참치액 원래 이런가요? 27 | 요리초보 | 2025/12/04 | 4,556 |
| 1772038 | 시중 샌드위치 계란은 다 액상이죠 4 | 계란 | 2025/12/04 | 1,825 |
| 1772037 | 크리스마스 디너 옷차림 6 | 크리스마스 | 2025/12/04 | 1,342 |
| 1772036 | 책 많이 읽으시는 분 한 달에 몇 권 읽으세요? 9 | 책 많이 | 2025/12/04 | 1,341 |
| 1772035 | 어디 케익 좋아하세요? 10 | oo | 2025/12/04 | 2,172 |
| 1772034 | “우리 마음의 등불” 낯뜨거운 ‘안동시장 찬가’···선관위 “선.. 4 | ㅇㅇ | 2025/12/04 | 1,062 |
| 1772033 | 회사에서 중국산으로 목걸이 수공예를 시켜요 4 | 아줌마 | 2025/12/04 | 1,798 |
| 1772032 | 히히 내가 감히 7 | ..... | 2025/12/04 | 1,443 |
| 1772031 | 장작으로 구운 도자기 및 생활용기 1 | 구해요 | 2025/12/04 | 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