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 생겨서 양념하고 따로 노는 파김치

살던대로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25-11-18 12:25:49

어제 갑자기 필 받아서 쪽파 한단 사서 파김치를 담았어요.

담은 당시에는 비주얼이나 간이나 성공한 것 같았어요.

아침까지 실온에 뒀다가 냉장고에 넣으면서 보니 국물이 생겼더라고요?

방금 먹어봤는데......

국물 생겨서 양념은 벗겨지고 따로 놀고 간도 싱겁네요...

가라앉은 국물 버리고 찹쌀풀+고춧가루+새우젓으로 양념 만들어서 다시 버무리면 어떨까요??

맛있어질까요?????

 

IP : 221.168.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18 12:2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나온국물이 파 엑기스일건데 그걸 버리다니요 ㅠㅠ

  • 2.
    '25.11.18 1:08 PM (125.181.xxx.232)

    국물 버리지 마세요.
    그냥 고추가루랑 액젓만 추가해서 버무리세요.

  • 3. 살던대로
    '25.11.18 1:18 PM (221.168.xxx.73)

    그간 사서 먹던 파김치는 저런 물기가 생기지 않고 양념이 착 달라붙어 있던데
    제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걸까요??
    찹쌀풀이 묽었나? 풀 없이 담그는 방식도 있던데.
    아 진짜 저는 김치종류는 손대지 말아야 하나봐요...

  • 4. 노노
    '25.11.18 2:04 PM (223.38.xxx.197)

    파김치는 찹쌀풀 안해도 돼요
    그냥 액젓에 살짝 절이고 거기에 바로 양념합치는데 보통 고춧가루 설탕 배양파간거조금 그정도만 해도 맛있어요

  • 5. 액젓을
    '25.11.18 5:32 PM (211.205.xxx.145)

    더 넣어서 간만 맞추고 그대로 두세요.
    액젓 설탕이나 배즙.매실액등 단맛.고추가루면 충분한데 풀 넣어도 괜찮아요.
    현상태서 입에 맞게 양념 추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39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8
1779338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6
1779337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2
1779336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2
1779335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74
1779334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8
1779333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26
1779332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27
1779331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96
1779330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25
1779329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73
1779328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94
1779327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62
1779326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6
1779325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512
1779324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87
1779323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179
1779322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234
1779321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434
1779320 12/4일 인테리어 공사 사기 걱정된다던 분 2 ... 2025/12/27 1,581
1779319 감기가 열흘 이상 됐어요 ㅜ 4 기진맥진 2025/12/27 1,678
1779318 엘에이 갈비 숨기는 시모도 있었어요 15 ... 2025/12/27 4,906
1779317 이시간에 밥먹었어요 6 ㅇㅇ 2025/12/27 1,342
1779316 고양이집사인데 언젠가부터 흰옷만 입네요 2 ㅇㅇ 2025/12/27 1,330
1779315 모범택시.. 추천이요 7 겨울밤 2025/12/27 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