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힘대변인 "한동훈도 대ㄱ리가 꽃밭인게"

망하는집구석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25-11-18 10:20:02
국힘 대변인 “김예지 시각장애 빼면 기득권…지가 뭔데” 망언 파문

 

박민영 대변인은 “막말로 김예지 같은 사람은 눈 불편한 거 빼고는 기득권”이라며 “일부 약자성을 무기 삼는 것”이라고도 했다. 

박민영 대변인은 “이런 사람을 공천 두 번 주는 게 한동훈”이라며 “한동훈도 대가리 꽃밭인 게 왜 김예지를 공천했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한동훈이 당 대표실에 들어갈 때 김예지가 비대위원이었다. 김예지 에스코트하면서 들어가는 게 기사가 많이 났다. 강남 좌파 특유의 따뜻해 보인다, 신사적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일종의 에스코트용 액세서리 취급하는 거죠”라고도 했다. 

 

박민영 대변인은 유튜브 진행자가 “김예지가 ‘여성인 점이 극우의 공격 포인트가 됐다’고 한다”는 취지로 말하자 “다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쳐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진행자가 “김예지는 장애인인 것을 천운으로 알아야 한다”, “장애인이고 XX(여성 비하 표현)이니까 이만큼만 하는 거지 장애 없는 남자였으면 진짜 뒤X다”는 등 욕설을 섞어 막말을 하자 소리내 웃으며 호응하기도 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29638.html#ace04ou

IP : 76.16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베논란
    '25.11.18 10:21 AM (76.168.xxx.21)

    "일베 표현 동생이 작성"…박민영 과거 발언도 논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입니다.

    전라도 지역을 비하하거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폄훼하는 표현이 담겼습니다.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베에서 주로 쓰는 용어입니다.

    이 게시글을 남긴 누리꾼의 아이디는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온라인에서 사용해온 아이디와 같습니다.

    일베 표현을 썼단 의혹이 증폭되자 박 대변인은 "동생이 썼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070428

  • 2.
    '25.11.18 10:23 AM (210.117.xxx.44)

    이거엔 또 찍소리 못하겠지 동훈이??
    민주당 조혁당만 까는 유투바

  • 3. 똥밭 대가리
    '25.11.18 10:26 AM (112.157.xxx.212)

    이것들은 또 비겁하기 짝이 없어서
    지가 한일도
    마치 지가 한일이 아닌것처럼
    지가 앞장서서 욕해요
    남에게 뒤집어 씌워놓고

  • 4. 윤거니의 일베사랑
    '25.11.18 10:28 AM (76.168.xxx.21)

    대통령실, 일베 논란 박민영에 “젊은층 목소리 공유하는 역할 기대”

    이어 이 관계자는 “(박 대변인이) 여기에 (대통령실 대변인실에) 합류해서 젊은층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그런 역할을 할 거로 기대하고 있다”며 “차질 없이 (채용) 절차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030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할 인물을 찾던 중 최근 박 대변인에게 함께 일할 것을 제의했고, 박 대변인이 이를 수용했다. 오는 16일부터 청년대변인 직함으로 대통령실에 출근할 거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박 대변인이 과거 온라인상에서 ‘일베’식 표현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박 대변인이 청년대변인으로서 능력을 어떻게 발휘할지 지켜볼 예정이다. 개인에 관한 문제는 설명을 좀 더 들어보겠다”고 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812517069

  • 5. 그냥
    '25.11.18 10:39 AM (223.38.xxx.175)

    한동훈은 국힘과 손잡니 어쩌고 떠들던데 국짐손에 아작나게 됨

    장동혁이 왜 쟤를 징계 안하겠음
    한동훈 욕 계속 하라고 놔두는거임
    그리고 한동훈 계속 떠들어도 여기 한가발 지키미 그 사람 말고 국힘에서 동조하고 말 보태주는 사람 있음?
    그러니 한동훈도 민주당이랑 싸우려고 발광하지 말고 국힘과 싸우라고!!

  • 6. **
    '25.11.18 10:44 AM (117.111.xxx.37)

    국힘은 인간쓰레기 집합소인가??

  • 7. ..
    '25.11.18 10:46 AM (192.241.xxx.218)

    동훈아 들이받아.
    국힘당 모두가 널 싫어하잖아. 나같으면 탈당한다.

  • 8. 그러게요.
    '25.11.18 10:52 AM (76.168.xxx.21)

    김예지는 고소 했다던데 한동훈은 가만있나봐요.
    당에선 징계도 없고 그냥 넘어갈 듯한데
    참지말고 박민영에게 토론이라도 신청하세요~~

  • 9. ...
    '25.11.18 10:59 AM (222.236.xxx.238)

    한동훈 뭐하냐. 가만히 있으면 가마닌줄 안다. 움직여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510 전기담요 괜찮네요 10 .... 2025/11/25 3,410
1769509 곤드레나물밥이랑 유채나물밥 너무 맛있는데 4 곤드레 2025/11/25 1,908
1769508 구축 인테리어시 확장 하면 안춥나요? 10 인테리어 2025/11/25 1,959
1769507 전세사시는분들 전세없으면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8 ㅡㅡ 2025/11/25 2,528
1769506 난방안한 실내온도가 몇도쯤 되나요? 7 ... 2025/11/25 2,796
176950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2019년의 국회난장판, 법원이 허가.. 1 같이봅시다 .. 2025/11/25 720
1769504 보험료도..카드로 나가게 할수있나요? 14 유유 2025/11/25 1,793
1769503 사후 계엄선포문 서명한 한덕수 "박물관에 두는 걸로 생.. 9 그냥 2025/11/25 2,722
1769502 공대 지망하는 경우 6 ㆍㆍ 2025/11/25 1,722
1769501 학폭말고 사과만 받을 수 있나요.. 4 12월 2025/11/25 1,349
1769500 구축 1층의 겨울나기 11 0011 2025/11/25 2,771
1769499 학원샘 희망고문 스킬인거죠 8 희망 2025/11/25 2,102
1769498 팔안쪽 꼬집듯이 만지는 행위  9 2025/11/25 2,721
1769497 박정민 무제라는 출판사 이름 멋있네요 6 ㅇㅇ 2025/11/25 2,715
1769496 대화 잘통하는 사람들..주변에 있나요? 6 meè 2025/11/25 1,879
1769495 증인이 거짓말하고 재판을 연기했는데요 ㅡㅡ 2025/11/25 1,412
1769494 지인이 약국을 개국했다고 하는데 현금? 영양제 구입해주기? 9 어렵네요. 2025/11/25 2,710
1769493 호카 운동화요, 9 ... 2025/11/25 3,725
1769492 인공지능 발달이 두렵지 않으세요? 12 비관적 전망.. 2025/11/25 2,657
1769491 학습부진으로 힘들어하는 자녀 두신분 계신가요 6 ㅜ,ㅜ 2025/11/25 1,859
1769490 중3 아들이랑 같이 볼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5 ... 2025/11/25 1,191
1769489 김정숙 여사나 문재인 대통령 사위 월급 제3의 뇌물등 뜬금없다.. 8 2025/11/25 3,176
1769488 코덱스 매도 궁금해서요 3 물린사람 2025/11/25 1,403
1769487 집매도 철회하고 싶은데 7 .. 2025/11/25 3,132
1769486 밥그릇 좀 비었다고 아주 그냥 불쌍한 목소리로 5 ㅇㅇ 2025/11/25 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