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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강아지 진짜 막둥이

언니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25-11-18 07:48:26

 

아침이면 문 열어라 찡찡

침대로 올라와 온몸이 가장 많이 

엄마랑 접촉할수 있도록

부비부비 드릴로 구멍 뚫듯이 살곰살곰

제 갈비뼈 허리배에 자기 등을

한치의 틈도 없이 딱 붙여요.

 

최고로 안심하고 평화로운듯창밖을 바라보는

동글동글 뒤통수

 

걱정근심이 사라자는 순간입니다.

 

안온한 하루 되세요.

IP : 1.237.xxx.2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8 7:52 AM (116.32.xxx.119)

    울 강아지도 문앞에서 먹을 것 내놔라 멍멍 ㅎㅎㅎ
    문 열어라 침대위에 올라가련다 문을 앞발로 긁고요.
    ㅎㅎㅎ

  • 2. 오늘 특히
    '25.11.18 8:02 AM (1.229.xxx.73)

    따뜻하다는 말로 다 표현 못하는
    만족감, 평안함, 행복함, 강아지가 자기 몸 기대는 것 예술이네요

  • 3. ..
    '25.11.18 8:25 AM (211.234.xxx.194)

    ♡.♡ ♡♡♡♡

  • 4. 오오
    '25.11.18 8:27 AM (211.219.xxx.121)

    너무 행복해. 저도 소파에 누워 난로하나 켜두고 강아지랑 가끔 자는데
    이노무시키는 꼭 지 똥꼬를 내 얼굴쪽으로 하고 눕는단 말이죠. 얼굴 맞대고 자고싶어 돌려두면 다시 원위치.... 딴 강아지들도 이래요?

  • 5.
    '25.11.18 8:28 AM (1.237.xxx.216)

    젤 편한 포즈 궁둥이 엄마 얼굴쪽 ㅎㅎㅎ

  • 6. ...
    '25.11.18 8:29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서로 위안이 되는 존재
    추운날이라 더 따뜻한 풍경 ㅎㅎㅎ

  • 7. 궁둥이
    '25.11.18 8:31 AM (1.229.xxx.73)

    엄마 얼굴에 궁둥이를 대고 자기가 앞을 봐야 쳐들어오는 적을 지킬 수 있대요.

  • 8. 시바견
    '25.11.18 9:46 AM (106.101.xxx.161)

    몸둥이가 크고 엄청시크한데 잘땐 엉덩이를 신랑몸에 꼭대고자요

  • 9. ....
    '25.11.18 10:06 AM (121.137.xxx.59)

    저희 고양이 첫째도 제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지 궁둥이를 내 얼굴 앞으로 밀어붙어서 앉아요.

  • 10. ㅇㅇ
    '25.11.18 10:12 AM (211.235.xxx.138)

    그렇구나 그 쪼꼬미가 나름 엄마를 지켜 주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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