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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장신대, 서울신대, 총신대 다 비슷했어요

신학대 위상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25-11-17 23:47:56

수도권에 있는 신학대 1/3 정도는 목회자가 되기위해서 진학했고 나머지는 그냥 점수대로 간건데 그 안에서 알차게 자신만의 노력으로 채운 사람들은 인생이 판이하게. 달라진 걸 봤어요. 윤석화나 최화정 같이 학력위조라면 욕 먹어도 싸지만 이건 경우가 다르잖아요.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매도하는 것 같아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IP : 121.161.xxx.21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11.17 11:52 PM (221.138.xxx.92)

    속인것도 아니고 왜들 그러는지..

  • 2.
    '25.11.18 12:02 AM (124.56.xxx.72)

    신학대학원에서 상담 전공한지는 몰랐어요.

  • 3. ...
    '25.11.18 12:11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속인건 아니라지만 학부 안 밝힌 건 숨기고 싶은 마음이었겠죠

  • 4. ㅇㅇ
    '25.11.18 12:34 AM (118.223.xxx.29)

    그럼 당당하게 학벌란에 써놓았으면 이런 분란 안일어났겠죠.

  • 5. 그만들 하시죠
    '25.11.18 12:42 AM (175.123.xxx.145)

    실력인정 받고 사회적으로 좋은영향력 발휘하면서
    잘 사시는 분인데
    갑자기 왜 학벌논란인가요?

  • 6. 이건
    '25.11.18 12:48 AM (218.37.xxx.225)

    학벌논란이 아니에요
    안좋은 대학 나왔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구요
    진짜 말귀 못알아듣는 사람들 너무 많다...ㅠㅠ

  • 7. 123
    '25.11.18 1:50 A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학부가 장신대라는거에요 이호선씨 석박사는 연.세.대.학.교.에요

    그리고 장신대도 대학원(석박사)은 신학대중 top 이에요
    정말 똑똑한 소수만 갑니다

  • 8. 안쓴것뿐이지
    '25.11.18 2:14 AM (175.123.xxx.145)

    속인게 아니잖아요

  • 9.
    '25.11.18 2:31 A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학부 듣고 든 생각

    생각보다 ㅁ진 개신교였구나

  • 10.
    '25.11.18 2:31 AM (118.235.xxx.27) - 삭제된댓글

    학부 듣고 든 생각

    생각보다 찐 개신교였구나


  • 11. ㅇㅇ
    '25.11.18 2:32 AM (118.235.xxx.27) - 삭제된댓글

    학부 듣고 든 생각

    생각보다 찐 개신교였구나



    장신대 출신 똑똑한 사람들 많이 봐서요

  • 12. ...
    '25.11.18 4:33 AM (71.244.xxx.48)

    저도 장신대 출신이라는거 보다 찐 개신교라는것이 더 씁씁하네요
    학부안밝힐때 인서울이 아닌가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낫네요

  • 13. ....
    '25.11.18 6:49 AM (122.37.xxx.116)

    그렇게 현실적인 조언을 잘하는 분이 자신의 일에는 어리석네요.
    이곳의 논쟁거리 중 하나인
    연세대, 고려대 분교나와서 분교라 확실히 말 안하면 학력을 속이는 거라는
    의견이 대다수에요.
    우리나라 대다수의 생각이 그래요. 그만큼 학부를 중요시 여기죠.
    처음에 떳떳하게 연세대 원주캠퍼스 나왔어요.라고 소개하는 분들에게는 그런가보다하고 별생각없이
    넘어가요.
    그 분도 학력란에 제대로 기재했으면 그 분에게 좋을 것 없는 이런 논쟁이 애초에 벌어지지 않았을겁니다.
    공인이라면 최소 자신의 학력,학벌은 명확히 밝히는 것이 깔끔합니다.

  • 14. 이래서
    '25.11.18 7:17 AM (222.100.xxx.51)

    타진요가 나온듯

    징글징글

  • 15. 대단들하십니다
    '25.11.18 8:21 AM (211.204.xxx.54)

    저는 이호선 이름만으로는 누군지도 몰랐는데 덕분에
    검색해보니 투병기사가 있네요 아픈 사람 학벌로
    숨겼다 어쨌다 뒤늦게 이런 여론 일어나는거 씁쓸을 넘어
    인간에 대한 실망이 생깁니다
    학력 위조도 아니고 굳이 안밝힌 학부 이력을 진작에
    밝혔어야 한다며 투병하는 사람을 여론의 단두대에
    올려놓은 장면을 직관하는 느낌이에요 그만들 합시다

  • 16.
    '25.11.18 10:15 A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프로필 찾아보니 각종 협회장이나 센터장 맡고 있던데

    이 분의 사회적 등장은
    한국 사회에서 돌봄이나 상담을
    개신교가 독점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거 깉아요

    plus
    남편의 사회적 위치

    물론 본인도 잘 했겠지만
    본인이 잘해도 기회 못 잡는 사람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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