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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살기어떤가요?

노후 조회수 : 5,840
작성일 : 2025-11-17 21:47:03

둘다 서울 토박이입니다

부산은 10년후 은퇴하면 살고 싶은곳이에요 

임장할겸 사계절 한번씩 다녀오려고요

돈은 많이 없어서 어디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10억 30평대 아파트정도면 어딜 봐야할까요?

대형병원, 대형마트, 지하철 정도 고려하고 싶어요 

부산잘아시는분들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106.101.xxx.15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11.17 9:48 PM (106.101.xxx.34)

    안추워서 좋은거 같아요 또 신기하게 바다가까워 그런지 덜덥고요 집들은 10억 30평대면 해운대센텀쪽 아니고는 거의다가능할걸요

  • 2. ...
    '25.11.17 9:52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부산에서 10억대면 좋은동네 단지 수준
    마린시티 정도고 해운대도 백사장 주복만 비싸지
    그 가격대. 오히려 보통 4~5억이면 그럴싸한 단지 30평 구매 가능해요. 대연동 신축도 그 정도

  • 3. ....
    '25.11.17 9:53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부산에서 10억대면 좋은동네 단지 수준
    마린시티 정도고 해운대도 백사장 주복만 비싸지
    그 가격대. 오히려 보통 4~5억대에 그럴싸한 단지 30평 구매 가능해요.

  • 4. ....
    '25.11.17 9:55 PM (211.234.xxx.109)

    부산에서 10억대면 좋은동네 단지 수준
    마린시티 정도고 해운대도 백사장 주복만 비싸지
    그 가격대. 오히려 보통 4~5억대에 그럴싸한 단지 30평 구매 가능해요.
    하나 아쉬운건 진짜 노인과 바다라고 해운대
    광안리 관광지 빼고는 너무 칙칙? 도시가 노후화 되는게
    눈에 팍 보여요

  • 5. 000
    '25.11.17 9:56 PM (210.182.xxx.102)

    지하철 2호선 끝인 장산역에서 중동역쪽이 살기 좋을거 같아요.
    대형병원 백병원도 가깝고, 좌동시장이라고 재래시장도 있고
    이마트도 가깝고 뉴코아백화점도 있어요.
    산 좋아히시면 장산으로 산책갈수도 있고
    바다도 가깝고. 부산역에서 멀어서 아쉽지만 편의시설 모두 있어 생활하기 좋아요.
    서면 남포동 접근성 좋은 남천동 광안동쪽도 좋을거 같구요.

  • 6. ..
    '25.11.17 9:58 PM (125.185.xxx.26)

    부산은 안비싸요
    연산동 5년차 신축도 6억이면 사요
    기장정관도 홈플 도서관 구수영장
    3억이면 30평

  • 7. ......
    '25.11.17 10:00 PM (116.36.xxx.34)

    저도 부산 좋아해요. 서울토박이라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나지만.
    기회가 되면 70전까진 살아보고 싶어요.

  • 8. 서을 토박이
    '25.11.17 10:02 PM (217.149.xxx.56)

    부산 너무 좋아요.
    직장 때문에 1년 살았는데
    물가 엄청 싸고 자연환경 좋고 사람들도 좋아요.

    노후에 살고 싶어요.

  • 9. 부산사람
    '25.11.17 10:06 PM (121.175.xxx.142)

    천천히 한달살기 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부산 발령받아서 삼년 살다
    서울간 이웃친구가 울면서 갔어요
    너무 살기좋다면서....
    잘 찾으면 새아파트도 가능할 가격이네요

  • 10. 사람들도 좋아요
    '25.11.17 10:08 PM (223.38.xxx.240)

    부산은 갈때마다 느낀게
    자연환경도 좋고 사람들도 좋더라구요

  • 11. 부산 전세는
    '25.11.17 10:11 PM (59.6.xxx.211)

    어떤가요?
    집 사기보다는 전세로 이삼년 살아보고 싶어요

  • 12. ..
    '25.11.17 10:15 PM (49.171.xxx.183)

    일단 겨울이 따뜻해서 너무 살기 좋아요. 집값도 안 비싸고. 저도 1월에 남편 직장땜에 서울에서 부산 와서 사는데 너무 살기 좋아요. 여긴 강서구라 지하철이 없어 교통이 불편한데 그것 빼곤 공원, 수목원들도 많고 만족해요~

  • 13. ..
    '25.11.17 10:15 PM (71.244.xxx.48) - 삭제된댓글

    부산 사람들이 좋아요?

  • 14. ....
    '25.11.17 10:17 PM (116.38.xxx.45)

    전 부산 갔다가 택시기사들 때문에 데여서....
    모두들 2찍 기사들이라 네이트 댓글에서나 보는 욕까지 해대는데
    대체 손님 태우고 왜그러는거죠?

  • 15. 온화한 날씨
    '25.11.17 10:18 PM (223.38.xxx.109)

    겨울에 온화한 날씨도 장점 같네요

  • 16. ........
    '25.11.17 10:19 P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회사가 서면 근처고 정확히는 전포역 지하철 인근인데 아파트 34평 보니까 6억나와요

  • 17. ......
    '25.11.17 10:20 PM (116.36.xxx.34)

    서울 교통좋은곳에 작은집으로 옮기고 부산은 가구 포함된 소형 신축 아파트 전세로 구해서 서울/부산 오가며 살면 좋을것같아요. 희망사항이예요.

  • 18. ㅡㅡㅡㅡ
    '25.11.17 10:21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저도 부산에서 살아 보고 싶어요.
    은퇴후 거주리스트 중 한 곳이에요.

  • 19. ㅇㅇ
    '25.11.17 10:23 PM (59.30.xxx.66)

    전세나 월세로 살아보세요
    덜컥 집 사거 후회할 수도 있어요

    부산 살다 왔지만,
    병원이 문제가 저는 다시 올라왔어요.

    월성에 원전도 있고
    제가 살 때도 마니크로시스틴이 수도물에서 나왔다고 했늠데
    올 여름 더위에 녹조가 심해져서 더 심해졌대요
    ( 저는 부산 살 때도 짭짤이 토마토를 안먹었어요.)

    부산 사는 친구들이 몇몇 있으니 다 알죠
    아픈 친구들도 병원은 서울로 다녀요.
    ktx기차타려면 2:30분 걸려요

  • 20. .......
    '25.11.17 10:23 PM (106.101.xxx.246)

    회사가 서면 근처고 정확히는 전포역 지하철 인근인데 아파트 34평 대단지 보니까 6억나와요

  • 21. 연산동
    '25.11.17 10:23 PM (118.235.xxx.183)

    신축 6억 30평대가 어딘강

  • 22. 추가로
    '25.11.17 10:28 PM (59.30.xxx.66)

    공기도 생각보다 좋지 않아요
    바다 옆인데 산이 많아 막는다고 통하지 않는다고 별로 였어요
    영도 근처는 선박이 많아 기름에서 나오는 매연으로 아주 나빠요

    부산 사람들은 운전은 미친듯히 급하게 하지만
    착하고 나쁜 사람이 서울보다 훨씬 더 적은 것 같아요

  • 23. ㅇㅇ
    '25.11.17 10:31 PM (175.203.xxx.65)

    부산사람들이 좋다는 말엔 동의못하겠어요
    질투심하고 뒤통수치는 인간들을 많이 만나봐서,,
    운전난이도 높고 한번 막히면 끝이 없던데
    오래전에 살았어서 지금은 좋아졌겠죠
    자연환경은 좋았어요 날씨좋고 갈곳 많고

  • 24. 질투심
    '25.11.17 10:36 PM (118.235.xxx.183)

    뒤통수는 국민성같은데요 전라도도 뒤통수 친다하고 해외도 뒤통수 친가하고 서울갔더니 거기도 사람 뒤통수 치는 사람 전국에서 몰려 천지로 깔렸다하고

  • 25. ㅇㅇㅇ
    '25.11.17 10:48 P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사정상 일년에 거의 절반을 부산에 살고 있어요
    바다가 있고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나중엔 부산에 정착하고 싶어요
    살기엔 해운대가 좋을거 같아요
    언제나 설레는 도시입니다.

  • 26. ...
    '25.11.17 10:48 PM (58.123.xxx.225)

    뒤통수는 예전부터 전라도에요..

  • 27. 저도
    '25.11.17 10:52 PM (74.75.xxx.126)

    서울 교통좋은곳에 작은집으로 옮기고 부산은 가구 포함된 소형 신축 아파트 전세로 구해서 서울/부산 오가며 살면 좋을것같아요. 희망사항이예요.22

    너무 좋은데요. 근데 부산은 해운대만 가봐서 하얀 도화지 같아요. 날씨 따뜻한 남해안 어딘가에 세컨하우스 사고 싶어요

  • 28. 금시초문
    '25.11.17 10:52 PM (223.38.xxx.48)

    부산 사람들이 질투 심하고 뒤통수 잘친다는 얘긴
    여기서 처음 보네요
    부산 사람들 좋던데요

  • 29. ....
    '25.11.17 11:03 PM (125.130.xxx.2) - 삭제된댓글

    부산 고향인데..병원이 문제죠..서울이랑 10년이상 차이나요..

  • 30.
    '25.11.17 11:27 PM (211.234.xxx.46)

    뒤통수 치는 인간은 어디나 다 있음
    부산이라고 그런게 아니고
    어휴, 지능 딸리는 댓글

  • 31.
    '25.11.17 11:29 PM (220.78.xxx.153)

    부산 사람들 오지라퍼가 많아요
    부산가면 여기저기 뭐라도 도움주려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뒷통수 친다는 얘기는 저도 첨 들어보네요…

  • 32. 세월은가고
    '25.11.17 11:29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이순신 장군이 호남(전라도)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고 했는데 호남 뒷통수는 진짜 말이 안되요
    지역감정이 만들어낸거에요.
    혹시 자기한테 뒷통수 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딱1명 전라도 사람이였는데 그거 가지고 확대시키는거 아닌가요?
    혹시 자기가 뒷통수 당할만한 행동을 한건 아닌지요?
    혹시 수시로 돈 빌려달라고 해서 돈을 받았는데 어느날 안 빌려준다고 해서 이런걸 뒷통수라고 하는걸까요?ㅎㅎ
    윤석열 포함해서 전국민 뒷통수쳤던 대통령들은요?
    다 어디 사람인대요?
    지역감정에 놀아난 사람들이나 하는 이제 낡은 고정관념이고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에요.
    전국 각지에 그런 사람들 많으니 이제 헛소리는 사라져야해요

  • 33. ...
    '25.11.17 11:32 PM (112.157.xxx.245)

    자갈지시장 남포동시장 억새고 호객하고 욕하는거 갈때마다 겪어서 그게 부산 이미라 부산 안좋아하는데 부산 사람이 좋은면이 많은가 보네요

  • 34. ...
    '25.11.17 11:39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서울살다 부산온지 8년차 바다뷰보며 사는데 부산 좋아요
    10억언저리면 최신축은 이니더라도 남천동 광안리 해운대쪽에도 많아요
    전세는 35평이 5억~6억선이예요
    일단 도시가 재미있고 겨울에 덜춥고 여름에 덜 더워요
    공동어시장에 나가면 새벽에 경매받은 싱싱한 해산물을 사먹을 수 있다는건 축복이예요

  • 35. 서울
    '25.11.17 11:46 PM (210.179.xxx.245)

    20대때부터 부산에 꽂혀서 왜이리 부산이 좋은지
    여행가서 어떤 시장통 식당주인 할머니의 친절함과 매너에
    존경심이 생겼고 희한하게도 주변에 다가오는 엄마들도
    부산출신들도 많고
    지방 다른곳은 모르겠는데 힌곳만 딱찝어 살아야한다고 하면 주저없이 부산이요

  • 36.
    '25.11.17 11:58 PM (211.172.xxx.81)

    원글님 물음 하고 아무상관없는 못된 댓글많네요 좋은사람 사귈 려면 본인도좋은사람이 되라는말이 생각나네

  • 37. ...
    '25.11.18 12:11 A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뒷통수는 전라도예요. 옛날 문헌에 있음...

  • 38. ...
    '25.11.18 12:11 AM (115.138.xxx.147)

    뒷통수는 전라도예요. 옛 문헌에 있음...

  • 39. 부산토박이
    '25.11.18 12:14 AM (118.235.xxx.190)

    전 4대강 녹조땜에 오히려

    윗지방에 살고 싶습니다

    강 보를 열지않는 이상

    부산 뿐 아니라 여기 4대강 인근 주민들

    건강은 나빠질듯

    월성원전도 언급하신 분 계신데

    고리2호기가 동부산이랑 더 근거리라 이게 급해요

    근데 40년짜리 노후원전 계속 나와도 폐로는 안할듯요

    K원전 버스에 대문짝만하게 붙이고 다니는걸 봐선...

    전 제 고향이니 당연히 여기가 좋습니다만

    단 수돗물은 장기간 영향 받는다고 봐야죠

    다 빼고 그게 젤 문젠듯

  • 40. ...
    '25.11.18 12:2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부산에서 장사,식당하면 부산사람인가요?

    625이후 전국각지에서 내려와 터잡은,특히 식당으로 지역색물먹이는 쪽이 식당이죠.

    이게 데파주세요~하면 다 못알아들어요.
    요즘은 외노자가 더 많고,그들도 뿌산싸람이겠네요.

    특히 자갈치,해운대시장통,돈독오른 장사아치들 다 옆동에사람임.

  • 41. ...
    '25.11.18 12:21 AM (219.255.xxx.39)

    부산에서 장사,식당하면 부산사람인가요?

    625이후 전국각지에서 내려와 터잡은,특히 식당으로 지역색물먹이는 쪽이 식당이죠.

    이게 데파주세요~하면 다 못알아들어요.
    요즘은 외노자가 더 많고,그들도 뿌산싸람이겠네요.

    특히 자갈치,해운대시장통,돈독오른 장사아치들 다 옆동네사람임.
    자기동네 아니니까 그래요.

  • 42.
    '25.11.18 12:40 AM (110.70.xxx.47)

    서울 사람인데 부산이 뒤통수에 많이 발끈하네요
    얼마나 많이 치는지 본인들이 잘 아니까 발끈들하죠

    경상도 사람들 이중성 엄청나더라구요
    이수지 연기 제이미맘이 그냥 나온게 아니에요

  • 43. 루루루
    '25.11.18 2:06 AM (87.212.xxx.161)

    부산에서 살아 보고 싶단으로 로망을 가진 서울 분이라면 해운대에 사셔야 합니다.
    해운대에도 우동에 사셔야 됩니다.
    그래야 동네도 깨끗하고 인프라도 잘 돼 있고 좋습니다 .
    부산은 서부산 동부산 격차가 너무 심해서요..
    저는 우동에 살던 사람 .
    지금은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 44. 부산사람
    '25.11.18 4:26 AM (49.236.xxx.96)

    ㅋㅋ
    아유 부산바람 생각보다 추워요
    저위에 전라도 비하하는 인간 둘
    밥은 먹고 다니는지
    오프에서도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 45. 00
    '25.11.18 4:27 AM (106.101.xxx.114)

    지역비하는 왜 하시는지
    말씀해주신 원전이나 녹조가 걱정되긴하는데
    알려주신 동네들 한바퀴 돌면서 잘 다녀보겠습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 46. 부산도
    '25.11.18 6:57 AM (125.179.xxx.40)

    바닷가 주변이
    바람이 많지
    다른곳은 바람 못느껴요.
    저는 살아보니
    수영구가 살기 좋은듯 해요.
    광안리 걸어 갈수 있고
    코스코 5분거리고
    센텀 10분 거리고
    황령산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은...
    집값도 싸고

    그래도 다 케바케

  • 47. 부산사람들
    '25.11.18 8:12 AM (223.38.xxx.162)

    친절하고 좋던데요

  • 48. 언젠가는
    '25.11.18 8:37 AM (14.42.xxx.44)

    부산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될랑가 모르지만
    여행만가도 좋은 부산이에요

  • 49.
    '25.11.18 10:15 AM (112.216.xxx.18)

    제 엄마 아빠가 그런 이유로 10년쯤 전에 부산 가심.
    해운대 꽤 좋은 아파트.
    아빠가 이전부터 가려고 당시 분양하는 거 사서 갔음.
    그런데 자식이 없으면 거기 살든 말든 알 바 아닌데
    자식들 있으면 고민 다시 하길.
    서울에서 부산 가고 오고 하는 거 꽤 번거롭고 힘듬
    처음 1~3년 정도까진 좋았는데 이후엔 너무 멀고 힘듬
    그리고 KTX 타도 도착해서 해운대까지 1시간 정도걸림.
    오가는 시간만 4시간 정도씩 두배 걸리는 거
    이걸 감당할 수 있냐 잘 생각해 보길

    엄마아빠도 이제는 올라오고 싶어 하는데 그 집이 안 팔리고
    가지고 있는 서울 집은 재건축 때문에 못 올라오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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