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선생님이 빨리가실때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5-11-17 18:39:53

중3아이 일주일에 3번 두시간씩 하는데요

최근들어

15분~20분정도 빨리 가세요

아이한테 물으니 오늘진도가 빨리 끝나서

일찍 마쳤다는데 쌤께 말씀드려야 할 부분일까요

아이는 다해서 할게없다고 선생님을 두둔하는데

문제풀이를 시키는게 맞지 않나요

워킹맘이고 퇴근이 늦어서

선생님 뵌지 좀되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성적은 잘 그냥저냥 나와서 믿고 있었는데

불만이 생기니 말씀을 드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IP : 39.118.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7 6:41 PM (49.164.xxx.30)

    당연히 말씀하셔야죠. 왜그걸 맘대로해요

  • 2.
    '25.11.17 6:42 PM (223.39.xxx.18)

    그런일이 반복되고 성적도 그닥이라 그만뒀어요

  • 3.
    '25.11.17 6:43 PM (219.241.xxx.152)

    듣도 보도 못 한 소리네요
    진도 다 나가면 보충 문제 풀거나 해야지
    시간당 금액이 있는건데
    기본도 안 되었네요

  • 4. 시간지켜야죠
    '25.11.17 6:44 PM (175.123.xxx.145)

    강사는 과외비 덜줘도 아무말 못하겠네요

  • 5. wᆢ
    '25.11.17 6:44 PM (219.241.xxx.152)

    다들 그럼 진도 나갔다 하고
    단축하겠네요

    애들은 과외선생이 친절하면 좋아해요

  • 6. ...
    '25.11.17 6:45 PM (218.148.xxx.200)

    시간대로 해야죠
    진도 끝나면 문제풀이 지켜봐야죠
    그 과외샘 기본이 안되 있네요

  • 7. 에휴
    '25.11.17 6:51 PM (118.235.xxx.206)

    진짜 기본이 안되었어요
    가사도우미고 과외선생이고 다 시간당 페이인데
    어쩜 남의돈을 날로 먹을려고 하는지들

  • 8. 뭐시리
    '25.11.17 6:57 PM (223.39.xxx.62)

    현직 과외쌤입니다
    이건 말이 안되네요
    왜 피같은 시간을 돈받고 일찍 끝내요?
    확실히 묻고 확인 받으세요

  • 9. dd
    '25.11.17 6:58 PM (58.239.xxx.33)

    집에 사람 있고 없고 솔직히 좀 달라요.

    바이올린 레슨 시키며 혹시나 해서 캠 봤더니

    폰하시고 애랑 잡담하고 애는 멍때리고..

  • 10. 그정도면
    '25.11.17 6:58 PM (121.190.xxx.190)

    기본인데 바꿔야하지 않나요

  • 11.
    '25.11.17 7:11 PM (39.118.xxx.40)

    그렇죠 모르고있다가
    아이아빠가 저보다 먼저퇴근한 날이 몇번있었는데
    쌤이 일찍 갔다고 하더라구요
    한두번 그냥 넘겼는데 오늘까지 제가 들은것만
    5번이에요
    다음수업때는 반차쓰고.일찍와서
    지켜봐야할거같아요
    공부시간이.너무 없어서
    일부러 두시간씩 3일하는데
    이럴거면 한시간 반 수업 하는게 낫지않을까싶어요

  • 12. ....
    '25.11.17 7:18 PM (211.234.xxx.115)

    저도 지난번 대학생 과외가 그러더라구요.
    전문선생님으로 바꿨네요.

  • 13. 진짜
    '25.11.17 7:34 PM (112.214.xxx.184)

    별별 사람이 다 있네요 ㅋㅋㅋ

  • 14. 대개는
    '25.11.17 7:37 PM (219.255.xxx.39)

    일찍와서 러닝시간만 맞추거나하지 그렇게는 안하는데

    왜 빨리 가시냐고 물어보세요.맞춰달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012 뼈빠지게 대학 보내고 취업 하더니 52 뼈빠지게 2025/12/13 15,600
1775011 변요한 티파니 영, 부부된다.. 내년 가을 결혼 7 123 2025/12/13 5,566
1775010 숙명여대 처럼 1학년 휴학이 안 된다면 재수는? 4 2025/12/13 1,493
1775009 아놔 ssg!!! 6 으이그 2025/12/13 2,793
1775008 비요뜨가 아침식사라니 2 goto 2025/12/13 4,002
1775007 애 시험도 끝났고 모처럼 외출 좀 해 볼까 했더니 2 2025/12/13 1,727
1775006 입지좋은 아파트 파는거 바보같은 일일까요? 15 ㅇㅇ 2025/12/13 3,967
1775005 지금 쿠팡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8 oo 2025/12/13 1,806
1775004 저는 지금 난생처음... 1 처음 2025/12/13 1,653
1775003 반전세 인데 식세기 고장 11 ㄱㄴㄷ 2025/12/13 1,159
1775002 수원가는데 왕갈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4 궁금 2025/12/13 1,888
1775001 다 제탓같아요 6 ㅠㅡㅡ 2025/12/13 1,777
1775000 자연드림이나 한살림에 간식거리나 음료세트 추천해주세요 7 방문 2025/12/13 1,111
1774999 고등 3년 동안 최선을 다한 아이 수시 합격했어요. 9 두아이입시드.. 2025/12/13 2,551
1774998 임실 치즈마을 가볼만한가요? 3 ㅓㅓ 2025/12/13 1,227
1774997 에어프라이어, 오븐 종이호일 불 안 나나요 9 소심 2025/12/13 2,152
1774996 인천남동공단떡볶이 먹으러 갈만 하나요? 주변맛집추천 해주세여 20 인처언 2025/12/13 2,106
1774995 성인 폐렴 이런 상태면 입원해야 할까요? 6 에고 2025/12/13 1,261
1774994 대딩 아들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2 ........ 2025/12/13 774
1774993 경영학과 유망학과였는데.. 세상 많이 변했어요. 5 ㅇㅇ 2025/12/13 3,543
1774992 인왕산 가보려고 하는데 비가 오네요 4 Peri 2025/12/13 1,351
1774991 모닝 삼겹살 8 플랜 2025/12/13 1,282
1774990 6광탈하고 밤새 잠을 못이루었어요. 12 고3맘 2025/12/13 3,517
1774989 기존 언론을 재래식 언론이라고 표현한 5 영통 2025/12/13 871
1774988 영어과외나 학원은 계속 필요할까오? 5 앞으로 2025/12/13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