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선생님이 빨리가실때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5-11-17 18:39:53

중3아이 일주일에 3번 두시간씩 하는데요

최근들어

15분~20분정도 빨리 가세요

아이한테 물으니 오늘진도가 빨리 끝나서

일찍 마쳤다는데 쌤께 말씀드려야 할 부분일까요

아이는 다해서 할게없다고 선생님을 두둔하는데

문제풀이를 시키는게 맞지 않나요

워킹맘이고 퇴근이 늦어서

선생님 뵌지 좀되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성적은 잘 그냥저냥 나와서 믿고 있었는데

불만이 생기니 말씀을 드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IP : 39.118.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7 6:41 PM (49.164.xxx.30)

    당연히 말씀하셔야죠. 왜그걸 맘대로해요

  • 2.
    '25.11.17 6:42 PM (223.39.xxx.18)

    그런일이 반복되고 성적도 그닥이라 그만뒀어요

  • 3.
    '25.11.17 6:43 PM (219.241.xxx.152)

    듣도 보도 못 한 소리네요
    진도 다 나가면 보충 문제 풀거나 해야지
    시간당 금액이 있는건데
    기본도 안 되었네요

  • 4. 시간지켜야죠
    '25.11.17 6:44 PM (175.123.xxx.145)

    강사는 과외비 덜줘도 아무말 못하겠네요

  • 5. wᆢ
    '25.11.17 6:44 PM (219.241.xxx.152)

    다들 그럼 진도 나갔다 하고
    단축하겠네요

    애들은 과외선생이 친절하면 좋아해요

  • 6. ...
    '25.11.17 6:45 PM (218.148.xxx.200)

    시간대로 해야죠
    진도 끝나면 문제풀이 지켜봐야죠
    그 과외샘 기본이 안되 있네요

  • 7. 에휴
    '25.11.17 6:51 PM (118.235.xxx.206)

    진짜 기본이 안되었어요
    가사도우미고 과외선생이고 다 시간당 페이인데
    어쩜 남의돈을 날로 먹을려고 하는지들

  • 8. 뭐시리
    '25.11.17 6:57 PM (223.39.xxx.62)

    현직 과외쌤입니다
    이건 말이 안되네요
    왜 피같은 시간을 돈받고 일찍 끝내요?
    확실히 묻고 확인 받으세요

  • 9. dd
    '25.11.17 6:58 PM (58.239.xxx.33)

    집에 사람 있고 없고 솔직히 좀 달라요.

    바이올린 레슨 시키며 혹시나 해서 캠 봤더니

    폰하시고 애랑 잡담하고 애는 멍때리고..

  • 10. 그정도면
    '25.11.17 6:58 PM (121.190.xxx.190)

    기본인데 바꿔야하지 않나요

  • 11.
    '25.11.17 7:11 PM (39.118.xxx.40)

    그렇죠 모르고있다가
    아이아빠가 저보다 먼저퇴근한 날이 몇번있었는데
    쌤이 일찍 갔다고 하더라구요
    한두번 그냥 넘겼는데 오늘까지 제가 들은것만
    5번이에요
    다음수업때는 반차쓰고.일찍와서
    지켜봐야할거같아요
    공부시간이.너무 없어서
    일부러 두시간씩 3일하는데
    이럴거면 한시간 반 수업 하는게 낫지않을까싶어요

  • 12. ....
    '25.11.17 7:18 PM (211.234.xxx.115)

    저도 지난번 대학생 과외가 그러더라구요.
    전문선생님으로 바꿨네요.

  • 13. 진짜
    '25.11.17 7:34 PM (112.214.xxx.184)

    별별 사람이 다 있네요 ㅋㅋㅋ

  • 14. 대개는
    '25.11.17 7:37 PM (219.255.xxx.39)

    일찍와서 러닝시간만 맞추거나하지 그렇게는 안하는데

    왜 빨리 가시냐고 물어보세요.맞춰달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335 배우자의 외도를 알아버린 사람의 끝. 1 ..... 2025/11/26 4,635
1771334 당근거래 반값택배 요구 13 ... 2025/11/26 2,285
1771333 백도빈 박동훈 스타일 1 개취 2025/11/26 1,523
1771332 상처주는 가족 11 ㅇㅇㅇㅇㅇ 2025/11/26 3,226
1771331 뒷베란다에서 이틀 된 김치양념으로 버무려도 될까요? 4 배추김치버무.. 2025/11/26 1,532
1771330 엔비디아 없이 제미나이3 만든 구글…TPU로 AI 판도 흔들 9 ㅇㅇ 2025/11/26 2,834
1771329 귀리 갈아서 귀리쿠키 만들었는데 4 부자되다 2025/11/26 1,692
1771328 코스트코 바게트 밀가루풋내 7 ..... 2025/11/26 1,479
1771327 한덕수 재판 몇 시? 5 .. 2025/11/26 1,310
1771326 스님 말씀이 너무 과한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64 ... 2025/11/26 18,284
1771325 "건진 ,김건희, 배용준 ,다 있소" ..이천.. 4 그냥 2025/11/26 4,526
1771324 강아지들 영상인데 말은 못해도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싶네요 5 시간 2025/11/26 1,601
1771323 한동훈, '새벽배송 막지 말라' 청원 참여 호소 13 ㅇㅇ 2025/11/26 1,444
1771322 수험생 카톡 선물하기 치킨 2마리 어떨까요? 3 ..... 2025/11/26 1,083
1771321 대평평형 인테리어 턴키와 반터키 가격차 많이 나나요 2 마블 2025/11/26 1,162
1771320 15기 영수는 사람은 참 좋은 것 같아요 8 ... 2025/11/26 2,029
1771319 유튜브 부드러운 말투의 목사님 설교있을까요 9 .. 2025/11/26 1,026
1771318 흰색 쇼파 2025/11/26 543
1771317 너무 맛있고예쁘게 구운 고구마보세요 3 .. 2025/11/26 2,276
1771316 배란통 고생하는 딸,,걱정입니다 3 겨울 2025/11/26 1,217
1771315 꽃할배 다시 시청 해야겠어요~~~ 5 추모 2025/11/26 1,449
1771314 샐러디 가게에서 제공하는 "크리미칠리 드레싱".. 2 샐러드 2025/11/26 1,681
1771313 요즘은 침대 프레임 페브릭이 유행 입니다. 8 침대 2025/11/26 2,308
1771312 부인 몸에서 구ㄷ기 나오는데 그냥 둔 남편 14 너무끔찍한 2025/11/26 6,065
1771311 독감으로 열이 5일 이상 가기도 하나요 7 2025/11/2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