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글) 비트코인 가상자산 의 종언

ㅅㅅ 조회수 : 4,509
작성일 : 2025-11-17 18:38:10

https://www.facebook.com/share/17UyTE7YPV/

 

제가 이 글의 타당성을 논평할 수준은 안 됩니다. 그냥 퍼온 글입니다. 

ㅡㅡㅡ

중국에서 슈퍼컴퓨터로 20,000년이 걸리는 계산을 단 4.2분에 해결하는 양자컴퓨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비트코인 방식의 암호라해도 양자컴퓨터에서는 무력화되는 지점이다. 

 

따라서 양자컴퓨터가 실용화되어 비트코인의 암호를 풀어버린다면 비트코인의 존립의 근거인 "암호"기능이 무력화된다. 즉, 그간의 암호를 기반으로 했던 가상 자산의 역할이 수명이 다해간다는 이야기이다.

IP : 223.39.xxx.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77
    '25.11.17 6:40 PM (219.241.xxx.152)

    헐 이건 중요한 정보네요
    비트 떨어진다해서 사려 했는데

  • 2. wᆢ
    '25.11.17 6:42 PM (219.241.xxx.152)

    저게 사실이 아니라 해도
    언젠가는 뚫릴수 있다는 말도 되니

  • 3. ..........
    '25.11.17 6:42 PM (118.37.xxx.159)

    댓글에도 있듯이..이게 가능이면 중국이 세계정복하죠

  • 4. ....
    '25.11.17 6:54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어찌될지 모르지만,
    중국을 무시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 5. ㅈㅈ
    '25.11.17 6:57 P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최근 엄청 매도가 됐다더니 그래서 미리 도망가는건가요?

  • 6.
    '25.11.17 7:00 PM (222.233.xxx.219)

    근데 비트코인 암호를 풀 정도면
    일반은행 보안시스템도 뚫을 수 있는 건가요?

  • 7. 근데
    '25.11.17 7:01 PM (59.7.xxx.113)

    비트코인 암호가 뚫릴 정도면 은행이나 국가정보원도 다 뚫리는거 아닌가요

  • 8.
    '25.11.17 7:01 PM (223.39.xxx.88)

    챗지에 물어보니
    5~10년안에 양자가 비트를 뚫는일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함ㆍ

  • 9.
    '25.11.17 7:08 PM (219.241.xxx.152)

    그럼 비트를 사야 하나

  • 10. 봅시다
    '25.11.17 7:08 PM (59.7.xxx.113)

    https://youtu.be/7yssFVwuF7I?si=Voc3WwRS3TxBekgz

    고려대 채은미 교수님 설명

  • 11. 한가지확실한건
    '25.11.17 9:47 PM (121.173.xxx.84)

    비트코인이 뚫리냐 아니냐를 떠나서요.

    상상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게 AI 잖아요.
    자기들이 직접 AI를 만든 기업들도 예상을 못했고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에서도 이런 빠른 진화는 예상을 못했음.

    AI만큼 빠른 발전속도를 보이는게 양자컴퓨터임.

  • 12. ㅎㄹㄹㅇ
    '25.11.18 6:18 AM (61.101.xxx.67)

    퀀텀(양자) 컴퓨터와 암호화폐 보안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강력한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된다면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사용하는 암호화 방식(특히 공개 키 암호)은 이론적으로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업계와 관련 분야에서는 이미 이러한 위협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 양자 컴퓨터의 위협 요소
    현재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대다수 암호화폐의 보안은 공개 키 암호(Public-key Cryptography)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은 큰 수의 소인수 분해나 이산 로그 문제의 어려움에 기반합니다.
    * 쇼어(Shor) 알고리즘: 양자 컴퓨터가 이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현재의 공개 키 암호화 방식(예: RSA, 타원 곡선 암호(ECDSA))을 기하급수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해독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암호화폐의 **개인 키(Private Key)**를 추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공격자가 사용자 자산을 탈취할 위험이 생깁니다. 특히, 거래가 공개된 후 (즉, 공개 키가 노출된 후) 짧은 시간 내에 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 암호화폐의 대응 및 미래
    암호화폐 커뮤니티와 암호학자들은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양자 내성 암호 (Post-Quantum Cryptography, PQC) 도입
    양자 컴퓨터의 공격에도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새로운 암호화 알고리즘, 즉 **양자 내성 암호(PQC)**를 도입하는 연구와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를 비롯한 여러 국제 기관에서 PQC 알고리즘의 표준을 선정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프로젝트들도 이를 블록체인에 적용하기 위한 **업그레이드(하드포크)**를 계획하거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 PQC는 격자 기반 암호, 해시 기반 암호 등 기존 암호와 다른 수학적 난제를 기반으로 합니다.
    ???? 적응 및 진화하는 생태계
    암호화폐 네트워크는 기술적 혁신에 유기적으로 대응해 온 역사가 있습니다. 양자 컴퓨터가 실제로 상용화되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며 (5년~10년 이상), 그 시간 동안 암호화폐 생태계는 충분히 양자 보안 기능을 갖춘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즉각적인 위험은 낮음: 현재 시점에서는 강력한 양자 컴퓨터가 등장하지 않았고, 양자 공격에 취약한 암호는 주로 공개 키가 이미 노출된 지갑의 자산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로운 거래 방식(예: 비트코인의 SegWit이나 Taproot 주소)으로의 전환은 양자 위협에 대한 방어책 중 하나로 제시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양자 컴퓨터는 암호화폐 보안에 대한 근본적인 위협이지만, 업계는 이미 이에 대응하는 기술적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가 '모두 뚫리는' 것이 아니라, 보안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837 조국혁신당, 이해민, 시간은 진실을 찾아갑니다 2 ../.. 2025/12/13 497
1774836 재도전하는 아들..합격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29 재도전 2025/12/13 2,931
1774835 엄마는 제가 태어난 병원 산부인과의사 이름을 기억하신대요 4 Asds 2025/12/13 3,649
1774834 다우닝 소파 3 크리스마스 2025/12/13 1,559
1774833 지금 눈오는 지역있나요? 3 날씨 2025/12/13 1,967
1774832 고2 고3 학부모님들 수학사이트 추천합니다 꿈꾸는이 2025/12/13 770
1774831 넷플, 나이브스 아웃. 웨이컵 데드맨, 재미있게봤어요. 4 밀라 2025/12/13 2,058
1774830 지인이 겨울만 되면 떠나요 9 ........ 2025/12/13 6,011
1774829 친구가 은근 자랑을 해서 만나기가 꺼려져요 9 2025/12/13 4,865
1774828 본인이성공, 자식이성공 어느쪽이 더 좋나요? 21 .. 2025/12/13 2,961
1774827 예쁜 팔레스타인 아기 5 ........ 2025/12/13 2,122
1774826 50세 싱글의 생일.. 17 .. 2025/12/13 3,929
1774825 아이 과외 첫 상담전화 주말에는 안되겠죠? 2 2025/12/13 531
1774824 막스마라 코트 카멜과 짙은 브라운 중 어느게 더 이쁜가요? 5 ... 2025/12/13 1,957
1774823 설거지 하루에 몇번 하세요? 2 궁금해요 2025/12/13 1,772
1774822 시부모 간병하면 당연하게 여기더라구요 고마움 없어요 15 2025/12/13 4,303
1774821 [문제제기] 조성진/임윤찬 기사/보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 77 ㅇㅇ 2025/12/13 3,966
1774820 기미크림 이지듀vs도미나? 8 기미 2025/12/13 2,244
1774819 초등아들 1 아들 2025/12/13 723
1774818 사립대 등록금 규제 완화한다네요 9 2025/12/13 2,381
1774817 가스감지 소리가들리는데요 5 가스 2025/12/13 991
1774816 외국 나와있는데 운전하기 넘 좋아요 8 한국은 2025/12/13 2,503
1774815 한동훈 "대통령 지적한 외화 밀반출 방식은 쌍방울 대북.. 27 ㅋㅋ 2025/12/13 2,121
1774814 사모님은 몇살부터 9 퓨러티 2025/12/13 2,765
1774813 비서라는 것도 2 오이지 나경.. 2025/12/13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