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산 은행나뭇길 갔다가 추워서 ᆢ빨리 가고있어요

서울사랑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5-11-17 18:03:44

대전갔다가 올라오면서 아산근처

유명한 은행나뭇길 갔었는데요

오늘은 왜 이리도 춥고 바람도 심하게

부는지 손까지 시러워서 잠깐 산책하고

근처 까페 들어가니 사람들이 평일에도

바글바글하네요

어제보다 기온 차이가 많이 나요

내일은 겨울코트 입고 울머플러 ,장갑끼고

출근해야겠어요~~

주말에  서울은 제 기준에는 조금  더웠어요

계절도 널뛰기네요

IP : 182.228.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는
    '25.11.17 6:07 PM (49.161.xxx.218)

    따뜻했죠
    오늘은 저도 둘레길 걷는데 춥더라구요
    두꺼운등산복 입었는대도요
    어제는 얇은 바람막이입고 걸었거든요
    하루사이 날씨가 널뛰네요

  • 2. 추워서
    '25.11.17 6:10 PM (61.105.xxx.17)

    내일 은 롱패딩 입어야 할듯요

  • 3. 은행잎
    '25.11.17 6:36 PM (110.13.xxx.214)

    저는 지난 목욜에 갔는데 노란빛이 살짝 덜해서 아쉬웠었는데.. 단풍도 은근 시기맞추기가 어렵네요

  • 4. 은행나무
    '25.11.17 7:08 PM (114.205.xxx.247)

    노랗게 물들었나요?
    이번주 금요일 가볼까했는데 이런 날씨면 그전에 떨어지겠어요 ㅠㅠ

  • 5. ....
    '25.11.17 7:1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원래 11월 첫주가 적기인데 올핸 늦네요. 이번 주가 더 노래질 테지만 어제 내린 비와 오늘 바람으로 많이 떨어지긴 할 거예요. 근데 바닥에 깔린 노란 카펫 위를 걷는 것도, 순간적인 바람에 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24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1,013
1775723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549
1775722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390
1775721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ㅇㅇ 2025/12/15 2,963
1775720 저 정년퇴직해요 25 정년 2025/12/15 5,159
1775719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2025/12/15 2,269
1775718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4 무심결 2025/12/15 19,905
1775717 실비 보험 가입 조건 3 ㅠㅠ 2025/12/15 1,316
1775716 인테리어구경하려면 결국 인스타그램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 2025/12/15 886
1775715 친정아빠가 시한부신데 5 루피루피 2025/12/15 3,032
1775714 백화점 뷰티 언니들은 피부가 왜이렇게 좋나요 ㅎㅎ 6 .. 2025/12/15 3,597
1775713 실리프팅과 미니거상 10 불독 2025/12/15 1,997
1775712 북한사이트 접근열람 허용추진 5 2025/12/15 793
1775711 비만약 위고비 마운자로 너무 처방받고 싶은데 ㅠㅠ 23 2025/12/15 3,796
1775710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있는 아파트,가 소음에 더 취약한 듯요.... 7 .. 2025/12/15 2,096
1775709 남편이 하는 말에 무신경 하고파요 5 Aa 2025/12/15 1,537
1775708 교학공의 날이 뭔가요 2 가시 2025/12/15 854
1775707 기본소득당, 용혜인, 내란 특검 결과, 내란전담재판부·2차 종.. 1 ../.. 2025/12/15 731
1775706 권력이나 부 가졌을때 인간본성이 나온대요 16 ... 2025/12/15 3,094
1775705 이번 수능 수학은 난이도가 6 ㅗㅗㅎㅎ 2025/12/15 1,808
1775704 60쯤 되면 자기성질대로 살아온 사람은 티나죠? 5 .... 2025/12/15 2,009
1775703 집을 팔아 망 했는데 입시는 성공했어요 50 2025/12/15 16,216
1775702 민주당이 미지근 1 그리 생각됩.. 2025/12/15 454
1775701 국힘, ‘김어준 모니터링팀’ 만든다…“유튜브 부적절 발언, 실시.. 15 ... 2025/12/15 1,583
1775700 고비용 장례문화 거부하는 MZ세대  20 ........ 2025/12/15 5,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