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네스코, 종묘 앞 고층 개발 관련 ‘강력 조치’ 요구···국가유산청 “오세훈 사과하라”

123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5-11-17 16:33:31
유네스코, 종묘 앞 고층 개발 관련 ‘강력 조치’ 요구···국가유산청 “오세훈 사과하라”

 

https://v.daum.net/v/20251117123248970

 

 

 

진짜 나라망신..국격 저하시키는 오세후니

한강버스도 큰일 일어나기 전에 중지를 시켜야 하는데..

오세후니 찍은 분들도 제발 다음에는 생각 좀 하고 찍길..

 

 

 

IP : 119.70.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7 4:36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서울 중심을 판자촌으로 그냥 두는 게 옳은 일인가?
    법적으로 그 위치에 빌딩 짓는 거 아무 문제 없는데
    민주당이나 정부 관계자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괜히 딴지 거

    민주당은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 논리로 청계천 정비 사업도 반대했었고
    경부 고속도로 사업도 반대했었죠.

  • 2. ...
    '25.11.17 4:41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서울시, 조례 개정…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

    문체부 장관 “서울시 조례 개정안 무효”

    대법 “문제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돼 있는 종묘 인근의 세운4구역에서 최고 높이 145m(아파트 41층 규모)의 초고층 빌딩이 계획대로 들어설 전망이다. 재개발 사업을 위해 서울시가 문화재 보호 규제 조항을 삭제한 것에 대해 대법원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신숙희)는 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특별시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안 의결은 무효”라며 낸 소송에서 이같이 판시했다. 대법원은 서울시의 조례 개정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조례 무효 소송은 대법원의 단심 재판으로 진행됐다. 소송 제기 약 2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대법원은 “서울시가 관련 조항을 삭제한 것은 적법한 조례 재·개정 권한의 행사”라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효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해당 조례안이 법령우위원칙(법이 조례보다 위에 있다는 원칙)에 위반된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0248

  • 3. ..
    '25.11.17 4:41 PM (118.235.xxx.112)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들,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짐 전매특허인데요?

  • 4. ㅇㅇ
    '25.11.17 4:41 PM (1.225.xxx.133)

    윗님, 세운 상가가 언제부터 판자촌이었어요?
    세운 상가 사람들도 님말에 반발할 듯요

  • 5. ㅇㅇ
    '25.11.17 4:42 PM (1.225.xxx.133)

    적당한 높이로 하면 될걸 천박한 욕심에 종묘까지 팔아먹네요
    오세훈은 일본인인가요

  • 6. ㅇㅇ
    '25.11.17 4:44 PM (211.234.xxx.11)

    법적으로 세운상가 개발 계획만큼 건물 못지어요
    그래서 고도제한 완화해서 진행하려고 하는거구요

    그리고 세운상가 얘기에 왠 판자촌이 나와요?
    종로 어딘지도 모르나봄

  • 7. ㅇㅇ
    '25.11.17 6:22 PM (112.154.xxx.18)

    이정도면 꼬리 내려야 하는데 계속 하려고 하니 이상한 거예요.
    아주 이상해옷.

  • 8. 교묘하게
    '25.11.18 9:01 AM (14.35.xxx.114)

    둘댓처럼 교묘하게 사실 왜곡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대법 판결은 조례삭제 자체는 문제없다. 왜야하면 이건 법으로 정해져있는 거라 조례를 삭제해도 개발저지에 문제가 없으니까.라는 논리에요.

    조례삭제가 문제없다 = 개발해도 된다 는 논리가 아니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9 긍정적인건 이런 거였어요 8 귤귤 2025/12/22 2,839
1777548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10 ... 2025/12/22 2,173
1777547 뷔페 좋아하세요? 18 .... 2025/12/22 3,350
1777546 쓸쓸한 생일을 보냈어요 14 ... 2025/12/22 2,937
1777545 마일리지로 독일 항공권을 덜컥 21 독일 2025/12/22 2,328
1777544 딸이 치위생사인데 뉴질랜드 이민간다고아이엘츠 공부중이에요 14 진주이쁜이 2025/12/22 5,196
1777543 네이버에서 물건 살때 팁~~ 16 ㅇㅇ 2025/12/22 6,040
1777542 화장실 하나가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데 3 화장실 2025/12/22 543
1777541 부츠 속에 넣어 입을 청바지 사고 싶은데요... 3 청바지 2025/12/22 936
1777540 러브미-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9 러브미 2025/12/22 2,914
1777539 냉동밥 다시 밥솥으로? 5 2025/12/22 1,048
1777538 동계 정온 종부 유툽 보다가 2 .... 2025/12/22 552
1777537 주식)JYP엔터 지금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2 어때? 2025/12/22 1,883
1777536 일어나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 13 2025/12/22 6,686
1777535 의료 기피과를 바라보는 이재명 시각 4 Oooo 2025/12/22 1,715
1777534 시속 370㎞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2030년 시.. 3 링크 2025/12/22 818
1777533 손에 물 묻히기 싫은데 집안일 하기 4 이러베 2025/12/22 1,755
1777532 건보공단, 4급 직원 부풀려 8년간 인건비 6000억 더 받았다.. 15 ㅇㅇ 2025/12/22 2,213
1777531 성심당 말차시루 겟!! 8 ........ 2025/12/22 2,675
1777530 제발 기독교인들은 자기들끼리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15 .... 2025/12/22 2,048
1777529 KTX-SRT 통합되서 이제 파업하면 발 다묶여요. 23 ㅇㅇㅇ 2025/12/22 2,309
1777528 중고등학생도 배란혈,배란통 있나요? 5 혹시 2025/12/22 846
1777527 고양이 옷 입을까요 12 집사 2025/12/22 1,587
1777526 정신과 추천해주세요~ 7 쌩콩도리 2025/12/22 876
1777525 추합 오늘이 아마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요 3 대학가기힘들.. 2025/12/22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