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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결혼식을 했는데요...

어째 조회수 : 5,609
작성일 : 2025-11-17 14:30:01

결혼사진이 나와서 보니 웃고있는 모습도

어색하고 헤어 모습도 낯설고 모두 다

제가 아닌 다른 여인네를 보는거 같네요

 

먼저 혼사 치뤄보셨던 분들..  다 그런거

에요? 아님 저만 그런거 에요? ㅠ

피부화장 은 찰떡 같이 잘 됐는데...;;;.

해 보셨던분들 한마디씩  해주세요

어떠셨는지요~~~

 

 

IP : 221.144.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7 2:34 PM (221.138.xxx.92)

    전 제 결혼식사진도 내가 아닌 것 같아요..

  • 2. 당연히
    '25.11.17 2:35 PM (175.113.xxx.3)

    평소 모습은 아닐수 있고 (빡쎈메컵과헤어) 그래서 어색할 수 있고 긴장해서 어색할 수도 있죠.

  • 3. ㅐㅐㅐㅐ
    '25.11.17 2:42 PM (61.82.xxx.146)

    제딸 친구가 매일 우리집에 와서 함께 등교했어요
    현관안으로 들어와 저와 매일 아침 인사했죠

    초등학교 졸업식에 갔는데
    그친구가 저를 몰라봐요
    우리딸이 엄마라 하니 거짓말이라고 할정도 ㅋㅋ
    제가 안경빼고 렌즈하고 집에서 화장하고 간 것뿐인데
    거짓말이라니 ㅋㅋㅋㅋ 한참 웃었었네요

    그정도인데
    제가 혼주화장을 한다면?
    저도 저를 못 알아볼 것 같네요

  • 4. ..
    '25.11.17 2:44 PM (211.208.xxx.199)

    영 다른 여인네가 있죠. ㅎㅎ
    그런데 그거 보는것도 잠시에요.
    어느 순간부터는 그 사진에 눈길도 안갑니다.

  • 5. 00
    '25.11.17 3:51 PM (58.123.xxx.137)

    사진 찍으면 못생기고 넙데데한 아줌마가 나타나 기절케하니 최대한 사진 안찍는데요
    자녀 결혼식 두번은 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혹시 혼주들도 사진 보정 해주나요?
    제발 된다고 해주세요 ㅜㅜ

  • 6. 저도
    '25.11.17 6:00 PM (1.235.xxx.154)

    제가 낯설더라구요
    그 사진 잘 안봅니다
    평소에 화장을 잘 안하니 더그래요

  • 7. 색조에
    '25.11.17 6:06 PM (221.144.xxx.81)

    안 붙이던 속눈썹 붙이고 평소보다
    진한 화장을 하니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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