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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꼴을 꼭 보고 싶다.
한겨레 한쪽으로 치우치길 바랍니다.
민주시민이 주주가 되어 설립을 주도했던 신문.
무엇이 정의인지 기자들은 고민하길 바랍니다.
양손에 기사를 들고 공정하게 보도한다고 하는 것은 결국에는 꼴통보수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조국 이재명에 대한 기사들을 보며 한겨레에 분노했던 독자로서 한겨레가 심히 답답하고 또 멍청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한겨레 답이 없네요
현 정부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하는건가요?
윤석렬 때도 저런 말했었어요?
한겨례가 민주당 무조건 편들어야 하는거에요?
별 이상한 사람들 많네~~~
편 안들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거 너무 이상한대요?
전 좋았어요
한겨레가 틀릴 때도 많지만 이건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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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한겨레신문은 결코 어느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독립된 입장, 즉 국민 대중의 입장에서 장차의 정치·경제·문화·사회 문제들을 보도하고 논평할 것이다.
둘째, 한겨레신문은 절대로 특정사상을 무조건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을 것이며, 시종일관 이 나라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분투 노력할 것이다.
어린 기자들은 이 원칙하에 기사를 작성하는지 곱씹어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