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를 일단 영끌로 등기하고 나서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5-11-17 00:20:16

 

 

허리띠를 쥐어짜며 거치처럼 아끼며 살아야할까요?

 

나이 많은데 아직 내 집 없다는 점이 항상 자신감 없게 하고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 사람으로 생각되게 해요.

 

집을 먼저 사야할까요?  섣부르게 샀다가는 

 

남은 삶이 어려워질까요? 

 

 

IP : 119.196.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냥
    '25.11.17 12:29 AM (185.38.xxx.147)

    1. 빚을 갚을수 있는 영끌이거나
    2.아님 투자용으로 이번에 산 집을 차후 팔고 그 차액으로 적당한 집을 사겠다 인지 먼저 정한뒤 사려는 집값을 보고
    금액을 정하면 될거깉아요

  • 2. 111
    '25.11.17 1:03 A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저는 여윳돈이 있어서 실거주 목적으로 전세끼고 샀거든요
    구입당시는 영끌은 아니고 몇천 신용대출이 추가된 정도였어요 지역은 경기남부에요
    근데 구입후 개인적으로 급하게 큰돈 필요한 갑자기 일들이 생기는데 집구입때 받았던 대출때문에 더 돈이 안나오고 정말 힘든 상황이었네요 1-2년 허리띠 졸라매고 겨우 버텼어요
    지금은 전세 세입자 내보낼 상황은 안되서 그냥 보증금 올려서 재계약 했는데 집값은 어쨌든 오르는 상황이니 후회하는건 아니고 또 마음의 안정이 되는건 있어요
    저는 영끌 아니어도 중간에 돈필요한 일이 생기며 힘들었거든요 근데 구입부터 심한 영끌이면 중간에 저처럼 힘든 상황 생겼을때 큰일날듯한데 고민 많이 해보셨음 좋겠어요

  • 3. ...
    '25.11.17 6:06 AM (59.17.xxx.172)

    자기집은 있어야 노후가 편합니다
    너무 부담 안 되는 정도로 사는것이~~

  • 4. ..
    '25.11.17 6:25 AM (59.14.xxx.159)

    무주택이면 사세요.
    이 정권에서도 집값 떨어질일 없어요.

  • 5.
    '25.11.17 7:32 A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내 집이 주는 안정감이 굉장히 커요.
    영영끌이라도 사고 상거지같이라도 살아가면 나아져요.
    내 집부터 사고 다른거 하는겁니다

  • 6. ..
    '25.11.17 7:42 AM (211.234.xxx.6)

    대출갚을 여력이 있어야합니다. 거지처럼 살더라도 매달 수입이 있어야해요. 그리고 물건보는 눈도 있어야해요.

  • 7. ..
    '25.11.17 7:56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건설업,자영업,제조업,서비스업 불황으로 문닫고
    원화 녹고 인구수 줄고
    돈 찍어내
    해외 줄 금액, 선거 공약이행
    대부분의 한국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는데 여기 저기 구멍 나 댐 터지면 부동산이 제일 타격 받을 거예요 집값은 안떨어지는데 거래가 없는 시장
    팔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끌고 가는건데 나이들어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 8. ..
    '25.11.17 7:58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건설업,자영업,제조업,서비스업 불황으로 문닫고
    원화 녹고 인구수 줄고
    돈 찍어내
    해외 줄 금액, 선거 공약이행
    대부분의 한국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는데 여기 저기 구멍 나 댐 터지면 부동산이 제일 타격 받을 거예요 집값은 안떨어지는데 거래가 없는 시장이 되고 여러 불협화음 발생
    시장이 얼면 팔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끌고 가는건데 나이들어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 9. ..
    '25.11.17 8:08 AM (223.38.xxx.43)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건설업,자영업,제조업,서비스업 불황으로 문닫고
    인구수 줄고
    돈 찍어내 해외 줄 금액, 선거 공약이행할텐데 원화는 더 빠르게 녹고
    대부분의 한국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는데 여기 저기 구멍 나 댐 터지면 부동산이 제일 타격 받을 거예요 집값은 안떨어지는데 거래가 없는 죽은 시장이 되고
    돈이 혈액이라면 돈이 돌지 않는 경제 몸퉁이엔 여러 불협화음 발생
    시장이 얼면 팔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끌고 가는건데 나이들어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 10.
    '25.11.17 8:24 AM (211.234.xxx.140)

    이재명 공급 안 하고
    이재명 끝나 공급해도
    아파트 금방 짓는것도 아니고
    3~4년 걸리고
    아파트값 한동안 무지 오를 거에요
    섞을 민주당

  • 11. ....
    '25.11.17 8:2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 12. ...
    '25.11.17 8:3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한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집 대출도 받아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안될거에요

  • 13. ...
    '25.11.17 8:3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거 같아 했던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그게 뭔지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대출도 받아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잘 안될거에요

  • 14. ...
    '25.11.17 8:38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거 같아 했던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그게 뭔지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내집 마련도 해보고 대출도 받아보고 대출을 갚아나가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잘 안될거에요

  • 15. ...
    '25.11.17 8:50 AM (1.237.xxx.38)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거 같아 했던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그게 뭔지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해봤어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내집 마련도 해보고 대출도 받아보고 대출을 갚아나가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잘 안될거에요

  • 16. 영끌로
    '25.11.17 9:12 AM (59.7.xxx.113)

    살고 등기치는게 맞기는 해요. 집 마련할땐 많이들 그렇게하죠. 그게 지금이어야 하는지는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686 전 인스*그램 하고 더 좋아요! 2 ... 2025/12/19 2,091
1776685 쿠팡 노동자 사망하자…김범석이 남긴 충격 대화 (풀영상) 2 ㅇㅇ 2025/12/19 1,465
1776684 대만, 'AI칩 초호황'에 올해 성장률7.31% 7 ㅇㅇ 2025/12/19 1,389
1776683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 가슴답답함 3 직장인 2025/12/19 1,791
1776682 “김범석이 하지 말라 해”…쿠팡 개인정보 보호팀 ‘패싱’ 정황 5 ㅇㅇ 2025/12/19 2,228
1776681 '굴' 못 먹는 분 계세요? 19 ... 2025/12/19 3,173
1776680 제가 식당맛 된장찌개를 성공한거 같은데 6 .... 2025/12/19 3,888
1776679 치매환자 돌보다 ptsd 겪기도 하나요? 7 Dd 2025/12/19 2,921
1776678 비번을 바꾸려해도 ㅠ 2 2025/12/19 1,450
1776677 퍼즐 맞추기 할만한가요. 9 .. 2025/12/19 740
1776676 나솔사계 백합 남자들의 이상형 외모죠? 4 .. 2025/12/19 2,874
1776675 우리집 고양이는 항상 놀라있어요 래요 ㅋㅋ 3 2025/12/19 2,755
1776674 밤 10시 이후 발망치 소리, 편지 붙여둘까요? 11 10시 2025/12/19 1,475
1776673 저속노화 의사가 호른연주자라네요?! 33 깜놀 2025/12/19 19,229
1776672 서울대 수학과 vs 전남대 의대 36 ........ 2025/12/19 6,040
1776671 학맞통.. 학교가 빠르게 변하고 있네요 2 영통 2025/12/19 2,765
1776670 저속의사 여자들이 결혼상대로 선호하는 얼굴 18 .. 2025/12/19 6,006
1776669 우리나라 영어교육 안바뀌나요?? 11 ㅡㅡ 2025/12/19 2,120
1776668 인생 메밀전병 있으세요? 16 먹고 싶다 2025/12/19 2,043
1776667 바트화 환율 보셨어요? 1바트가 46.89원이네요 7 ... 2025/12/19 3,502
1776666 오늘 꼬꼬무 너무 좋네요 9 에고 2025/12/18 4,259
1776665 요즘 경주가면 2 2025/12/18 1,187
1776664 토너와 크림만 바르는거 너무 빈약한가요? 10 ㅇㅇ 2025/12/18 2,813
1776663 양모무스탕 어때요? 5 궁금 2025/12/18 1,329
1776662 물사마귀 치료 2 수리야 2025/12/18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