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를 일단 영끌로 등기하고 나서

조회수 : 3,810
작성일 : 2025-11-17 00:20:16

 

 

허리띠를 쥐어짜며 거치처럼 아끼며 살아야할까요?

 

나이 많은데 아직 내 집 없다는 점이 항상 자신감 없게 하고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 사람으로 생각되게 해요.

 

집을 먼저 사야할까요?  섣부르게 샀다가는 

 

남은 삶이 어려워질까요? 

 

 

IP : 119.196.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냥
    '25.11.17 12:29 AM (185.38.xxx.147)

    1. 빚을 갚을수 있는 영끌이거나
    2.아님 투자용으로 이번에 산 집을 차후 팔고 그 차액으로 적당한 집을 사겠다 인지 먼저 정한뒤 사려는 집값을 보고
    금액을 정하면 될거깉아요

  • 2. 111
    '25.11.17 1:03 A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저는 여윳돈이 있어서 실거주 목적으로 전세끼고 샀거든요
    구입당시는 영끌은 아니고 몇천 신용대출이 추가된 정도였어요 지역은 경기남부에요
    근데 구입후 개인적으로 급하게 큰돈 필요한 갑자기 일들이 생기는데 집구입때 받았던 대출때문에 더 돈이 안나오고 정말 힘든 상황이었네요 1-2년 허리띠 졸라매고 겨우 버텼어요
    지금은 전세 세입자 내보낼 상황은 안되서 그냥 보증금 올려서 재계약 했는데 집값은 어쨌든 오르는 상황이니 후회하는건 아니고 또 마음의 안정이 되는건 있어요
    저는 영끌 아니어도 중간에 돈필요한 일이 생기며 힘들었거든요 근데 구입부터 심한 영끌이면 중간에 저처럼 힘든 상황 생겼을때 큰일날듯한데 고민 많이 해보셨음 좋겠어요

  • 3. ...
    '25.11.17 6:06 AM (59.17.xxx.172)

    자기집은 있어야 노후가 편합니다
    너무 부담 안 되는 정도로 사는것이~~

  • 4. ..
    '25.11.17 6:25 AM (59.14.xxx.159)

    무주택이면 사세요.
    이 정권에서도 집값 떨어질일 없어요.

  • 5.
    '25.11.17 7:32 A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내 집이 주는 안정감이 굉장히 커요.
    영영끌이라도 사고 상거지같이라도 살아가면 나아져요.
    내 집부터 사고 다른거 하는겁니다

  • 6. ..
    '25.11.17 7:42 AM (211.234.xxx.6)

    대출갚을 여력이 있어야합니다. 거지처럼 살더라도 매달 수입이 있어야해요. 그리고 물건보는 눈도 있어야해요.

  • 7. ..
    '25.11.17 7:56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건설업,자영업,제조업,서비스업 불황으로 문닫고
    원화 녹고 인구수 줄고
    돈 찍어내
    해외 줄 금액, 선거 공약이행
    대부분의 한국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는데 여기 저기 구멍 나 댐 터지면 부동산이 제일 타격 받을 거예요 집값은 안떨어지는데 거래가 없는 시장
    팔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끌고 가는건데 나이들어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 8. ..
    '25.11.17 7:58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건설업,자영업,제조업,서비스업 불황으로 문닫고
    원화 녹고 인구수 줄고
    돈 찍어내
    해외 줄 금액, 선거 공약이행
    대부분의 한국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는데 여기 저기 구멍 나 댐 터지면 부동산이 제일 타격 받을 거예요 집값은 안떨어지는데 거래가 없는 시장이 되고 여러 불협화음 발생
    시장이 얼면 팔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끌고 가는건데 나이들어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 9. ..
    '25.11.17 8:08 AM (223.38.xxx.43)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건설업,자영업,제조업,서비스업 불황으로 문닫고
    인구수 줄고
    돈 찍어내 해외 줄 금액, 선거 공약이행할텐데 원화는 더 빠르게 녹고
    대부분의 한국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는데 여기 저기 구멍 나 댐 터지면 부동산이 제일 타격 받을 거예요 집값은 안떨어지는데 거래가 없는 죽은 시장이 되고
    돈이 혈액이라면 돈이 돌지 않는 경제 몸퉁이엔 여러 불협화음 발생
    시장이 얼면 팔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끌고 가는건데 나이들어 영끌은 아닌 거 같아요

  • 10.
    '25.11.17 8:24 AM (211.234.xxx.140)

    이재명 공급 안 하고
    이재명 끝나 공급해도
    아파트 금방 짓는것도 아니고
    3~4년 걸리고
    아파트값 한동안 무지 오를 거에요
    섞을 민주당

  • 11. ....
    '25.11.17 8:2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 12. ...
    '25.11.17 8:3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한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집 대출도 받아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안될거에요

  • 13. ...
    '25.11.17 8:3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거 같아 했던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그게 뭔지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대출도 받아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잘 안될거에요

  • 14. ...
    '25.11.17 8:38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거 같아 했던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그게 뭔지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내집 마련도 해보고 대출도 받아보고 대출을 갚아나가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잘 안될거에요

  • 15. ...
    '25.11.17 8:50 AM (1.237.xxx.38)

    집 없다고 더 나을건 뭔가요
    집 없음 더 쓰고 살 수 있어요?
    거지처럼 아끼기 싫어 평생 집 한채 없이 쫒기듯 옮겨다니며 사는 인생은
    거지같지 않고요?
    집 없는 사람들 쫒기듯 안정성이 없어보이고 불안해 보이든데
    이제는 안하지만 주식 시작한 이유가 돈을 벌거 같아 했던것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주식 얘기
    나만 바보같이 못알아 듣겠고 나도 그게 뭔지 알아듣고 싶고 처지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해봤어요
    집은 주식과 단위가 틀리지만 감정은 비슷하지 않겠어요
    남들 다 하는 내집 마련도 해보고 대출도 받아보고 대출을 갚아나가보고 청약도 넣어보고 등기도 쳐보고요
    근데 혼자면 청약은 잘 안될거에요

  • 16. 영끌로
    '25.11.17 9:12 AM (59.7.xxx.113)

    살고 등기치는게 맞기는 해요. 집 마련할땐 많이들 그렇게하죠. 그게 지금이어야 하는지는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947 ugg 라고 적힌 저렴한 제품들 사도 될까요? 10 이제야아 2025/11/16 2,658
1758946 지인의 진면목을 알고 나니 4 ㅗㅎㄹㅇㄴ 2025/11/16 4,049
1758945 이번 수능본 아들주위의 시험장 상황들.. 9 .. 2025/11/16 4,142
1758944 은퇴후 월 100 용돈, 시간 보내기 뭐가 좋을까요? 2 음3 2025/11/16 3,218
1758943 오늘 저녁 뭐 드시나요? 4 가끔은 하늘.. 2025/11/16 1,942
1758942 센스있는 뷰티유투버 추천해주세요 바닐라 2025/11/16 964
1758941 모바일운전면허증 받으시나요? 6 ㅇㅇ 2025/11/16 1,929
1758940 대전 스모프 치킨 아시는분 1 ... 2025/11/16 1,724
1758939 어디가 더 나을까요(과선택) 4 2025/11/16 1,647
1758938 수능시 나눠준 컴퓨터사인펜 불량 24 수능 2025/11/16 4,844
1758937 집에 계신 분들 저녁 메뉴 6 집순이 2025/11/16 2,499
1758936 공부잘했던것이 평생의 표창이자 굴레 10 ㄴㅇㄹ 2025/11/16 5,265
1758935 나솔사계 이번 여성분들 외모가 다들 원숙해요 8 ........ 2025/11/16 3,438
1758934 엄마 모시는조건으로 증여 15 ㅇㅇ 2025/11/16 5,769
1758933 대장동 항소포기는 검찰이 조작수사 한 거 들통나게 생겼으니까 그.. 25 ㅇㅇ 2025/11/16 2,277
1758932 50대에 상담 공부하는 것, 별로 전망 없지요? 7 상담사 2025/11/16 2,874
1758931 70년대생분들 집에서 남동생이나 오빠밥 24 ㅇㅇ 2025/11/16 4,403
1758930 겨울에도 매일 샤워 하시나요? 19 ㄱㄴㄷ 2025/11/16 5,600
1758929 도어락 수명이 어느정도? 11 ........ 2025/11/16 2,792
1758928 코스트코 케이크 3 mm 2025/11/16 2,856
1758927 수포자 엄마가 문의드려요. 수배열에서 규칙 찾는것은 어떻게 3 도움 2025/11/16 1,448
1758926 맑은 무국에 숙주 넣으면 어떤가요 4 요리 2025/11/16 2,002
1758925 가슴에 전원버튼 모양이 있는 옷 브랜드 알고 싶어요 ., , 2025/11/16 1,797
1758924 분당과 일산은 너무 극과극이네요 13 ... 2025/11/16 7,304
1758923 미술품은 왜 가져갔을까요 12 ㅓㅗㅎㅎㄹ 2025/11/16 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