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의 사이비 믿음이요
불륜은 정신 차릴 여지가 좀 더 있죠
그나마 자식도 보이죠
사람이 세뇌되고 정신적인 지배를 받으면
자식도 중요한게 아니다
다 필요없다
더 중요한것은 따로 있다
이렇게 돼요
불륜이 낫겠다 싶은 심정이 돼요.
배우자의 사이비 믿음이요
불륜은 정신 차릴 여지가 좀 더 있죠
그나마 자식도 보이죠
사람이 세뇌되고 정신적인 지배를 받으면
자식도 중요한게 아니다
다 필요없다
더 중요한것은 따로 있다
이렇게 돼요
불륜이 낫겠다 싶은 심정이 돼요.
불륜으로도 배우자와 자식도 버립니다.
심지어 본인 자식 버리고 남의 자식을 키우기도 하죠.
배우자 불륜을 경험안해보셨나봅니다.
사업실패가 불륜보다 더 최악이래요
십일조내고 뭐그러고다니는 사람들이 그런거잖아요
티비 사건사고 보면 세뇌 가스라이팅 당하면
배우자뿐 아니라 자식도 아니다 싶음 죽여야되고 부모도 아니다 싶음 죽여도 된다 생각하고 행동하잖아요 보면 원래부터 그런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어쩌다 악마같은게 붙어서 그렇게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세뇌라는게 그렇게 쉽게 된다는게 넘무섭더라구요
티비 사건사고 보면 세뇌 가스라이팅 당하면
배우자뿐 아니라 자식도 아니다 싶음 죽여도되고 부모도 아니다 싶음 죽여도 된다 생각하고 행동하잖아요
보면 원래부터 그런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어쩌다 악마같은게 붙어서 그렇게 만들어버리고
세뇌라는게 그렇게 쉽게 된다는게 넘무섭더라구요
시댁 부자라 집도 사주고 남편 직장도 좋고 순하고
딸하나 이쁘게 키우는것만 남았는데 신천지에 빠져 남편이 울면서
빌었지만 결국은 포기못해 이혼 당했어요.
여자는 이혼 안하려고 시모가 때렸다는둥 재판만 끌어(신천지 수법이라네요)
시모까지 법정에 서고 난리끝에 이혼당함.
원글과 댓글을 보니 제 경우가 최악이네요.
사업 실패와 빚 + 사이비 믿음
안아키류의 믿음도 사이비 믿음이라고 생각해요.
다행히(?) 이혼했어요.
불륜으로이혼하는 건 아무 것도 아니에요. 애들 장난이죠
경제적인 사유가 제일 비참한 겁니다
결혼하고 25년 동안 월세만 살았어요. 보증금 4000만원이 전부 돈이 없을 때는 빚지고 가난할 때는
그게 이상한 줄 몰랐는데
빚을 다 갚았는데도 집도 안 사려하고 전세도 안 가려 하고 .
문재인 정권 초반에 집 얘기 한번 했다가
계속 월세를 살려 한다는 걸 알게 됐죠.
이제 이혼했어요.
아 그 부모도 그랬답니다. 평생 월세살았고요. 중간에 아파트 한 번 분양 받았다가 그것도 팔았어요
집이 있고 돈이 있는 상태를 견디지 못해요. 그런 자신을 어색해합니다
사이비건 아니건
종교에 세뇌되는 부류들도 여자들이 대부분이고
불륜을 해도 남자는 한발은 가정에 걸쳐놓는데
자식까지 버리고 남자를 따라가는게 여자들이라고..
근데 이혼사유가 비참할건 또 뭐래요 화가나면 나지.
비참은 슬프고 끔찍하다란 의미인데. 배우자가 바람피고 도박하면 끔찍하다란 말이 뭔가 좀 안맞아요. 슬플수는 있겠지만.
약사부인도 종교에 빠져 중딩아들이랑 남편두고
해외선교 가더라구요
중딩아들이 서울 전교권이었는데
엄마해외가고 외가집에서 커서 지방사립대갔어요. 아깝더라구요.
부모남편 다 말렸지만 안됬어요.
자식보다 종교가 우선이니.
사이비 종교는 부부가 같이 사이비 이단이 아닌 이상
예정된 이혼
똑같이 참을 수 없는 이혼 사유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이비에 빠진 게 더 낫다고 봐요
만약 다시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가정하에
사이비는 종교생활 안하면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불륜했던 사람과 더러워서 죽어도 못 살거 같아요
불륜보다 경제적 파탄이 더 힘들거 같고, 불륜보다 사이비 종교에 빠진 것이 더 힘들거 같네요. 불륜 후 뻔뻔하게 나오고 여자 몰아내려고 하고 돈 가지고 장난치고 하면 정말 힘들겠지만, 납작 엎드리고 반성한다면 다른 이혼 사유보다는 무겁지는 않을 듯 합니다.
뭐가 더 힘든 게 의미가 있나요
나에게 일어난 일이 가장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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