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인 없는 차 추천해주세요

해리 조회수 : 3,214
작성일 : 2025-11-16 23:07:15

 

트와이닝스의 허니부시 만다린, 스타쉬의 히비스커스가 카페인이 없어서 마셨고

로네펠트의 윈터드림과 그냥 디카페인(이름이 디카페인임)차는 카페인 양이 좀 적어서 낮에 마시고 있어요.

물이랑 커피 빼고 다른 음료를 잘 안 마셔요. 

차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가끔 늦은 시각에 간식과 함께 차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어요.

혹시 카페인 아주 없는 차 중 즐겨마시는 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단 음료는 별로 안 좋아해서 무슨무슨 청 종류 말고 간단히 티백으로 마실 수 있는 것들 좀 알려주세요. 

 

 

IP : 14.33.xxx.2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이보스
    '25.11.16 11:07 PM (118.235.xxx.206)

    루이보스나 작두콩 차요

  • 2. 헬로키티
    '25.11.16 11:10 PM (182.231.xxx.222)

    저는 커피 끊고 작두콩차 마셔요

  • 3. ㅇㅇ
    '25.11.16 11:14 PM (59.29.xxx.78) - 삭제된댓글

    오설록 귤꽃차? 좋더라구요.

  • 4. 저는
    '25.11.16 11:16 PM (121.134.xxx.62)

    페이스북 광고에 Caffeine I Hate You 이런 브랜드가 떠서 낚시 당헸는데 마침 추워지니 차도 마시고 싶고 커피는 이미 마시지 카페인은 지양하고 싶고 해서 클릭하고 둘러보니 차도 다양하고 흥미로워서 몇개 주문해서 잘 마시고 있어요. 루이보스나 캐모마일 등 블랜드에요. 티백도 생분해라 맘에 들고요.

  • 5. ㅇㅇ
    '25.11.16 11:19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한살림 녹차, 티젠 연잎차
    로네펠트의 레드베리, 레몬스카이
    알트하우스의 와일드베리
    둥굴레차

  • 6.
    '25.11.16 11:29 PM (140.248.xxx.2)

    티백에 미세플라스틱 많다네요
    구기자왕창사서 물대신 마시는데 고소해요.
    계피넣어도 좋고 대추넣어도 좋아요
    전 차우림용 누룽지도 넣어봤는데
    그 블랜딩도 좋네요

  • 7. 에휴…
    '25.11.16 11:47 PM (122.153.xxx.78)

    보리차요.
    저도 물이랑 커피, 녹차만 마시는데.. 카페인 없는게 어디 차인가요? 에휴… 그냥 보라차나 마십시다. 요즘은 액상으로 나와유~

  • 8. 요즘에
    '25.11.17 12:33 AM (223.39.xxx.52)

    생강계피차 맑게 끓여 마셔요.
    현미누룽지차 아주 좋아요.

  • 9.
    '25.11.17 1:00 AM (125.189.xxx.41)

    페퍼민트 카모마일도 있고
    한살림 커다란 봉지 뽕잎순차 사서 따순물에
    우려먹어요..향 좋아 식구들 다 좋아하네요.
    전 녹차류 홍차류 자주마시고요..
    가끔 블렌딩 된 차중에 차 함량 적거나 안들어간것도
    보이던데 회사별로 살펴보셔도 좋을듯요..
    위에적으신 로네펠트 등..
    전 우리나라 순수녹차,
    포트넘 메이슨,마리아쥬 플레르
    베질루르 티 몇 종류 돌아가며 자주 마셔요..
    그리고 마시다보면 카페인 신경안쓰이고
    것도 몸에 적응 되더라구요..
    음 뭐랄까 커피 카페인과 달라요..

  • 10. 저는
    '25.11.17 2:02 AM (74.75.xxx.126)

    요새는 아침 첫 차로는 헛개나무 차 한 잔 마시고요.
    주전자에 둥글레랑 우엉차 같이 끓여서 물 대신 마셔요.
    간이 안 좋아서 민들레차 많이 마셔야 하는데 그 특유의 향이 전 별로라 루이보스랑 같이 끓여서 그것도 물처럼 마시고요. 가끔 맛차, 우롱차, 현미녹차도 마시는데 잠 못잘까봐 걱정되어서 자주 마시게 되진 않네요

  • 11. 저도2
    '25.11.17 2:25 AM (196.150.xxx.215)

    오후에 차 마시고싶을 때는 민트티나 캐모마일티 마셔요.
    특히 캐모마일은 신경안정 역할을 한다고해서
    저녁에 잘마셔요.
    좀 늦은 저녁엔 차보다는 따뜻한 맹물 마시구요

  • 12. 컵에
    '25.11.17 7:08 AM (119.192.xxx.176)

    물넣고 시판 우엉슬라이스 넣어 마셔요

  • 13. ditto
    '25.11.17 7:53 AM (39.7.xxx.236)

    저도 카페인 못 먹어서 카페에서 차 마시는게 진짜 곤욕인데
    집에서는 보리차를 진하게 끓여 마셔요 오르조라고 커피맛나는 보리차가 있긴한데 이건 뭔가.. 너무 태웠을 것 같고 가루를 섭취한다는 게 좀 그래서, 보리와 결명자를 적당한 비율로 끓이면 향이 아주 좋아요 한구화된 커피향 느낌나고. 큰 보온병에 넣어 둬 이틀 정도 두고두고 마셔요

  • 14. 추천
    '25.11.17 8:33 AM (106.244.xxx.134)

    감잎차 좋아요.
    티백보다는 찻잎을 우려 마시는 게 훨씬 맛이 좋아요. 티백은 뭔가 밍숭맹숭한데 찻잎을 우려 마시면 살짝 단맛도 나면서 부드러워요.
    저는 한살림 감잎차 많이 마셨어요.

  • 15. manocalli
    '25.11.17 10:26 AM (172.226.xxx.47)

    로네펠트의 루이보스바닐라
    추천합니다

  • 16. ...
    '25.11.17 2:13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자연애 국산 박하차 티백, 한살림 타먹는 작두콩차, 보리차 타서 마시고 뽕잎차는 우려마셔요.
    그리고 감잎차, 연잎차 좋아해서 자주 마셔요.

  • 17. ...
    '25.11.17 2:16 PM (211.44.xxx.81)

    자연애 국산 박하차 티백, 한살림 타먹는 작두콩차, 보리차 타서 마시고 뽕잎차는 우려마시는데, 부드럽고 끝맛은 맵다고 해야 되나, 그런 맛이 납니다. 그리고 감잎차, 연잎차 부드러워서 자주 마셔요.

  • 18. 해리
    '25.11.17 8:25 PM (14.33.xxx.208)

    차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ㅎㅎ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다 하나씩 마셔볼게요.
    보리차는 이미 식수로 마시고 있는데 오후에 과자같은 거 먹을 때 곁들일 차가 필요했거든요.
    저는 서양식 허브티만 생각했는데 감잎, 우엉, 작두콩, 헛개 등등 이렇게 많은 차가 있을줄은!

  • 19. 저는
    '26.2.2 9:59 AM (121.133.xxx.119)

    스미스 페퍼민트티 강추요. 아이스로 마시면 머리까지 상쾌해져요.
    루이보스나 카모마일도 괜찮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53 안성재 두쫀쿠 사태? 댓글 보고 울어요 11 ㅎㅎㅎㅎ 2025/12/28 5,798
1779352 국·영문 다른 쿠팡 ‘아전인수’…영문 성명서 법적 리스크 해소 .. 3 ㅇㅇ 2025/12/28 715
1779351 예쁘고 센스있는 여자 좋아하는 여자들 11 ㅎㅎ 2025/12/28 3,956
1779350 모임언니가 57세인데 뇌출혈이라네요 23 ... 2025/12/28 18,924
1779349 아파트 관리소 비리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6 2025/12/28 2,099
1779348 사과박스에 xxx문경사과라고 적혁있으면 다 똑같은 판매자에요? 10 문경사과 2025/12/28 1,561
1779347 김병기 사퇴는 없다? 11 개기겠다 2025/12/28 2,153
1779346 명란젓이 너무 짠데 방법 없을까요ㅜ 6 Om 2025/12/28 978
1779345 이시영은 왜 그렇게 돈이 많나요? 14 ㅇㅇ 2025/12/28 15,223
1779344 국정원, 쿠팡과 협의해놓고 '경찰 패싱' 파문 15 ㅇㅇ 2025/12/28 2,093
1779343 아침 뭐 드세요? 17 겨울아침 2025/12/28 3,154
1779342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4,027
1779341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094
1779340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518
1779339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34
1779338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717
1779337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85
1779336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0 역시 2025/12/28 25,562
1779335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5
1779334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75
1779333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28
1779332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6
1779331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5
1779330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64
1779329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