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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탕이 허구헌날 살이 부서져요

..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25-11-16 21:40:00

제가 끓이면  살이  부서져서 흔적도 없네요

 

토막낸 생대구랑  꽤 도톰한 생선토막(이름  모름) 팔팔 끓는 육수에 넣어  푹푹  끓였는데   왜 뼈만 남을까요 ㅠ

 

형체가 남아있으려면 비법이 있을까요

IP : 61.74.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6 10:12 PM (61.85.xxx.123)

    너무 오래 끓이는거 아닌지 ~
    팔팔 끓을때 10분 정도만 끓여도 되서 무넣고 등등 무를 먼저 익힌뒤 생선은 나중에 넣어서 한소끔요

  • 2. ...
    '25.11.16 10:34 PM (39.125.xxx.94)

    너무 오래 끓였을 수도 있고
    생물은 대구, 민어 다 살이 연해서 그런가 부서지더라구요

    생물인데 살이 단단한 건 우럭이요

    전 그래서 매운탕으로는 우럭이 젤 낫더라구요
    씹는 맛도 있고

  • 3. 푹푹 끓여서요
    '25.11.16 10:38 PM (122.153.xxx.78)

    끓일때 불도 너무 세게 하지 마시고요~
    소금 좀 뿌려서 수분 빼면 탄탄해지기는 하는데 저도 생물 생선 좋아해서 그건 안하고요, 그냥 불 좀 줄여서 너무 오래 안끓이시면 돼요~~^^

  • 4. kk 11
    '25.11.16 11:00 PM (211.52.xxx.105)

    파는건 슬쩍 끓여서 안 부서지죠

  • 5. ...
    '25.11.16 11:11 PM (182.220.xxx.5)

    육수 낸 후 생선은 짧게 익히세요.

  • 6. ...
    '25.11.17 9:37 AM (219.255.xxx.39)

    저는 애벌로 끓이고
    식구들 오면 다시 데울때 저렇게 돼요.

    즉 오래 끓여서가맞음.

    지켜보고 생각보다 아주 덜 끓여 빨리먹으시길.

  • 7. ㅇㅇㅇ
    '25.11.17 11:34 AM (39.7.xxx.208) - 삭제된댓글

    푹푹 끓이기ㅡ이게문제임
    무우 넣고 끓이다가
    끓을때 생선 .양념.두부등 넣고
    다시 끓으면 파넣고 맛보고
    조미료 넣을분은 넣고 불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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