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울렛다녀왔는데 젊은옷을 입어도 머리숱에서 나이든 티나 나네요

조회수 : 6,283
작성일 : 2025-11-16 21:26:05

아울렛에서 젊은 브랜드들에 중년들 많던데

옷은 젊게 입었어도

머리숱보면 머리힘없고 빈자리 많은게 나이든 티가 바로 나더라구요 머리숱은 뭘로도 안되는것 같아요

IP : 219.255.xxx.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16 9:27 PM (39.121.xxx.133)

    슬프네요...

  • 2. 그럼요
    '25.11.16 9:28 PM (70.106.xxx.95)

    그냥 자세만 봐도 딱 나이가 가늠이 돼요.

  • 3. ..
    '25.11.16 9: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뒷태만 봐도 나이 보이죠. 그냥 받아 들이고 깨끗하고 여유있게 입고 싶어요. 젊은이용 옷은 원단이 너무 나빠서 중년 옷으론 별로더라고요.

  • 4. ㅁㅁ
    '25.11.16 9:36 PM (39.121.xxx.133)

    40대 중반넘어가면서 젊은이 브랜드 묘하게 안어울려요ㅠ

  • 5. 몸매가
    '25.11.16 9:40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달라지죠.
    머리숱 말고 그냥 뒷모습 보면 나이가 보여요.
    요가 필테 아무리해도 안되는 그 젊음의 몸이 있더라구요.

  • 6. 그니까뇨
    '25.11.16 10:02 PM (70.106.xxx.95)

    체중이랑 몸무게 믿고 젊은 스타일 입으면 진짜 이상해요
    아무리 운동을 한들 그 특유의 나이든 태가 있는데
    마음만 젊다고 영한 스타일 입으면 기괴해요.
    머리숱도 확 줄어있고( 아무리 드라이해서 띄워도 소용없음)
    윤기도 없고.

  • 7. 머리털이
    '25.11.16 10:11 PM (218.54.xxx.75)

    얼마나 중요한지 두피가 휑하니
    보이면 여자는 특히 더 못생기고 초라해보여요.
    남자는 대머리로도 그냥 다니는데...

  • 8.
    '25.11.16 10:33 PM (118.235.xxx.230)

    짐승이나 사람이나 털빨 무시못하쥬

  • 9. ....
    '25.11.16 10:58 PM (89.246.xxx.237) - 삭제된댓글

    본인 3년전 사진만 봐도 확 다르잖아요.
    전국에 몇 명있는 극동안들 빼고 다 나이 보입니다. 나이 거저 먹는거 아니죠.
    40대도 초중후반 다 달라요. 아무리 50대 젊게 관리 잘해도 40대랑은 대번에 다르구요. 그 나이의 아우라가 있거든요.
    신애라 오연수 유호정 김희애 이런 분덜 돈이 없어 관리 안하겠나요. 다 50대 중후반 아무도 40대로는 안보임.
    끝판왕 고소영 김희선도 본인들 나이 고대로 연배 보여요.
    머리털은 여전히들 풍성하더라만

  • 10. ...
    '25.11.16 11:30 PM (223.38.xxx.39)

    몸매가 변해요
    복부쪽으로 살이 많이 찌고...
    체형이 미워져요

  • 11. 뭐냥
    '25.11.16 11:30 PM (37.228.xxx.217)

    미녹시딜 드세오

  • 12. ㅐㅐㅐ
    '25.11.16 11:44 PM (1.243.xxx.162)

    머리털로 까지 맙시다
    탈모 왔음 해서 탈모 있는것도 아니고
    유전이고 타고난건데 왜 그런걸로 초라하다 하고 까요?

  • 13. 어쩌라고
    '25.11.17 12:02 AM (115.138.xxx.22)

    늙으면 누구나 주름지고 처지고 머리 가늘고 빠지고. .. . 그래서.어쩌라고요? 원글은 안 늙어요?이제 하다하다 머리 휑해지는거까지 눈치를 봐야하나.

  • 14. 왜이리거칠어요
    '25.11.17 1:30 A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뭐랬다고 ㅡㅡ

  • 15. 왜이리거칠어요
    '25.11.17 1:31 AM (116.32.xxx.155)

    원글님도 안타깝고 슬퍼서 하는 말이잖아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883 김부장 나의 소년 가사가 좋네요 1 ㅇㅇ 2025/12/15 1,414
1768882 지금 저보다 불행하신 분 67 0000 2025/12/15 19,441
1768881 위기의 환율, 1500원선 육박…휴일 긴급 회동한 외환당국 22 ... 2025/12/15 3,189
1768880 선배님들 인생의 참행복이 뭘까요 13 40대중반 2025/12/15 2,850
1768879 너무 추워요 11 날씨 2025/12/15 4,320
1768878 여수에서 오션뷰가 가장 좋은 호텔이 어딘가요? 10 전라도 2025/12/15 2,509
1768877 종이로 김장하는 거 5 .. 2025/12/15 4,815
1768876 SK는 왜 남의 돈으로 도박하나 89 .... 2025/12/15 14,608
1768875 나무로 된 전신 온찜질하는 기구 이름이 뭔가요 5 ? 2025/12/15 2,267
1768874 이상해요 살빠지니 물욕이 터져요 16 ㅇㅇ 2025/12/15 5,216
1768873 드라마 프로보노 뭉클하네요 9 ... 2025/12/15 5,161
1768872 아쉽고 어려운 입시 4 입시 2025/12/15 2,599
1768871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5/12/15 1,756
1768870 햄버거에 영혼을 판 군인들 ㅋㅋ 13 초코파이 2025/12/15 5,517
1768869 둔촌포레온 장기전세 궁금한데 1 ㅇㅇ 2025/12/15 1,766
1768868 서울인상깊은곳 17 서울 2025/12/15 3,558
1768867 수면 내시경할때 젤네일 제거 안해도 되요?? 3 나봉 2025/12/15 1,920
1768866 회사그만두고 돈쓰다가 죽고싶어요 31 ㅇㅇ 2025/12/15 15,062
1768865 제가 김밥을 좋아하는데 잘 안먹는 이유 16 ........ 2025/12/15 15,347
1768864 명언 - 훌륭한 걸작 2 ♧♧♧ 2025/12/15 1,607
1768863 스벅 다이어리요 6 -- 2025/12/15 2,519
1768862 당근하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지러 오겠다는 사람은 뭔가요 11 2025/12/15 4,926
1768861 [펌]무지와 오만 , 이학재 사장은 떠나라. 5 변명보다통찰.. 2025/12/15 2,133
1768860 ㄷㄷ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얘 뭔가요? 17 .. 2025/12/15 5,446
1768859 남자코트 작은사이즈 입어보신 분들 8 어떨까요 2025/12/15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