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은 체면치레가 중요한가봐요.

ㅇㅇ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25-11-16 18:47:59

시댁은 체면치레가 중요한가봐요.

그게 뭐라고?

시부모가  친척이랑 어디 놀러라도 가면  시누가 남편한테  전화를 합니다.

시부모님 친척이랑 어디 놀러가니 기 좀 세워 주라고 전화 좀 해주라구요.

큰 며느리인 내가 시부모한테 전화를 해주라구요.

친척들이랑 놀러 가는데 며느리가 전화주면 기가 세워지나요?

처음에는 기분이니까 해줬거든요.

시부모님도 겪어보니  힘들고 남편은 효자 아들이라 짜증나는데 저런 전화 오면 한숨이 나오네요.

나이도 40대 중반이고 남편은 50 넘었는데 

저런  이야기 들음 너무 유치한거 같아요.

 

 

IP : 1.247.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6 6:49 PM (182.220.xxx.5)

    뭘 해줘야 하는데요?

  • 2. ㅇㅇㅇㅇ
    '25.11.16 6:51 PM (221.147.xxx.20)

    친정이라도 전화 안와도 내가 먼저 해요
    전화 받으면 기분 좋지는 않죠

  • 3. .......
    '25.11.16 6:51 PM (119.71.xxx.80)

    쇼하면서 사네요
    평소 며느리나 자식이 전화 자주하는 걸로 친척들이 부러워하게 만들려는거잖아요
    아휴 피곤하다

  • 4. 돈없고
    '25.11.16 7:0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내세울게 부려먹는 며늘 하나밖에 없는 시모들이 그래요.

  • 5. ..
    '25.11.16 7:0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며늘 집에 와서 시골 친척한테 전화 해서는 마이들이 잡아서 못가고 자고 간대요 ㅜㅜㅜ

  • 6.
    '25.11.16 8:00 PM (218.235.xxx.73)

    그러는 사위(시누 남편)은 전화했데요? 다음에 전화오면 고모부는 전화했냐고 사위가 전화하면 얼마나 좋아하시겠냐고 말해보셔요.

  • 7. ..
    '25.11.16 8:41 PM (112.145.xxx.43)

    다음에 놀러가시면 받은대로 그대로 전화하라고 남편시키세요
    매형한데 어른들 기세워주게 전화하라구요

  • 8. 으이그
    '25.11.16 9:57 PM (116.41.xxx.141)

    갑갑해라
    뭔 쌍팔년도식...
    요새도 저런집이.있다는게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988 전자렌지에 해먹을수 있는 즉석식품 추천 부탁요 9 안먹고살고싶.. 2025/12/16 810
1775987 잡기는커녕 문재인 때보다 더 올랐다…서울 아파트값 연간 상승률 .. 36 ... 2025/12/16 1,778
1775986 지금의 40대는 노년은 .. 4 2025/12/16 3,293
1775985 겨울옷 대여해서 입고싶네요 4 .. 2025/12/16 2,260
1775984 미국의 '검은 반도체' 사랑…韓 조미김만 콕 집어 관세 면제 6 111 2025/12/16 2,005
1775983 애 안낳는 이유는 7 ㅁㄵㅎㅈ 2025/12/16 2,070
1775982 저는 겨울이 지금까지 정도의 날씨면 좋겠어요 11 그냥 2025/12/16 2,201
1775981 인천공항 사장 밑에 직원이 올려준 보고서조차 보지 않았으면.. 4 2025/12/16 1,707
1775980 대중을 상대로 사생활콘텐츠 노출로 돈버는 사람들은요 도ㅔ라 2025/12/16 533
1775979 불교말씀 매일 들을수있는곳 있을까요? 은서맘 2025/12/16 256
1775978 친구가 몽클 판대요 41 ........ 2025/12/16 9,179
1775977 임주리, Peace And Harmony light7.. 2025/12/16 513
1775976 가출한 강아지 4 ㅋㅋㅋ 2025/12/16 1,347
1775975 성시경과 박나래의 다른 대처.. 47 같은다른 2025/12/16 18,888
1775974 집이 더 중요 해요? 애들 대학이 더 중요해요? 26 2025/12/16 3,719
1775973 지하철 옆자리 사람 코트에서 썩은냄새 9 냄새 2025/12/16 3,651
1775972 아이써마지 했는데 5 ... 2025/12/16 1,283
1775971 50후반 위,장내시경 검사 주기 및 추가검진 문의요 3 위내시경 2025/12/16 1,170
1775970 보호자에게 성질내는 수의사 15 ㅁㅁ 2025/12/16 3,471
1775969 날씨..못맞춤 4 ……. 2025/12/16 1,206
1775968 키스는 괜히해서 재밌네요 3 ㅇㅇ 2025/12/16 1,765
1775967 카톡 번호 추가안되는데 업데이트안한탓인지 5 새로운 번호.. 2025/12/16 912
1775966 산후도우미한테 봉투도 주나요? 8 ㅇㅇ 2025/12/16 1,480
1775965 정원오 구청장 통일교 행사 축사 20 ... 2025/12/16 4,144
1775964 미국주식 양도세 절세의 시간 11 ... 2025/12/16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