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이면 하실건가요??
엄마 모시는조건으로 증여
1. 90세 이상이면
'25.11.16 5:07 PM (124.50.xxx.70)어머니 나이와 성격이 중요.
2. 금액이
'25.11.16 5:13 PM (223.63.xxx.225)중요한게 아니라 모시는 기간이 중요해요
3. ..
'25.11.16 5:13 PM (182.220.xxx.5)아니요.
4. 저도
'25.11.16 5:16 PM (175.113.xxx.3)안할듯.........
5. 절대
'25.11.16 5:19 PM (58.29.xxx.5) - 삭제된댓글굶어도 안해요
좋은 엄마면 하겠지요 .6. ...
'25.11.16 5:25 PM (1.235.xxx.154)5억으로 다같이 나눠서하자고 제안하겠어요
7. 자유
'25.11.16 5:52 PM (61.43.xxx.130)돈보고 하다보면 돈 돌려주고 숨쉬며 살고싶어질 겁니다
내 청춘의 시간을 5억에 갈아 넣을순 없어요8. 엄마성격
'25.11.16 5:53 PM (98.248.xxx.34) - 삭제된댓글따님이신 듯 한데 까탈스럽지 않고 건강하시다면 저라면 모실
듯 해요. 실제로 언니가 아무 조건없이 20년째 엄마모시고 살아요.9. ..
'25.11.16 5:57 PM (14.41.xxx.61)돈 벌기 쉽나요? 5억이면 할래요.
10. 윗님
'25.11.16 5:58 PM (118.235.xxx.44)20년째 모시는게 아니라 그냥 같이 사는거 아닌가요?
엄마가 살림 도와주고
모신다는건 70후반 넘어 자식이 살림 해주고 병원 동행하고..이런걸 하기시작했을때가 모시기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봐야죠
제 딸도 엄마랑 살겠다는데 제가 싫다고 했어요
그건 엄마 도움 받으며 살겠다는 얘기니까11. 모실 사람 없으면
'25.11.16 6:00 PM (118.235.xxx.44)돈 안줘도 모실거고, 다른 사람 있으면 공평하게 나눠서 해야죠
죽음에 임박할수록 꼼짝 못하게 되는건데12. 윗님
'25.11.16 6:11 PM (98.248.xxx.34) - 삭제된댓글저희엄마 현재 85세셔요. 맞벌이하는 딸 때문에 간단한 살림 봐주시지만 요즘 집에서 밥먹는 사람들 드물잖아요. 또 매일 운동삼아 교회 시장 다니며 건강유지하세요. 나중에 더이상 케어 힘들어지면 요양원 모실거예요.
13. 음
'25.11.16 6:18 PM (121.157.xxx.63)돈 안줘도 우리 엄마 모시고 싶은데요 ㅎㅎ
남편과 애들이 허락한다면14. 윗님
'25.11.16 6:19 PM (98.248.xxx.34) - 삭제된댓글저희엄마 현재 85세셔요. 모실때 엄마가 집도 없이 능력이 없으셨고 손주는 초등 고학력때라 살림봐줬다가 아니라 모신게 맞아요. 엄마는 지금도 매일 운동삼아 교회 시장 다니며 건강유지하세요. 나중에 더이상 케어 힘들어지면 요양원 모실거예요.
15. ..
'25.11.16 6:30 PM (211.112.xxx.69)그 5억 결국 어머니 나증에 요양원 가셔야 할때 다 쓰여요.
집애서 원글님이 가능할거 같아요?
대소변, 치매 한번 겪으면 자식들 다들 두손두발 다 들던데요.
요양원 가기 전까지는 독박 효도..다 늙어 부모에 묶여 자유 잃고 식모살이에 돈은 돈대로 들고.16. 돈많은
'25.11.16 6:42 PM (14.202.xxx.101)장모도 돈욕심에 빼앗아가는 세상이라
돈많으면 하는 사위들 넘쳐나요
저라면 책임감에서는 합니다
하지만 돈받고는 하기싫어요
노인이 늙어가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제 인생이 너무 힘들더군요
하루하루 쇠약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것만으로도
우울감이 점점 심해지고
먼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솔직이 안모시고 살아서 진짜 좋아요17. 가만있어도
'25.11.16 6:45 PM (118.235.xxx.213)유산받을거고 모시면 병원비 안들어가요? 그돈에서 1억은 날라가고
입고 먹고 용돈은?18. 저라면
'25.11.16 6:58 PM (220.65.xxx.251)돈 주고 모시라 하면 안하고
돈과 상관없이 내가 원하면 모시죠.
그런데 5억이 나에게 꼭 필요하지 않으니까 할 수 있는 말 같아요. 너무나 돈이 간절하면 당연히 모시지 않겠어요? 상황 따라 다 다르겠죠.
그런데 확실한 건 돈을 얼마 받았든 어떤 한계는 있다는 거죠.임종까지 모시리란 보장은 없죠.
돈 쓰면서 모시고 있는 일인입니다.19. ᆢ
'25.11.16 7:54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우리언니 지방 넓은주택사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모셔갔어요
가족요양하고 부모님돈에서 엄마 생활비 120 언니에게 300. 총 420 보냅니다
다른 형제들이 부모님 계실때처럼 음식 영양제 ㅡ 등등 보내고 있어요
다들 너무 고마워하고 잘 합니다20. 음
'25.11.17 1:49 AM (14.47.xxx.106)아뇨
엄마보다 그 전에
내가 더 빨리 죽을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143 | 그런니깐 한동훈이 쓴거죠? 4 | ..... | 2025/12/31 | 1,864 |
| 1773142 | 꽃가위 추천해주세요 3 | 꽃꽂이 | 2025/12/31 | 673 |
| 1773141 | 건조기 위 에어프라이어 위험할까요? 2 | A | 2025/12/31 | 1,142 |
| 1773140 | 남자아이들 사춘기 언제 오나요 13 | 사춘기 | 2025/12/31 | 1,534 |
| 1773139 | 사람이 쫄리니 별짓을 다합니다. 3 | ... | 2025/12/31 | 2,933 |
| 1773138 | 25년전 시가에서 0원 받았습니다 30 | ㅇ | 2025/12/31 | 5,033 |
| 1773137 | 당근 나눔 사례하나요 20 | 레0 | 2025/12/31 | 2,069 |
| 1773136 | 솔직히 집값이 정책으로 오르내린다고 보시나요 28 | 집값 | 2025/12/31 | 2,244 |
| 1773135 | 서울집 2 | 감사 | 2025/12/31 | 1,293 |
| 1773134 |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2 | ... | 2025/12/31 | 4,032 |
| 1773133 |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10 | .. | 2025/12/31 | 1,937 |
| 1773132 |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 주니 | 2025/12/31 | 1,087 |
| 1773131 |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6 | 새벽 | 2025/12/31 | 1,089 |
| 1773130 | 병원 열받네요 8 | ... | 2025/12/31 | 3,477 |
| 1773129 | 숙면에는 무거운 이불? 가벼운 이불? 14 | ㅇㅇ | 2025/12/31 | 2,515 |
| 1773128 | 목사 사모 맹신으로 인생 망친 동생이 불쌍해요 9 | 맹신 | 2025/12/31 | 4,260 |
| 1773127 | 로동신문 구독료 연 191만원? 5 | ᆢ | 2025/12/31 | 1,201 |
| 1773126 | 집단대출 지역농협 괜찮을까요 | sunny | 2025/12/31 | 524 |
| 1773125 | 메리츠나 라이나 화재보험 가지고 계신분 4 | 질문 | 2025/12/31 | 1,137 |
| 1773124 | 주식 문외한인데요 12 | ㅇㅇ | 2025/12/31 | 2,645 |
| 1773123 | 국민연금 유족연금 16 | ,,, | 2025/12/31 | 2,644 |
| 1773122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집(2025년 결산) 5 | 식객 | 2025/12/31 | 2,924 |
| 1773121 | 안성기씨가 위중한가봐요 ㅠ 16 | ... | 2025/12/31 | 10,801 |
| 1773120 | 오늘 밤 12시넘어 택시 많을까요? 4 | ... | 2025/12/31 | 791 |
| 1773119 | 제주도 오랜만에 가는데 음식추천해주세요~ 5 | 제주 | 2025/12/31 | 1,4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