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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고 돈 많은데도 전업인 저 보다 남편 눈치를 봐요

조회수 : 6,509
작성일 : 2025-11-16 14:28:15

제곧내인데요.

 

아는 언니 저랑 자산도 비슷하고

돈도 많은데

전업인 저 보다도 돈 쓸때 남편 눈치를 봐요.

 

보다보면 답답 ㅠㅠ

 

왜 그럴까요?

IP : 223.38.xxx.15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남편이
    '25.11.16 2:29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까칠하고 사납고 통제적이니까요

  • 2. ????
    '25.11.16 2:29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남편 눈치를 보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냥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돈 귀한 줄 알아서 아껴쓰는 거일 수도 있쟎아요

    " 나, 이거 사면 남편한테 혼나는데..." 라고 말하던가요

  • 3. 당연히
    '25.11.16 2:30 PM (118.235.xxx.229)

    눈치보죠. 외벌이 남편은 혼자 버는데 지맘대로 쓰나요?
    자기 부모에게 30주면서도 눈치보고 미안해해야 하고 그런게 당연한건데요

  • 4.
    '25.11.16 2:30 PM (223.38.xxx.157)

    남편의 눈치가 보인다

    라고 본인이 표현을 해요.

  • 5. ㅇㅇ
    '25.11.16 2:30 PM (58.122.xxx.36)

    왜그러긴요 전업,맞벌이를 떠나서 남편이 돈쓰는것에 예민하게 구니까 그러겠죠

  • 6. 그냥
    '25.11.16 2:33 PM (175.113.xxx.3)

    기가 약하고 남편한테 약점 잡힌게 있거나 태생이 눈치 보는 스타일.

  • 7. ㅇㅇ
    '25.11.16 2:33 PM (61.43.xxx.178)

    전업 맞벌이 떠나서 남편 스타일에 따라서 2222

  • 8. 82에
    '25.11.16 2:34 PM (118.235.xxx.241)

    남편분들 다 약점잡히고 태갱이 눈치보는 스타일기봄
    남자들 지가 돈번다 아내 눈치 안보고 퍽퍽써요?

  • 9. 누구나
    '25.11.16 2:34 PM (59.7.xxx.113)

    돈 쓸땐 배우자 눈치보지 않나요? 남편들이 전업 아내 눈치 보잖아요.

  • 10. 외벌이 남편들도...
    '25.11.16 2:35 PM (223.38.xxx.46)

    남편들도 외벌이라고 다들 본인 마음대로 못 쓰잖아요

  • 11. 그냥
    '25.11.16 2:37 PM (39.7.xxx.133)

    남편이 주도권이 더 세고 통제적이고 돈씀씀이에 구두쇠면서
    돈에 환장? 해서 그래요. 남편후배 교수가 총각때부터 여의사만 선봤어요. 돈에 진심?이라서요. 걔중 착하고 왜소한 여의랑 했는데 본인이 수입 다 관리하고 엄청 아껴요. 저더러 돈도 맘껏 못쓴다고 사는 재미가 없다고.. 남편 주도권이 세서 그런거죠.

  • 12. 리보
    '25.11.16 2:38 PM (221.138.xxx.92)

    우리집 외벌이 남편도 자기 멋대로 지출안해요.
    늘 상의하고 지출하죠.
    어쩔 수 있나요.
    가정을 이루었으니 뭐든 상의해야죠.

  • 13. ...
    '25.11.16 2:39 PM (106.101.xxx.80) - 삭제된댓글

    제가 남편보다 더 버는데도
    돈 쓸땐 남편 눈치 봐요.
    경제공동체 아닌가요?
    남편도 당연히 제 눈치 보죠.

    이번에 메타 떨어질때
    이만하면 바닥이다 생각해서
    5천만원 넣으려고 했는데 남편 눈치보여서 3천만 넣었어요(남편은 신중론자고 저는 지르는 스타일)
    넣고 나서 더 떨어지길래 남편한테 혼나겠군 했어요 ㅎㅎ
    (혼난다는게 한소리 듣는다는 말이지 진짜 혼나는거겠나요. 남편도 맨날 마누라한테 혼난다 이런말 쓰죠)

  • 14. 근데
    '25.11.16 2:39 PM (146.88.xxx.6)

    왜 원글님이 답답해요?

  • 15. 엄살
    '25.11.16 2:41 PM (14.50.xxx.208)

    그냥 님한테 엄살 부리는 거죠.

    서로가 돈 쓸때 의논하거나 눈치 보지 않나요?

  • 16. 외벌이 남편이
    '25.11.16 2:43 PM (223.38.xxx.3)

    자기가 버는 돈을 마음대로 못쓰고 살면...
    그게 아내가 주도권이 더 세고 통제적이고 돈씀씀이에 구두쇠면서 돈에 환장?해서 그런 건가요?

  • 17. 싱글이
    '25.11.16 2:43 PM (112.162.xxx.38)

    아닌데 싱글처럼 당연히 내돈 냄맘대로 쓴다 하면 결혼 유지할 필요가 없죠. 눈치보고 의논하는게 건강한 관계 이닌가요?

  • 18. 경제 공동체니까
    '25.11.16 2:44 PM (223.38.xxx.253)

    당연히 서로 눈치를 보게 되는거죠
    남편은 절약하면서 사는데 아내가 사치품 사게 되면
    눈치 보일거 아닙니까

  • 19. .......
    '25.11.16 2:46 PM (106.101.xxx.14) - 삭제된댓글

    돈 안벌어본 전업이
    돈 버는거 힘든거 잘 아는 맞벌이 얕잡아 우습게 보고
    게시판에 글까지 올리네요 ㅎㅎㅎㅎ
    자기가 직접 돈 벌어보면 돈 막 쓰는거 안쉬워요.

  • 20. ...
    '25.11.16 2:48 PM (106.101.xxx.14) - 삭제된댓글

    자기힘으로 돈 안벌어본 전업이
    돈 버는거 힘든거 아는 맞벌이 얕잡아 우습게 보고
    게시판에 글까지 올리네요 ㅎㅎㅎㅎ
    자기가 직접 돈 벌어보면 돈 막 쓰는거 안쉬워요.

  • 21. 돈벌어봐요
    '25.11.16 2:49 PM (223.38.xxx.187)

    맞벌이 아내는 돈버는게 힘든걸 아니까요

  • 22. ....
    '25.11.16 2:53 PM (118.235.xxx.141)

    맞벌이 아내는 돈 버는게 힘든걸 아니까요2222

  • 23. ....
    '25.11.16 2:57 PM (218.236.xxx.143)

    저도 그렇긴 하는데 돈 쓰면 지랄하니까 그렇죠. 남편이 순하고 맹탕인데 눈치를 보겠어요? 대신 저도 남편은 더 못 쓰게하죠. 오히려 반대로 본인이 남편이 번 돈 남편 못 쓰게 하니까 자기도 돈 쓰는 게 눈치보인다는 말일 수도 있고요.

  • 24. 당연히
    '25.11.16 3:00 PM (58.29.xxx.247)

    눈치를 주니까 눈치를 보는거죠

  • 25. 외벌이 남편들도
    '25.11.16 3:05 P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긴 하는데 돈쓰면 지랄하니까 그렇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내가 돈쓰면 지랄하니까 외벌이 남편들도
    마음대로 돈 못쓰는겁니까?

  • 26. 외벌이 남편들도...
    '25.11.16 3:08 PM (223.38.xxx.211)

    저도 그렇긴 하는데 돈 쓰면 지랄하니까 그렇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돈쓰면 아내가 지랄하니까
    외벌이 남편들도 마음대로 돈을 못쓰는겁니까?

  • 27. 경제공동체...
    '25.11.16 3:09 PM (223.38.xxx.167)

    경제 공동체잖아요
    각자 마음껏 쓸거 같으면 경제공동체 의미도 없는 거죠

  • 28. 역지사지...
    '25.11.16 3:32 PM (223.38.xxx.82)

    그럼 남편이 아내 눈치 안보고
    남편 마음대로 돈 써도 괜찮은가요?

  • 29. ㅌㅂㅇ
    '25.11.16 3:36 PM (182.215.xxx.32)

    남편이 눈치를 주는 사람이겠죠

  • 30.
    '25.11.16 3:37 PM (211.173.xxx.12)

    맞벌이는 본인이 돈을 힘들게 버는걸 아니까
    전업은 본인이 맘먹고 나가기만 하면 4-500은 그냥 놀면서 벌줄 아는 사람이 많죠

  • 31. 같이
    '25.11.16 3:38 PM (58.29.xxx.142)

    돈을 벌어 돈의 소중함과 무서움을 알고 있으니
    당연히 상대방 눈치를 볼 수 밖에요
    그 배우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32.
    '25.11.16 3:39 PM (187.161.xxx.208) - 삭제된댓글

    그런 남편은 맞벌이안하면 안됨. 맞벌이는 생각할수없는 남자임.

  • 33.
    '25.11.16 4:07 PM (187.161.xxx.208)

    그런 남편은 맞벌이안하면 안됨. 외벌이는 생각할수없는 남자임.

  • 34.
    '25.11.16 4:13 PM (121.167.xxx.120)

    남변이 돈 쓰면 잔소리 하고 깐깐하게 구는 스타일이면 눈치 보겠지요

  • 35. 맞벌이는
    '25.11.16 4:18 PM (223.38.xxx.168)

    본인들이 돈벌어봐서
    돈버는게 힘든걸 잘 아니까요

  • 36. ㅇㅇ
    '25.11.16 4:37 PM (223.39.xxx.164)

    짠돌이 남편이거나 친정이 시집보다 못 사는경우 아닐까요?
    전업인 친언니 짠돌이 형부랑 사는데 눈치안봐요
    꼰대아빠가 맞벌이 반대해서 생활비 지원해주는 조건이긴해요

  • 37. ??
    '25.11.16 4:59 PM (121.162.xxx.234)

    자산 비슷
    돈 많은데
    원글님도 돈이 많다는 거??

  • 38. 특수한 경우...
    '25.11.17 6:48 AM (223.38.xxx.254)

    꼰대아빠가 맞벌이 반대해서 생활비 지원해주는 조건이긴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빠가 생활비 지원해주니까요
    이건 특수한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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