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랑 자식간 사이는 안좋고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25-11-16 10:53:18

손자랑 사이좋은 이유는 뭘까요

 

자식간은 거의 웬수지간

IP : 59.6.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1.16 10:53 AM (112.169.xxx.195)

    바라는게 없는 사이라서 그래요.

  • 2.
    '25.11.16 10:55 AM (59.6.xxx.31)

    아하...또 다른것도 잇을까요

  • 3. 그럴수
    '25.11.16 10:56 AM (118.235.xxx.218)

    있나요? 자식과 원수 지간이면 만날수도 없을텐데
    저아는분 며느리랑 시모 같은집 살면서 사이 너무 안좋은데
    손주랑 할머니 사이가 너무 애틋한집은 봤어요
    손주가 엄마랑 할머니 사이에 많이 힘들었는데
    서울에서 의대 졸업후 할머니 모시고 같이 살더라고요.
    손주가 할머니 자기가 모시겠다고 할머니에게 돈도 다 줄거라고 하고
    월급 할머니 다 드려요.

  • 4. ....
    '25.11.16 10:57 AM (180.229.xxx.39)

    저희 엄마말씀이 손주가 더 이쁘대요.
    의무도 책임도 기대도 없으니까.
    근데 귀하긴 자식이 더 귀하대요.
    어릴때 순둥이 우리애보고도 엄마 힘들게 한다고
    뭐라했어요.
    그렇게 이뻐하고 칭얼거리는거 없는애인데도
    엄마한테 치댄다고

  • 5.
    '25.11.16 10:59 AM (59.6.xxx.31)

    바라는게 많아서 먼거 오고가는 관계라 그런가봐요...괜히 밉고 짜증나고... 마음안 안그런데 화나고...

  • 6. 저는
    '25.11.16 10:59 AM (59.6.xxx.211)

    내 자식이 더 예뻐요.
    애들이 내 자식 속 썩게 하면 미을 거 같아요.
    내 자식이 손주들보다 먼저에요

  • 7.
    '25.11.16 11:18 AM (175.196.xxx.234)

    부모 자식간에는 양육방식이 서로 안 맞아서 티격태격했는데
    손주한테 할머니는 한다리 건너니까 좋은 얘기 편한 얘기만 했나보죠.
    할머니는 무조건 내편
    부모는 잔소리에 자존감 스크래치 내는 존재였고...

  • 8. ...
    '25.11.16 11:51 A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서로 기대가 큰데 반해서 돌아오는건 기대보다 작으니까요.

  • 9. ...
    '25.11.16 11:52 AM (182.211.xxx.204)

    서로 바라는건 큰데 반해서 돌아오는건 기대보다 작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335 김치 담그고 얼마나 있다가 냉장고에 넣어야해요? 5 ㅇㅇ 2025/11/17 1,563
1766334 국힘 대변인, 같은 당 김예지를 향해 "피해 의식 똘똘.. 6 2025/11/17 1,410
1766333 둘째 핸드폰 잃어버림 4 초등둘째 2025/11/17 1,292
1766332 히트텍 같은거.. 12 궁금 2025/11/17 2,180
1766331 성당 다니는 시조카에게 마리아 믿는 성당 다니지 말라는 큰엄마는.. 27 .... 2025/11/17 4,091
1766330 순천 숙박, 볼거리, 맛집 문의 입니다. 2 보온 2025/11/17 916
1766329 방배동 아파트 추천( 서울고 상문고 주변) 5 오히히히 2025/11/17 1,529
1766328 남자중학생들 패딩 20 중학생들 2025/11/17 2,202
1766327 유플러스에서 저도 모르는 유료부가서비스가 가입되어 있다는데 4 ㅇㅇ 2025/11/17 1,122
1766326 냉장고 소음이 심한데 정상제품들 이렇진 않죠? 2 .. 2025/11/17 1,016
1766325 큰 덩어리로 대장동 사건 1심 검찰의 항소 포기 5 .. 2025/11/17 761
1766324 금요일에 대장내시경인데 오늘 마라탕 먹어도 될까요 3 고민 2025/11/17 1,208
1766323 날밤을 까서 냉동실에 두었는데 3 2025/11/17 1,441
1766322 50대초 여성 사무직 취업이 가능할까요? (지방광역시) 9 현실 2025/11/17 2,549
1766321 중2 남아 잠 잘때 코피가 나요 12 코피등 2025/11/17 1,408
1766320 내란재판부는 왜 안만들고 있죠? 7 아직도 2025/11/17 920
1766319 mbti에서 T인 분들 연애할 때 어떠했나요? 21 음.. 2025/11/17 2,029
1766318 쇼메 반지디자인 이거 유행 지난걸까요? 13 /// 2025/11/17 2,458
1766317 코트안에 경량패딩 입기 오늘 입었습니다 5 코트요정 2025/11/17 2,251
1766316 “발달장애인 체육기관이 나경원 놀이터?” 9 눈물난다 2025/11/17 2,365
1766315 부산소품샵 3 부산 2025/11/17 1,013
1766314 대장동 항소포기 관련 2 안타까워요 2025/11/17 845
1766313 오늘자 한겨레 1면.jpg 7 돈없는조중동.. 2025/11/17 2,535
1766312 치약 무불소 고불소 뭐가 좋은 걸까요? 3 ㅇㅇ 2025/11/17 1,202
1766311 51.4%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통령실 개입".. 42 ... 2025/11/17 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