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로 냉동해서 써도 되는 채소 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25-11-16 00:28:51

전 호박 당근은 채썰기반 깍뚝썰기 반 해서 냉동해놓구요

파도 썰어서 냉동

고추도 그대로 냉동해서 가위로 잘라 넣구요 

마늘도 냉동 

버섯도 냉동해서 그때 그때 쓰는데

데치는것 말고

그냥 바로 냉동해도 되는 채소 좀 더 알려주세요

IP : 223.39.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6 12:36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버섯들 얇게 썰어두고 냉동.
    양파도 썰어서 냉동
    브로컬리, 컬리플라워. 양배추 야채들은 감자 빼고 다 잘라서 냉동.

  • 2. 보리꼬리
    '25.11.16 1:31 AM (118.235.xxx.166)

    브로콜리요

  • 3.
    '25.11.16 4:22 AM (222.238.xxx.147)

    나박썰어 냉동했다가
    국이나 찌개 끓일때 한줌씩 써요

  • 4. 양배추도
    '25.11.16 4:54 AM (218.232.xxx.132)

    썰어서 냉동해도 되나요
    아니면 데쳐서 냉동해야 되는지요

  • 5. lil
    '25.11.16 7:1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다 못 쓰면 찢거나 썰어 국 끓이거나 제육복음 등등 에 넣어요

  • 6. ...
    '25.11.16 7:21 AM (61.72.xxx.152)

    양파 부추

  • 7. 장본거
    '25.11.16 10:07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거의 대부분 냉동하는 사람입니다.

    집에 부부만 살고 그나마도 남편이 아침 한끼만 먹기 때문에 저는 장을 보면 그날 안에 장 본 것을 모두 용도별로 썰거나 다져요. 그런다음 작은 비닐봉지 하나에 용도별로 썬 재료를 다 넣은뒤 돌돌 말아 지퍼백에 넣어 냉동합니다.


    그리고 요리할때는 냉동한 것을 하나씩 꺼내어 해동한뒤 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주재료만 넣어 끓이거나 볶거나 하기 때문에 라면 끓이는 것이나 별차이 없이 빠른 시간에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때 오래 보관하면 재료에 얼음 덩어리가 생기고 재료가 마르기 때문에 최대 1주일치 정도만 냉동합니다.

    장점은 재료를 썩히는 일 없이 다 먹는거고 단점은 한꺼번에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해놓으면 저도 끼니 챙겨먹기 먹기 편하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빠른 시간에 요리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파, 마늘, 당근, 애호박, 무(살짝 데쳐야 함), 고추, 양파, 버섯, 브로콜리, 데친 냉이, 데친 시금치, 쌈밥용 찐 양배추 등등

    데친 채소나 단단한 재료는 대부분 가능.





    감자 : 저온에 두었다 고온에서 조리하면 발암물질인 아크릴 아마이드가 생성되어 해롭다고함.
    두부 : 가능은 하나 식감이 변하고 모양도 구멍이 생겨 보기 안 좋음.
    콩나물 : 식감이 아삭하지 않고 물이 빠져나가 질겨짐.
    가지: 변색, 식감 안 좋아짐. 가지밥은 냉동한거 써도 괜찮음.

  • 8. 장본거
    '25.11.16 10:10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거의 대부분 냉동하는 사람입니다.

    집에 부부만 살고 그나마도 남편이 아침 한끼만 먹기 때문에 저는 장을 보면 그날 안에 장 본 것을 모두 용도별로 썰거나 다져요. 그런다음 작은 비닐봉지 하나에 용도별로 썬 재료를 다 넣은뒤 돌돌 말아 지퍼백에 넣어 냉동합니다.


    그리고 요리할때는 냉동한 것을 하나씩 꺼내어 해동한뒤 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주재료만 넣어 끓이거나 볶거나 하기 때문에 라면 끓이는 것이나 별차이 없이 빠른 시간에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때 오래 보관하면 재료에 얼음 덩어리가 생기고 재료가 마르기 때문에 최대 1주일치 정도만 냉동합니다.

    장점은 재료를 썩히는 일 없이 다 먹는거고 단점은 한꺼번에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해놓으면 저도 끼니 챙겨먹기 먹기 편하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빠른 시간에 요리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 냉동 가능

    파, 마늘, 당근, 애호박, 무(살짝 데쳐야 함), 고추, 양파, 버섯, 브로콜리, 데친 냉이, 데친 시금치, 쌈밥용 찐 양배추 등등

    데친 채소나 단단한 재료는 대부분 가능.


    ● 냉동 추천 안함

    감자 : 저온에 두었다 고온에서 조리하면 발암물질인 아크릴 아마이드가 생성되어 해롭다고함.
    두부 : 가능은 하나 식감이 변하고 모양도 구멍이 생겨 보기 안 좋음.
    콩나물 : 식감이 아삭하지 않고 물이 빠져나가 질겨짐.
    가지: 변색, 식감 안 좋아짐. 가지밥은 냉동한거 써도 괜찮음.

  • 9. ..
    '25.11.16 1:10 PM (182.228.xxx.194)

    두부 썰어서 얼린 뒤, 된장찌개에 넣어드시면 엄청 맛있어요. 마파두부 등도 해드셔도 되구요. 통으로 얼리면 힘들고 깍둑 썰기해수 행동해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635 명언 - 내 문제를 늘 남 탓 ♧♧♧ 2025/11/18 1,340
1770634 노영희가 민희진 편 들어서 난리가 났네요 35 ㅇㅇ 2025/11/18 14,354
1770633 직장 후배가 밥(커피)을 전혀 안사요. 요즘애들 원래 이래요? 48 ... 2025/11/18 9,110
1770632 메가스터디 메가패스 젤 저렴한거 끝났나봐요 14 메가스터디 2025/11/18 1,956
1770631 생각보다 괜찮은 배우자감이 드물어요. 21 .... 2025/11/18 5,257
1770630 '대장동 반발' 검사장 전원 평검사 전보 검토…형사처벌도 고려 18 웃기네요 2025/11/18 2,602
1770629 어제 최상목 발언 보셨나요. 6 .. 2025/11/18 3,882
1770628 이재명 대통령, UAE 도착 (UAE 전투기 4대가 호위) 6 ㅇㅇ 2025/11/18 2,393
1770627 신해철 거리가 사라지기를 22 ㅇㅇ 2025/11/18 11,526
1770626 현관 소금항아리 놓는 위치 질문 13 민트초코 2025/11/18 3,509
1770625 '수사 방해' 전 공수처 부장검사, 구속영장 모두 기각 6 사법개혁 2025/11/18 1,958
1770624 삼양라면 우지파동 아세요 18 00 2025/11/18 3,641
1770623 써마지 리쥬란 맞고 왔어요 12 언니 2025/11/18 4,859
1770622 건조기 옷줄어서 20 ... 2025/11/18 3,438
1770621 혼인신고 질문입니다 8 서류 2025/11/18 1,508
1770620 미 이민당국에 3개월간 구금됐던 영주권자 김태흥 씨 석방 2 light7.. 2025/11/18 2,414
1770619 한동훈 - ‘약먹어야 할 사람’한테 칼 쥐어준 18 ㅇㅇ 2025/11/18 2,858
1770618 에효.. 이번 서학개미 순매수 1위가 메타네요 7 역시한국인 2025/11/18 3,455
1770617 새벽마다 나가고 외박 밥먹듯 하던 남편이 46 2025/11/17 14,537
1770616 오늘 매불쇼에 나온 지귀연 재판 상황 보셨나요? 8 .. 2025/11/17 3,497
1770615 살기 싫은데.. 14 .. 2025/11/17 3,915
1770614 강남대, 장신대, 서울신대, 총신대 다 비슷했어요 10 신학대 위상.. 2025/11/17 3,321
1770613 82cook급 커뮤니티 운영하면 8 09# 2025/11/17 3,313
1770612 평생 버블타령 거품타령 10 새롬이 2025/11/17 1,929
1770611 역사에 '만약에'는 없지만 7 고구려 2025/11/17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