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박 당근은 채썰기반 깍뚝썰기 반 해서 냉동해놓구요
파도 썰어서 냉동
고추도 그대로 냉동해서 가위로 잘라 넣구요
마늘도 냉동
버섯도 냉동해서 그때 그때 쓰는데
데치는것 말고
그냥 바로 냉동해도 되는 채소 좀 더 알려주세요
전 호박 당근은 채썰기반 깍뚝썰기 반 해서 냉동해놓구요
파도 썰어서 냉동
고추도 그대로 냉동해서 가위로 잘라 넣구요
마늘도 냉동
버섯도 냉동해서 그때 그때 쓰는데
데치는것 말고
그냥 바로 냉동해도 되는 채소 좀 더 알려주세요
버섯들 얇게 썰어두고 냉동.
양파도 썰어서 냉동
브로컬리, 컬리플라워. 양배추 야채들은 감자 빼고 다 잘라서 냉동.
브로콜리요
나박썰어 냉동했다가
국이나 찌개 끓일때 한줌씩 써요
썰어서 냉동해도 되나요
아니면 데쳐서 냉동해야 되는지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다 못 쓰면 찢거나 썰어 국 끓이거나 제육복음 등등 에 넣어요
양파 부추
거의 대부분 냉동하는 사람입니다.
집에 부부만 살고 그나마도 남편이 아침 한끼만 먹기 때문에 저는 장을 보면 그날 안에 장 본 것을 모두 용도별로 썰거나 다져요. 그런다음 작은 비닐봉지 하나에 용도별로 썬 재료를 다 넣은뒤 돌돌 말아 지퍼백에 넣어 냉동합니다.
그리고 요리할때는 냉동한 것을 하나씩 꺼내어 해동한뒤 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주재료만 넣어 끓이거나 볶거나 하기 때문에 라면 끓이는 것이나 별차이 없이 빠른 시간에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때 오래 보관하면 재료에 얼음 덩어리가 생기고 재료가 마르기 때문에 최대 1주일치 정도만 냉동합니다.
장점은 재료를 썩히는 일 없이 다 먹는거고 단점은 한꺼번에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해놓으면 저도 끼니 챙겨먹기 먹기 편하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빠른 시간에 요리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파, 마늘, 당근, 애호박, 무(살짝 데쳐야 함), 고추, 양파, 버섯, 브로콜리, 데친 냉이, 데친 시금치, 쌈밥용 찐 양배추 등등
데친 채소나 단단한 재료는 대부분 가능.
감자 : 저온에 두었다 고온에서 조리하면 발암물질인 아크릴 아마이드가 생성되어 해롭다고함.
두부 : 가능은 하나 식감이 변하고 모양도 구멍이 생겨 보기 안 좋음.
콩나물 : 식감이 아삭하지 않고 물이 빠져나가 질겨짐.
가지: 변색, 식감 안 좋아짐. 가지밥은 냉동한거 써도 괜찮음.
거의 대부분 냉동하는 사람입니다.
집에 부부만 살고 그나마도 남편이 아침 한끼만 먹기 때문에 저는 장을 보면 그날 안에 장 본 것을 모두 용도별로 썰거나 다져요. 그런다음 작은 비닐봉지 하나에 용도별로 썬 재료를 다 넣은뒤 돌돌 말아 지퍼백에 넣어 냉동합니다.
그리고 요리할때는 냉동한 것을 하나씩 꺼내어 해동한뒤 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주재료만 넣어 끓이거나 볶거나 하기 때문에 라면 끓이는 것이나 별차이 없이 빠른 시간에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때 오래 보관하면 재료에 얼음 덩어리가 생기고 재료가 마르기 때문에 최대 1주일치 정도만 냉동합니다.
장점은 재료를 썩히는 일 없이 다 먹는거고 단점은 한꺼번에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해놓으면 저도 끼니 챙겨먹기 먹기 편하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빠른 시간에 요리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 냉동 가능
파, 마늘, 당근, 애호박, 무(살짝 데쳐야 함), 고추, 양파, 버섯, 브로콜리, 데친 냉이, 데친 시금치, 쌈밥용 찐 양배추 등등
데친 채소나 단단한 재료는 대부분 가능.
● 냉동 추천 안함
감자 : 저온에 두었다 고온에서 조리하면 발암물질인 아크릴 아마이드가 생성되어 해롭다고함.
두부 : 가능은 하나 식감이 변하고 모양도 구멍이 생겨 보기 안 좋음.
콩나물 : 식감이 아삭하지 않고 물이 빠져나가 질겨짐.
가지: 변색, 식감 안 좋아짐. 가지밥은 냉동한거 써도 괜찮음.
두부 썰어서 얼린 뒤, 된장찌개에 넣어드시면 엄청 맛있어요. 마파두부 등도 해드셔도 되구요. 통으로 얼리면 힘들고 깍둑 썰기해수 행동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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