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륜하는 사람들은

가끔 궁금한데 조회수 : 5,653
작성일 : 2025-11-15 21:22:08

체력이  넘치는 건가요?

전 아이없는 맞벌이 부부인데도

 

집에오면 밥해먹는 것도 힘든데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IP : 121.155.xxx.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니까
    '25.11.15 9:24 PM (221.138.xxx.92)

    호르몬이 환장하는 것 같아요.

    이성을 보면 끼를 못눌러요.

  • 2. 직장에서
    '25.11.15 9:25 PM (58.29.xxx.96)

    일의강도가 낮고 체력이 좋아야

  • 3. ...
    '25.11.15 9:32 PM (175.197.xxx.185) - 삭제된댓글

    성당,교회에도 불륜 많아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피해다녀요.
    행여 물들까봐서요.

    좀 안타까운게 그 사람들은,낙이 없나봐요.
    자식이 잘 크는 것도 너무 재밌고,(인물,공부,인성 1등)
    남편이랑 함께 늙어가는 것도 재밌어요.
    우리 이쁜 자식을 사랑해주는 것은 남편뿐..
    얼마나 시간낭비인가요. 불륜은.....

  • 4. ...
    '25.11.15 9:33 PM (175.197.xxx.185)

    성당,교회,절에도 불륜 많아요;;그만큼 불륜이 많다.
    저는 그런 사람들은 피해다녀요.
    행여 물들까봐서요.

    좀 안타까운게 그 사람들은,낙이 없나봐요.
    자식이 잘 크는 것도 너무 재밌고,(인물,공부,인성 1등)
    남편이랑 함께 늙어가는 것도 재밌어요.
    우리 이쁜 자식을 사랑해주는 것은 남편뿐..
    얼마나 시간낭비인가요. 불륜은.

  • 5.
    '25.11.15 9:53 PM (121.167.xxx.120)

    끼가 있어야 가능해요
    부지런하고요
    집안 살림하고 직장 생활하고 불륜하고 1인3역이예요
    불륜하려면 외모 가꾸고 옷도 신경쓰고요
    불륜하는 사람들은 자기 배우자 탓 많이해요

  • 6. ...
    '25.11.15 9:58 PM (222.112.xxx.66)

    주말에 특히 교회, 등산 이런데서 많이 있더라고요.

  • 7. ...
    '25.11.15 10:06 P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외로움 잘 타는 사람들이 불륜 많이 한대요.
    주변에 불륜녀들 보면 집안일은 방치하고 자기 몸 만 꾸미고
    밖으로 돌던데요.

  • 8. 재미
    '25.11.15 10:06 PM (118.235.xxx.117)

    시작하는 연애가 얼마나 꿀잼이겠습니까.
    서로 눈빛만 주고 받아도 좋아 죽는데
    자기 배우자한테는 못 하는
    낯 뜨거운 말 주고 받으면서
    깨가 쏟아지니,
    몸 힘드는지도 모르는 거죠.

    자기 인생이 녹아내리는 것도 모르고
    두고두고 후회할 일에
    그 귀한 시간을 쓰는 건

    인정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어서
    즉, 이기적이어서
    하는
    어리석은 행동

  • 9. 남미새 여미새
    '25.11.15 10:21 PM (49.169.xxx.193)

    따로 있어요.

    이성에 미쳐야 가능한 일.

  • 10. 대개...
    '25.11.15 10:5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결핍과 호기심이라던데...

    다 남의떡이 커보이고 ,남의 돈 꽁돈 먹을려는 심뽀 때문이라고 봐요.

  • 11. 대개...
    '25.11.15 11:0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결핍과 호기심이라던데...

    다 남의떡이 커보이고 ,남의 돈 꽁돈 먹을려는 심뽀 때문이라고 봐요.

    사랑아님,이용과 수단의 타겟임.

  • 12. 인생이
    '25.11.15 11:06 PM (211.252.xxx.156)

    인생이 녹아내린다. 진짜 딱 맞는 표현이네요

  • 13. 대개...
    '25.11.15 11:11 PM (219.255.xxx.39)

    결핍과 호기심이라던데...

    다 남의떡이 커보이고 ,남의 돈 꽁돈 먹을려는 심뽀 때문이라고 봐요.
    저기로 붙으면 좀더 호강하고 대접받을것같으니....

    한쪽은 사랑아님,이용과 수단의 타겟임.

  • 14. 무슨
    '25.11.16 12:00 AM (125.176.xxx.8)

    무슨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불륜이 많아요.
    불륜하는것들이 눈피해 만날려고 교회오는거지.
    무늬만 교회 다니는거고 속은 교인이 아니죠.
    진실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 무서워서라도 못하죠.
    불륜하는것들은 하나님 무서운줄 모르는것들 ᆢ
    벌 받아라~~나쁜것들 ~

  • 15. ㅌㅂㅇ
    '25.11.16 12:02 AM (182.215.xxx.32)

    속이 허하고 자존감이 바닥..

  • 16. 체력이랑
    '25.11.16 12:33 AM (122.254.xxx.130)

    상관없어요ㆍ비실비실거리지 않는 이상

  • 17.
    '25.11.16 2:12 AM (125.137.xxx.224)

    고등동창 여의사가 불륜중이라고 고백했어요
    (명문고인데 저는 찐따ㅜㅜ)
    걔는 체력도 에너지도 호기심도 전국구
    애도 극성으로 다듬으며 잘키우고
    집도 반짝반짝
    본인도 독~~~하게 식단운동관리
    시부모 남편도 잘관리
    친구도 동네친구 학회 등등
    저같은 고등동창 대충전업조차도 일정 테트리스로 잘관리
    부동산도성공
    남편은 얌전한 동기 부잣집의사
    불륜상대는 사업가...(불륜남조언으로 주식 부동산투자성공)
    잠을 네시간도 안자고 활기차게사는 숏슬리퍼

    저남자침대에선어떨까
    호기심을 못참는대요
    몸매가좋으면 어떤기분일까
    공부잘해서의사가되면세상이달라지나
    강남집가지면 기분이어떨까 등등

    호기심도왕성 체력도왕성
    이혼당한다고 공무원도아니고 돈못버는것도아니니
    눈치도안보는듯해요
    타고나는것같아요

  • 18.
    '25.11.16 2:16 AM (125.137.xxx.224)

    자존감 대박이고
    누군들 나정도를 싫어할리가없다
    거의 사이비종교급이예요
    착하고 잘베풀고
    저는 기숙사룸메였는데
    왕따당하던저를 유일하게 잘챙겨주고
    야 쟤 생각보단 괜찮은애야 귀엽지않냐
    기쎈일진처럼 데리고다니고 구원해준친구라
    (절 데리고다니면 자신의 착함이 돋보이는? 그리고 약간저를 ㅇㅇ만났어~같이 알리바이로이용?)으로도쓰는..
    마냥버리고비난할순없는..그래요

  • 19.
    '25.11.16 2:21 AM (125.137.xxx.224)

    전 기도 에너지도 호기심도없고
    자식도 부동산도 남편도 직장도 알바 비실비실
    타고난그릇이달라요
    비난할래도 내가 걔보다뭐가잘났어야
    전 이래도 제남편이 전문직인데
    걔가 제남편 맘에든다 밀고들어와도
    (그럴일은 워낙 개룡이라없을것같지만)
    어 그러니. 하고 비켜줄것같은 정도로 제가 기가밀려요

  • 20. ㅇㅇ
    '25.11.16 5:20 AM (61.80.xxx.232)

    몸이 근질근질 발정난것들이 바람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035 조경태 해수부장관설과 30여명 8 .. 2025/12/30 1,650
1780034 오늘 하락장에 사 놓으면 좋을 종목 한 가지만 알려주세요. 6 ㅇㄴ 2025/12/30 2,338
1780033 성형녀들 얼굴 유부주머니같아요 15 ... 2025/12/30 4,156
1780032 어제 저녁에 비타민주문하고 30분만에 취소했는데 1 .. 2025/12/30 1,234
1780031 영통 원룸 6 체리 2025/12/30 758
1780030 14층 남자가 나를 좋아하게 된데는 이유가 있소 148 나요나 2025/12/30 23,562
1780029 李대통령 '통일교 정교유착' 특별수사본부 검토 지시 2 ........ 2025/12/30 1,231
1780028 주인이 돈안들이려고 1 .. 2025/12/30 1,263
1780027 쿠팡의 배상 행태가 진짜 양아치네요 11 탈팡 2025/12/30 1,475
1780026 종합건강검진에 대해 알려주시겠어요? 2 가고싶어라~.. 2025/12/30 820
1780025 명품 관심도 없었는데 해외여행 갈 일 생기니 하나 살까 자꾸 그.. 3 허영심 2025/12/30 1,556
1780024 어쩔수없이 저장해야할 번호가 있는데 그럼 상대방카톡에 3 ... 2025/12/30 1,000
1780023 게임 안시켜주면 학교 학원 안간다는 중3. 체험학습 쓰는게 날까.. 15 ㅇㅇ 2025/12/30 1,518
1780022 50대에 재개발투자는 무리일까요? 26 부동산 2025/12/30 2,401
1780021 당정, 보이스피싱 '금융사 무과실 배상제' 추진 ㅇㅇ 2025/12/30 300
1780020 두툼한 앞다리살로 제육볶음 해도 괜찮나요 3 한돈 2025/12/30 743
1780019 가천대와 단국대 23 입시 2025/12/30 2,119
1780018 대학생딸 새해카운트다운 행사 간다는데 7 2025/12/30 1,197
1780017 이진숙을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어느쪽? 7 ㅇㅇ 2025/12/30 945
1780016 의리도없이 손바닥뒤집듯 말바꾸는 인간 3 ... 2025/12/30 947
1780015 "의원님 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김병기 강선.. 둘다감빵행 2025/12/30 1,619
1780014 올리버쌤 유튜브 수익 14 .. 2025/12/30 5,778
1780013 간만에 크게 웃어서 공유해요 3 잘될꺼야 2025/12/30 1,492
1780012 이혜훈.. 솔직히 맨붕상태임 38 less 2025/12/30 5,428
1780011 제 주변은 왜 이럴까요? 3 ... 2025/12/30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