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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길 갔다 왔어요~

루시아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25-11-15 21:07:56

은행나무 보러 덕수궁 갔다 왔어요~
저는 세실마루 전망대부터 시작해서 성공회성당,고종의길, 정동길, 덕수궁중명전쪽으로 갔다 왔어요.  덕수궁은 줄이 너무길어 들어가지못했습니다.

은행나무 노란빛이 얼마나 이뿐지~
정동길에 있는 건물들이 참 멋스러웠습니다.

평일에 사람없을때 한번 더 가고 싶었습니다

점심은 여기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신 조조칼국수를 너무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제가 고향이 대구인데 왠지 너무 입맛이 맞아 확인해보니 본점이 대구더라구요

밥 먹고 커피먹으로 커피앤시가렛으로(칼국수집에서 2분거리) 가니 역시나 줄이...

커피숍 들어갈려고 줄서있는 모습은 처음봤습니다.  근데 나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뷰카페더군요~

 

IP : 121.125.xxx.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5 9:25 PM (49.175.xxx.11)

    내일 덕수궁 갈 계획인데 사람이 그렇게나 많은가요ㅠ

  • 2.
    '25.11.15 9:34 PM (61.73.xxx.204)

    2주전 친구랑 갔었는데 이번 주가 절정이네요.
    그때도 너무 좋았어요.
    가시면 시청별관 13층 올라가셔서
    널은 창으로 덕수궁 전경 등 꼭 보세요.
    차 마실 자리는 부족해도 전망 보기에는 최고입니다.

  • 3. ....
    '25.11.15 9:36 PM (118.235.xxx.56)

    저도 갔다왔어요. ㅎㅎ
    정동길 걷고 옹심이 먹고 덕수궁 줄서서 표사고 야경 구경했어요.
    줄은 금방 줄더라구요.
    와플집줄이 어마어마 하던데
    평일에가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4. 저도
    '25.11.15 9:50 PM (110.15.xxx.45)

    오늘 덕수궁 갔었어요
    근데 표 줄 안서도 됩니다
    무료입장 대상 아니시면
    교통카드 찍고 들어가셔요
    은근히 이거 모르시는 분들 많은것 같아요

  • 5. 그 예쁜
    '25.11.15 10:02 PM (221.149.xxx.157)

    덕수궁 돌담길을 잃을뻔 했잖아요.
    미친 오세훈 때문에...
    제가 이화여고 졸업생이고 제 아이가 이화여고 졸업했어요. ㅎㅎ
    그 예쁜 길을 대를 이어 다녔네요.

  • 6. 정보~~
    '25.11.15 10:04 PM (203.128.xxx.6)

    덕수궁 입장할때 표 안사고 꾜통카드로
    결제하고 들어갈수 있단거
    처음 알았어요~
    팁이네요~

  • 7. 작년
    '25.11.15 10:05 PM (210.96.xxx.10)

    작년에 갔어요
    너무 분위기 좋더라구요
    저는 허수아비 돈까스 좋아해서 그거 먹고
    덕수궁 들어가서 궁 안과 밖 잘 구경하고 사진찍고
    와플 후식으로 먹으려 했는데 줄이 길어 패스

    걸어서 명동으로 가서
    중국대사관 앞에 대사관뷰 카페 가서
    단풍 보면서 커피 한잔 하고 집에 왔어요

  • 8. .......
    '25.11.15 10:11 PM (106.101.xxx.114)

    그길을 학창시절 다니는 학생들 정말 부럽더라고요

  • 9. ㅇㅇ
    '25.11.15 10:11 PM (59.30.xxx.66)

    정보 저장해요…

  • 10. ㅣㅣ
    '25.11.15 10:17 PM (172.56.xxx.91)

    와~~ 덕수궁 정동길
    읽기만해도 감성이 느껴져요^^

  • 11. ...
    '25.11.15 10:28 PM (49.161.xxx.218)

    덕수궁 목요일 가려고하는데
    늦은건아니겠죠?
    조조칼국수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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