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개 소변 냄새요.

.. 조회수 : 2,475
작성일 : 2025-11-15 19:50:41

개를 키웠는데요.

저는 고딩 때 몇 달 키워본 경험으로 

냥이 소변 냄새가 훨씬 더

강렬하다 생각했는데요. 

 

냥이 몇마리 키우는 친구네 다녀 본 아이  말이

냥이들 소변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 해서요. 

친구네 집서 오래 같이 있었기에.

 

요것도 개체별로 다른가요.  

둘 다 키워보신 분

개와 고양이 차이가 있나요 없나요. 

IP : 125.178.xxx.1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5 7:53 PM (106.101.xxx.114)

    소변 자체는 고양이 소변냄새 많이나요.고양이 화장실을 잘치워주면 해결되는거고요. 고양지 자체에는 냄새가 안나니까요.
    친구네집이 고양이 화장실 잘 치워주는 집이었을거예요
    고양이화장실이 베란다 같은데 있고요.

  • 2. ...
    '25.11.15 7:57 PM (61.43.xxx.178)

    고양이들 싸면 지들이 덮어놓잖아요 수시로 치워주고
    집에 방문하는 정수기코디나 뭐 수리 하러 오시는 분들
    고양이 있는줄 모르다가 갑자기 고양이 나타나면 고양이 있었냐고 놀라요
    지인들도

  • 3. 저흰
    '25.11.15 7:58 PM (218.158.xxx.22)

    아예 그것 마저도
    사람 변기냥이라 고양이 있는줄도 몰라요
    모래값안들어 대신 그걸로 캔사료 젤 비싼걸로줍니다 ㅋㅋ

  • 4. ㅎㅎ
    '25.11.15 8:46 PM (123.212.xxx.149)

    냥이 소변 자체는 냄새 엄청 나는데
    자기들이 모래에 싸서 덮어놓고
    자주 안치워주면 화내기 때문에 자주 치워주다보니
    냄새 안나는 걸로 보이는 거죠.
    참고로 똥냄새는 더더욱 어마무시합니다ㅋㅋ
    그러나 이 역시 바로바로 치워드려야 해서
    냥이 기르는 집에서 냄새가 안나는거죠.
    대신 아무리 쓸고 닦고 치워도 털은 어딘가에 붙어있음..

  • 5.
    '25.11.15 8:50 PM (118.32.xxx.104)

    모래 잘쓰고 환기 신경쓰면 정말 키우는줄도 모를 정도로 냄새 없어요

  • 6. 냥냥이
    '25.11.15 9:19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자주 안치워주면 화내기 때문에 ㅋㅋㅋㅋ

  • 7. ......
    '25.11.15 9:25 PM (106.101.xxx.114)

    맞아요 일보고 빨리 화장실 치워라 새모래해줘라 난리치기때문에ㅋㅋㅋㅋ

  • 8. ^^
    '25.11.15 9:27 PM (125.178.xxx.170)

    냥이는 빨리 치워주라고
    막 해대는군요.

  • 9. ..
    '25.11.15 9:47 PM (222.102.xxx.253)

    냥이 화내는거 보고싶어요ㅎㅎ
    어떻게 화내나요?
    앞발로 막 때리나요?

  • 10. ......
    '25.11.15 10:09 PM (106.101.xxx.114)

    ㅋㅋ 화장실앞에서 냥냥거리며 엄청 잔소리해댑니다. 당장치우라고ㅋㅋㅋ

  • 11. 고양이화장실
    '25.11.15 10:52 PM (121.153.xxx.246)

    냄새 처음 맞고 놀랬어요.
    놀러갔는데 집사들 맞벌이라 제때 못치워준건지 생전 처음 맡는 시큼하고 코 찌르는 냄새에 핑계대고 당장 나오고 싶어질 정도.
    주택 살때 놀러오던 길고양이 밥주고 할땐 바깥이라 몰랐는데
    집안에서 나니 진짜 너무 역했어요.
    강아지는 사람 대소변냄새랑 비슷했는데 고양인 정말 다르더군요.

  • 12. 지금
    '25.11.16 9:51 AM (106.101.xxx.165)

    고양이 4년째 2마리 키우는데 소변 냄새 난다는거 못느꼈는데
    하루에 한번 치우고요
    대변은 방에서 싸고 문닫고 자는 겨울이면 죽여줘요
    똥냄새에 기상 한녀석이 깔끔해서 똥 싸면 자기발 닿을까봐 공중부양 깡충 나와요

    그럼 둘째가 가서 덮어줘요
    덮으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안나요 ^^

  • 13. 어머나
    '25.11.16 3:03 PM (125.178.xxx.170)

    둘째가 덮어주다니 놀랍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129 시청역 역주행사고로 9명 사망. 5년형 받았대요 18 ... 2025/12/04 5,957
1772128 고양이 난로 5 좋아 2025/12/04 1,662
1772127 40대가 부상 당하는 과정 4 ........ 2025/12/04 5,268
1772126 탄핵반대 시위하던 인간이 총학생회장에 당선(충북대) 2 그냥 2025/12/04 2,767
1772125 컬리 이연복 목란 쿠팡 때문인지 할인하네요 4 짬뽕 2025/12/04 3,231
1772124 딸은 아빠에게 사랑받아야 8 ... 2025/12/04 4,256
1772123 쿠팡은 회원탈퇴도 힘들게 해놨네요 7 2025/12/04 1,907
1772122 10시 [ 정준희의 논 ] 계엄의 밤을 막아선 시민들 , 연.. 같이봅시다 .. 2025/12/04 527
1772121 "내란재판부 설치 하루만에 또 터졌다" 민주당.. 20 법복이돈이였.. 2025/12/04 3,983
1772120 ㅈㄱ이랑 ㅇㅌ랑 커플타투했다고 난리났네요 70 ㅇㅇ 2025/12/04 30,477
1772119 교육은 돈에 비례하기도 하던데 10 aswgw 2025/12/04 2,672
1772118 식기세척기 8 식기세척기 2025/12/04 1,292
1772117 여자 롱패딩 세탁비 얼마나 하죠? 11 ... 2025/12/04 2,751
1772116 차 놔두고 집 가네요ㅠ 9 투미 2025/12/04 6,819
1772115 약 10분정도 죽음의 문턱 19 살았다 2025/12/04 17,567
1772114 청경채로 된장국 5 된장국 2025/12/04 2,001
1772113 예비고2 겨울방학 물화지 선행 가능할까요? 5 ... 2025/12/04 599
1772112 이런것도 예지몽일까요? 4 . . . 2025/12/04 1,892
1772111 감기 양상이 바뀐 경우는 약은? 1 어쩐다 2025/12/04 696
1772110 희대만큼 악질 삼양죽인 김기춘 6 2025/12/04 1,802
1772109 우짤까요?(엄마, 관계) 13 고민 2025/12/04 3,175
1772108 50후반 피부관리 어떻게하면 될까요?화장품 추천, 피부과시술 마.. 2 피부관리 2025/12/04 2,683
1772107 융기모 빵빵한 바지 추천 좀 1 ㅇㅇㅇ 2025/12/04 941
1772106 AI기술은 인간이 필요해서 개발하는 건가? 11 흠.. 2025/12/04 1,268
1772105 현 클래식 비즈니스계 뒷얘기를 알아 버렸네요 1 ㅇㅇ 2025/12/04 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