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순인데 알고보니 취미가 승마 골프였다면

A 조회수 : 7,477
작성일 : 2025-11-15 18:11:29

인색하고 아끼느라

얻어먹기만하고

잘 안사는 지인이

알고보니 

골프나 승마 배운다면 어떨거같아요

IP : 182.221.xxx.21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5 6:13 PM (61.73.xxx.204)

    남한테 쓰는 돈만 아까운거죠.

  • 2. ㅇㅇ
    '25.11.15 6:13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그런 부류 많아요
    아파트 사느라 건물 사느라 거지 노릇하면서 사는 거죠
    자기에게는 관대함


    전 안 봐요 그런 사람
    빌붙지나 말 것이지

  • 3. 얄밉네요
    '25.11.15 6:14 PM (175.123.xxx.145)

    무조건 각출?해야 해요
    본인돈만 소중한 인간들은 못보죠

  • 4. ..
    '25.11.15 6:14 PM (59.14.xxx.159)

    호구노릇 하기 싫으면 연 끊어야죠.
    진짜 못됐다.
    본인이 알텐데...

  • 5. ㅇㅇㅇ
    '25.11.15 6:15 PM (210.96.xxx.191)

    만나지말아야죠. 잘사는 친구가 있는데요. 저에게 밥사면서 그애기하더군요. 아무한테나 밥사지 않는다고

  • 6. 남에게만
    '25.11.15 6:15 PM (14.51.xxx.134)

    인색한거죠
    그런 사람은 인복 없지않나요

  • 7. ..
    '25.11.15 6:17 PM (1.235.xxx.154)

    안봅니다
    나한테 차한잔 살 여유가 없는 사람인데..

  • 8.
    '25.11.15 6:17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선배들이나 손윗사람에게 붙어서 계속 인간관계 유지해요
    재롱 떨면서

    머리 허얘서까지 그러는 거 정말 보기 싫어요

    그 작자 보기 싫어 모임 안 나가요

    자린고비
    이기주의자
    평생 얻어만 먹음

  • 9. 저한테
    '25.11.15 6:18 PM (223.38.xxx.134)

    늘 돈없디고 빕에 커피까지 얻어먹던 후배 그 돈 모아서 해외여행 다녔다는
    게다가 직구 굳이 도와주는척 돈장난까지 쳐서 손절했어요

  • 10. . .
    '25.11.15 6:27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나한테 빌붙어 뜯어먹지 않았으면 괜찮아요

  • 11. ..
    '25.11.15 6:28 PM (115.143.xxx.157)

    오 계속 얻어먹은거면 심각하죠..
    모임에서 내보내야..
    돈내라고하면 알아서 안나올거에요

  • 12. ㅇㄹ
    '25.11.15 6:37 PM (220.121.xxx.25)

    알뜰한건 좋지만 염치없는건 선 그어야죠.

  • 13. 극혐
    '25.11.15 6:39 PM (217.149.xxx.37)

    꼭 남한테 얻어만 먹고
    본인한테는 펑펑쓰는 인색하고 염치없는 것들이 있어요.
    손절이 답.

  • 14. ,,,
    '25.11.15 6:42 PM (118.235.xxx.33)

    골프야 돈 없어도 하는 사람 있지만 승마를 동 없는데 꾸준히 취미가 가능한가요 그러고도 돈 안 쓰다니 어이가 없네요

  • 15.
    '25.11.15 6:57 PM (219.255.xxx.39)

    승마한다고 말키우고 탄다고 돈이바닥났나보죠 뭐.

  • 16. 윗분
    '25.11.15 7:01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그럼 모임에 나오지 말아야지 왜 얻어먹어요 매번

  • 17. 그게
    '25.11.15 7:1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잘 사주는 사람이 있어서예요.

    특히 남녀모임에남자들이 잘 쏘면 거지녀들 몰려붙어요.
    저녁,뒷풀이는 그냥 해결...
    차 얻어타듯 그런 마인드 거진 사람 많이봤어요.

    즉 계산 확실히하고 사지마시고
    사주고 이런 뒷담화도 별로임.둘다 같아요.

  • 18. 맞습니다
    '25.11.15 7:14 PM (14.202.xxx.101)

    제가 아는 교수아내분
    아이가 3이라고 교환교수로 와서
    짠순이로 인색하게 살다갈때 보니까
    수백만원짜리 바이올린
    자기들 갖고싶은것은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더군요

  • 19. 그게
    '25.11.15 7:14 PM (219.255.xxx.39)

    잘 사주는 사람이 있어서예요.

    특히 남녀모임에 남자들이 잘 쏘면 거지녀들 몰려붙어요.
    저녁,뒷풀이는 그냥 해결...
    차 얻어타듯 그런 마인드 가진 사람 많이봤어요.

    즉 계산 확실히하고 사주지마시고
    사주고 이런 뒷담화도 별로임.둘다 같아요.

  • 20. ....
    '25.11.15 7:14 PM (220.76.xxx.89)

    계룡 알부자들중에 그런사람많아요. 사람을 인격으로보는게 아니라 도구와 수단으로봐요. 멀리해야죠

  • 21. 내돈이
    '25.11.15 7:2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껴주는 사람들만 만나요.

    너만 좋은관계는 절대 안만들죠.

  • 22.
    '25.11.15 7:34 PM (211.104.xxx.83) - 삭제된댓글

    연예인 얘기군요
    얄미워요

  • 23. ㅇㅇ
    '25.11.15 7:42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연예인 이야기였어요?
    연예인은 직업적으로 배워둬야죠

    본인 먹은 돈은 본인이 내야 할테고요

  • 24. 동네 유명
    '25.11.15 7:46 P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옷도 매일 입던 옷만 입고, 죽는 소리하면서
    입만 달고 다니던 지인 10여년 훌쩍 지나니 건물 사더라구요
    헌신하던? 그 주변지인들 새됐다 싶은지 모임에 끼워주지도 않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건물주된 그녀는 신경안쓰는듯

  • 25. wewe
    '25.11.15 9:46 P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두 번까지는 내고도 아무 반응 없으면 손절

  • 26. 크와상
    '25.11.16 12:27 AM (174.243.xxx.212)

    예전 동료는 모임에 돈내기전에 항상 먼저 뜨곤했는데 항상 명품이 많았어요. 본인은 거의 안먹기때문에 안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같앗어요.

  • 27.
    '25.11.16 1:27 AM (118.235.xxx.150)

    그거 알고 그러는 거라서.... 그럴만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더군요

  • 28. xbi
    '25.11.21 7:34 AM (175.209.xxx.185)

    그냥 그런 사람은 안만나거나 되도록 만남을 피하면 되지
    뭔걱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17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2 .. 2025/12/31 17,523
1773916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309
1773915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4 11 2025/12/31 5,297
1773914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6 자랑 2025/12/31 1,508
1773913 가발쓰고 살아요 37 저는요 2025/12/31 6,150
1773912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3 부탁드려요 2025/12/31 2,002
1773911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705
1773910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575
1773909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1,089
1773908 오리털 롱패딩 다 버렸어요 7 .. 2025/12/31 6,342
1773907 강선우 너무 구려요 16 ... 2025/12/31 4,192
1773906 연금저축 만들고 싶은데 5 ㅓㅗㅎㄹ 2025/12/31 1,809
1773905 내일 기숙재수학원가는 아들 6 엄마 2025/12/31 1,629
1773904 민감정보 괜찮다더니‥쿠팡, 고객 성인용품 구매이력까지 털렸다 1 ㅇㅇ 2025/12/31 1,254
1773903 알뜰폰요금제 8800원 18 // 2025/12/31 3,650
1773902 26살 아들 8 .. 2025/12/31 2,661
1773901 생활자금대출도 등기부등본에 기록남나요? 1 ㅇㅇ 2025/12/31 1,049
1773900 온라인 면접에 팁이 있을까요? 4 2025/12/31 630
1773899 다이소 염색약 괜찮은가요 3 ... 2025/12/31 1,791
1773898 입시원서 몇시간안남았네요 2 대학 2025/12/31 882
1773897 백일지난 아기 요, 목화솜 요를 쓰면 될까요? 12 .... 2025/12/31 1,084
1773896 오디오클립 대신 뭐 사용하세요? 1 ... 2025/12/31 628
1773895 동네맘 관계가 멀어진 뒤, 오늘 모임이에요 115 .. 2025/12/31 16,432
1773894 이과 남학생 성공회대 vs 수원대 1 ㅇㅇ 2025/12/31 1,046
1773893 예금 해지하고 변경할까요? 말까요? 4 지금 2025/12/31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