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컴플레인 사람 심리

멘탈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25-11-15 10:02:36

지인의 사업장에 들어온 컴플레인 이메일을 보다보니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네요

사실 칭찬이메일 조차 마음만 있지 쓰기가 쉽지 않은데 컴플레인 이메일을 쓰는내내 쓰는 사람도 기분이 안 좋을텐데 굳이 그 긴 시간을 들여 쓰는 이유가 뭔지 그걸 보면 이 사람은 무슨일을 하는데 시간이 남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사람들 특징중 하나가 본인의 의견만 내면 되는데 주변 사람들 같이 끌어들여 컴플레인을 하는데 막상 연락하면 주변 사람은 좋은평점을 주는데 컴플레인 걸 상황이면 거는게 마땅한데 그게 말도 안되는 일을 꼬투리 잡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본인비지니스 하시는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진짜 그 살아온 인생이 불쌍하다고 생각될지경 저처럼 멘탈 약한 사람은 탈탈털려 정신병원을 집 나들듯 할것 같아요.

그 사람들 재주가 좋은것도 나쁘게 만드는 기가 막힌 재주가 있더라구요. 그거보고 놀랬어요. 이걸 그리 생각도 가능하구나

IP : 149.167.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11.15 10:55 AM (183.107.xxx.49)

    장사 오랜 한 상인들이 사람 척 보면 어떤 사람인지 점쟁이보다 더 잘 알아요. 점쟁이도 사람 상담 많이 하다 보면 그냥 딱 보면 재는 뭔 일 하고 뭐 상담하러 왔겠구나 자체 데이타가 쌓여 알아 맞추는걸거에요.

    사람 상대 많이 하는 직군들 사람 기피하는 병 생기는 이유가 정신적으로 건강치 않은 인간들이 부지기수라 그래요. 오은영류 프로들 보면 비상식적 인간들 많잖아요. 겉으로는 멀쩡한척 상식적 인간인척 사회생활들 하고 있을건데 깊이 개인생활 들어가 보면 그런 인간들 투성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688 죄와벌을 다시 읽고 있어요 24 ... 2025/12/12 2,754
1774687 보테가 안사길 너무잘함 37 .. 2025/12/12 20,454
1774686 인생의 깨달음 15 .. 2025/12/12 5,350
1774685 남매맘은 진짜 계속해서 남녀차별 나오네요 팬티사줘요 18 2025/12/12 3,062
1774684 안정액 파는 약국이요 10 두근 2025/12/12 1,624
1774683 노예비여도 추합전화 많이 오나요? 8 2025/12/12 2,046
1774682 전기차 타시나요? 어떤 차 타세요? 10 ehib 2025/12/12 1,484
1774681 방광염 증상이 있는데요. 8 ㅇㅇ 2025/12/12 2,322
1774680 "쿠팡 비켜"⋯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약진 심상찮.. 9 ㅇㅇ 2025/12/12 2,459
1774679 용산역 출발 2박3일 전라도 여행 예정입니다 9 연말 2025/12/12 1,311
1774678 쿠팡 12시이전 주문이면 오후 7시까지 오던 쿠방 프레쉬 없어졌.. 2 숙이 2025/12/12 1,611
1774677 건강검진 지방건 소견을 받았는데요 4 오나롱 2025/12/12 1,319
1774676 오늘 아침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8 눈물 2025/12/12 6,892
1774675 수시붙고 등록안해도 정시지원안되나요 12 수시 2025/12/12 3,109
1774674 씽크대 씽크볼만 교체해보신분 계세요? 17 -- 2025/12/12 1,533
1774673 따끔한 충고는 고맙지만 인격모독은 그만했으면.. 13 sunny 2025/12/12 2,411
1774672 김장성공했어요 7 .. 2025/12/12 1,724
1774671 아이가 영종도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에 구해야 할까요?.. 15 ........ 2025/12/12 2,952
1774670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말고도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많았으면 좋겠.. 14 ㅣㅣ 2025/12/12 2,052
1774669 열흘 전에 새벽등산 글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15 123123.. 2025/12/12 2,586
1774668 울 회사 4050 여직원들 아침에 서브웨이 갔다와서는 눈물흘림... 44 음.. 2025/12/12 25,388
1774667 팔둑이 시리고 아픈데 왜 이러는걸꺼요 ? 1 고생 2025/12/12 593
1774666 현직님께 여쭙니다 1 보험 현직님.. 2025/12/12 375
1774665 배가 살살 아픈데요(스트레스성) 2 2025/12/12 634
1774664 수시발표시즌이라..속상한 얘기 17 ㄷㄷ 2025/12/12 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