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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견적을 받았는데 사장님께서

00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25-11-15 07:52:53

자기말대로 해야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구조며 소재며

자기말대로 해야 최고? 라는

전체적인 가격은 마음에 드는데 

제가 말씀드리는건 씨알도 안먹혀요 

그렇게  바꿔는 드린다 

비용이 좀 빠진다 

이건어떠냐 저건 어떠냐 가 아니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에요

IP : 14.42.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몽에의뢰
    '25.11.15 8:16 AM (118.47.xxx.16)

    크몽은 전문가들이 많아요~

    이런 저런 사양 넣어면 견적가 원하는 대로 적정금액으로 들어 옵니다.

    비교해 보고 업체의 업력체크 하여서 의뢰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 2. 웃기는
    '25.11.15 8:1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가 살 집이고 내가 돈내는데 그 사람도 웃기네요.
    자기 맘대로 할거면 자기집에 해야죠.
    세게 나가실 자신 없으시면 그곳이랑 계약은 좀 생각해보세요.

  • 3. 너굴맘
    '25.11.15 8:18 AM (211.234.xxx.206)

    다른곳도 몇군데 견적 받아보세요.

  • 4. 그래서
    '25.11.15 9:13 AM (211.197.xxx.13) - 삭제된댓글

    포트폴리오를 봐야되는거같더라구요
    인스타건 블로그건 동네 맘카페건 결과물을 올려놓은걸
    보고 그 집처럼은 하고싶은데 몇가지만 바꾼다해야지

    새롭게 천장을 내리고 조명을박고 문선을 없애고
    그런게 안되더라구요

  • 5. ...
    '25.11.15 9:52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시공 할때 고민 하기 싫어서 자기가 해왔던대로 거져 먹을려고

  • 6. 인테리어업자들
    '25.11.15 11:3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거의가 다 생 양아치수준.

  • 7. ㅡㅡㅡ
    '25.11.15 2:12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돈받기전부터 그러면 안봐도 뻔해요. 계속 고객 위주로 맞춰주는곳으로.

  • 8. 하기도 전부터
    '25.11.15 2:56 PM (220.117.xxx.100)

    자기 주장 내세우고 고객 의견 무시하는 곳은 쳐다도 보지 마세요
    저는 몇군데 해보고 견적서 빠릿하고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만들어주고 제 생각 귀기울여 듣던 곳으로 정해서 했는데 완전 만족했어요
    사실 저는 유행이라고 이집저집 다 하던 스타일로 안하고 제가 알아보고 제가 바라던 바를 계속 얘기했는데 디자이너는 몇가지 안을 제안하고 그중 유행 스타일도 있었지만 제 의견을 100프로 받아줬어요
    그렇게 할 경우 몇가지 리스크 (기능상 리스크보다는 디자인적인 리스크)를 말하면서도 제 얘기를 다 반영해서 그걸 돋보이게 디자인을 맞춰줘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어요
    그리고 맘에 안드는 부분 말하면 업체에 손해인게 뻔한데도 그자리에서 뜯어내고 다시 해주는등 확실하게 처리해줘서 넘 좋았죠
    나중에 다 완성되고 반년 정도의 기간 동안은 뭐가 살짝 이상하다든가 하면 바로 튀어와서 봐주고 왜 그런지 이유도 설명해주고… 그 신속하면서도 고객의 니즈를 바로바로 정확하게 파악하고 처리해주는게 만족스러워서 조금 비쌌지만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죠
    내가 원하는걸 하려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건데 자기 뜻대로 하자는 업체랑 어떻게 일해요
    다른 곳 찾아보세요

  • 9. ::
    '25.11.16 9:18 PM (221.149.xxx.122)

    220님 말씀하신곳 같은데서 인테리어 하고싶네요.
    업체명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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