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도 김치 없이는 못사는 집이 우리집이에요
신혼 초에 김치 받아먹다 떨어지면 사 먹었더니
남편이 손을 발발 떨어요 아까워서
김치 원없이 먹고 싶다고 설렁탕집 가고 그래서 담그기 시작한게 요즘은 절임배추 100키로 담급니다
이정도 해야 안 떨어지게 먹어요
그 외에도 철철이 파김치 총각김치 하고요.
다행인건 다른 반찬은 또 잘 안먹어서
고기 굽고 생선 굽고 국 끓이는 정도만 하네요..
요즘 시대에도 저같은 젊은 엄마도 있답니다 ㅜㅠ
요즘 세상에도 김치 없이는 못사는 집이 우리집이에요
신혼 초에 김치 받아먹다 떨어지면 사 먹었더니
남편이 손을 발발 떨어요 아까워서
김치 원없이 먹고 싶다고 설렁탕집 가고 그래서 담그기 시작한게 요즘은 절임배추 100키로 담급니다
이정도 해야 안 떨어지게 먹어요
그 외에도 철철이 파김치 총각김치 하고요.
다행인건 다른 반찬은 또 잘 안먹어서
고기 굽고 생선 굽고 국 끓이는 정도만 하네요..
요즘 시대에도 저같은 젊은 엄마도 있답니다 ㅜㅠ
아들 카톡 답장 기다리시지ᆢ
유치원생도 아닌 성인아들인데 어떻게 교수에게 카톡을 하실 생각을 하신건지요. 저도 황당한데 당하는 아드님은 어떠했을지.
교수랑 학부모가 카톡할 사이인가요? 하루가 지난것도 아니고 이틀이 지난것도 아니고.. 화난 아들한테 서운하다는 포인트로 글쓰신거보니 개념자체가 없는 사람인듯
위에 댓글...그니깐 원글이 교수에게 카톡질 날린겨? 워메....워메.....
상또라이 학부모가 다 있네..
우와...내생전 탑급. 원티어 진상 학부모여....
원글님 100키로 김치여???
와...손목 손가락 관절 안녕하십니까.
남편이 부인 잘만났다고 내가 가서 말해주고싶네요.
저희는 1년 동안 10킬로도 다 못 먹어요
그것도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 용도로..
반찬고민에서 해결
차라리 더 편하죠
설마 그걸 생배추 절여서부터는 아닐테고
지금 한번
겨울 끝자락에 한번 나눠 담으면
헐 미국간 아들 한테 연락안온다는 글이었느데
왜 갑자기 김치글로 바뀐거죠?
이 글 윗글이 아들 글이었고 그글에
댓글 달고 있는 사이 삭제하고 바로 이 글이
올라온 거네요.
갑자기 댓글이 왜이러지
내가 본문을 잘못읽었나?
다섯번을 다시 읽었네요
4인가족 저희도 60키로 하던거 40키로로 줄였어요.
제 남편같은분 또 계시네요.
우리 남편이 그래요.
기본 김치는 세가지 이상 매끼 갖춰야 해요. 지금 우리 집에는 물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파김치 네가지가 상에 올라요.
대신 다른 반찬은 잘 안먹긴 해요.
그래도 이제 애들 크고 남편도 거의 집에서 밥을 잘 안먹으니, 절임배추 20키로도 많네요. 올핸 10키로만 해도 될거 같아요.
주말에나 밥 먹으니 김치가 아무리 맛있어도 안줄어요.
저도 김치 많이 안먹어도 없으면 안되요
근데 100키로 와~~ 요즘엔 엄청많은양 이죠 ㅎㅎ
옛날 어머니들 기본이 30포기 하고 그랬는데
절임배추도 없던시절 대단하시죠
진짜 맛있게 담그시나보네요. 몇년전에 담근거 맛이 너무 없어 실패했는데.. 그 뒤로 도전 안 함. 레시피 좀 알려주셨으면...
풀어볼까요? 제 레시피가 100키로 짜리라..
별로 와닿지들 않으실거 같애요..
절임배추 100키로가 어마어마해보이는데 막상 그렇지도 않아요. 보통 8포기정도 들어있던데 그래봐야 40포기 언저리됩니다 엄마말로는 예전에는 100포기가 기본이고 많이하면 200포기랬는데 꼴랑 40포기에요. 요즘 배추가 좀 더 크다고는 하더라고요
원글님^^
레시피 풀어주세요
미리 감사인사드립니다^^
저 배추 30포기 사서
직접절이는데 이것도요즘 많은거라고 ..하던데
백포기요? 나누기 4하면 4백개를 치대야...ㄷㄷ
아니요~ 백포기가 아니라 백키로요 ㅠㅠ
저도 40포기 정도에요
근데 저는 절이는건 도저히 못하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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