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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싫은 가족을 봐야하는 고통

ㄱㄴ 조회수 : 3,831
작성일 : 2025-11-14 20:54:56

내일 김장이라 어쩔수 없이

다들 모여요

토할거 같아요..얼굴 볼생각에ㅡㅜ

IP : 210.222.xxx.2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침묵
    '25.11.14 9:00 PM (221.158.xxx.153)

    나를 지키는 방법으로 침묵을 권합니다. 아무말 하시지 마시고 그저 김장만...묵언에 짧은 눈맞춤. 옅은 미소. 더이상은 아무것도 하시지 마시고 나의 감정을 일과 분리하시길. 응원합니다.

  • 2. 그 정도면
    '25.11.14 9:05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가지 마세요(진심입니다).
    어쩔 수 없긴요, 안 가면 누가 밥줄을 끊는대요?
    파는 김치 널렸고 김장김치 먹고 싶은데 솜씨 없는 사람들을 위해 김장 키트까지 다 나오는 세상입니나.
    싫어하는 사람까지 봐가며 꾸역꾸역 만든 김치가 넘어갈까요? 제사만큼이나 후진적인 풍습 같아요.

  • 3. 작년까진
    '25.11.14 9:07 PM (210.222.xxx.250)

    핑계대고 안갔는데 이번엔 어쩔수가 ㅜㅜ

  • 4. ....
    '25.11.14 9:18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시집김장요?

  • 5. ...
    '25.11.14 9:2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다른행사없이 김장때문에만 모이는거면 그정도로 싫은더 왜 김장을 같이해요?

  • 6. ...
    '25.11.14 9:21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근데 무조건 왜 같이해야돼요

  • 7. ....
    '25.11.14 9:27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작년처럼 올해도 핑계대고 안가면되죠.
    그 고통을 왜 겪어야하죠?????
    그 가족이 친정쪽인지 시집쪽인지 모르겠지만 김장은 가지말고 다른쪽으로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 8. 계속
    '25.11.14 10:30 PM (175.113.xxx.3)

    안가면되죠. 아님 이참에 솔직히 얘기하세요.

  • 9.
    '25.11.14 11:38 PM (118.219.xxx.41)

    병원 입원 추천드려요
    아님 응급실 수액이나 그런거로요

    스트레스.안받는게 최고입니다

  • 10. 안 가면 되죠
    '25.11.15 12:19 AM (211.241.xxx.107)

    토할거 같은데 어찌 가나요?
    그래도 꾸역꾸역 가는건 본인탓입니다

    시집에 김장한다기에 김치통 들고 가니
    시누이가 고무장갑이 없는데 ...
    이러길래
    고무장갑 필요없어 나 지금 볼일 있어 가야하니까
    우리 김치는 이 통에 담아줘 나중에 가지러 올께하고
    쌩 돌아서 나와서 친구들 모임에 갔어요

  • 11. 불참
    '25.11.15 9:03 AM (211.234.xxx.205)

    사먹기..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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