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에 먹은 쑥 가래떡...

춥다 조회수 : 6,128
작성일 : 2025-11-14 20:21:09

쫀득쪽득 말랑말랑~ 그냥 먹다가 꿀 찍어 먹다가

조미김 싸서 순식간에 먹어버렸어요 

한 30센티 정도 먹었는데 다이어트 망삘 맞지여 ㅠㅠ

탄수는 다 맛있네요 

 

IP : 1.225.xxx.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4 8:23 PM (219.241.xxx.189)

    그 이후에 아무것도 안 드셨으면 괜찮아요

  • 2. 아니
    '25.11.14 8:25 PM (223.39.xxx.240) - 삭제된댓글

    이 밤에 이 글을

  • 3. ㅎㅎ
    '25.11.14 8:26 PM (106.101.xxx.90)

    30센티
    진짜 많이 드섰네요.

    전 어제 컬리에서 산 스페인 감자칩이 맛있길래
    큰 봉다리 야금야금 다 먹었더니
    배도 안불렀는데
    1키로 쪘더라구요.
    감자칩이 젤 많이 찐다더니.ㅜ

  • 4. Aa
    '25.11.14 8:27 PM (119.149.xxx.18)

    전에 가래떡 1m 드셨다던 82쿡 회원분
    생각나네요.ㅋ
    아 먹고 싶어라~

  • 5. 춥다
    '25.11.14 8:34 PM (1.225.xxx.35)

    30cm 어렵지않아요~ 정신 돌아오고 자로 재보니
    15cm 짜리 두개 먹었더라구요. 사실 그전에 하나 더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 1m도 완전 가능...
    양심적으로 저녁에 찐계란 한 개, 오이 하나로 퉁쳤어요
    그래도 간만어 떡이 들어가니 속이 든든한건 있네요ㅎ

  • 6.
    '25.11.14 8:38 PM (112.146.xxx.207)

    글만 봐도 맛있겠어요 ㅋㅋ 어디서 사셨나요!

  • 7.
    '25.11.14 8:39 PM (106.101.xxx.113)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빵순이로 살아와서 떡은 그닥이였는데
    이글보니 왜캐 떡이 땡기는지요ㅎ

  • 8. 춥다
    '25.11.14 8:52 PM (1.225.xxx.35)

    유명 떡집이라는데 공구해서 잘 모르겠어요
    쑥이 많이 들어갔고 절편맛같기도한데 씹을수록 든든하고
    먹는맛이 있어요. 과자나부랑이와는 완전 다른 으른의 맛~
    떡끝으로 조미김 하나씩 찍어먹는데 ... 워매

  • 9.
    '25.11.14 8:55 PM (116.121.xxx.181)

    떡은 후식으로 먹어요.
    밥 한공기 먹고 후식으로 떡이랑 아이스크림 먹고
    그리고 운동합니다.
    머리 많이 쓰는 직업이라 탄수화물은 필수입니다.

    운동하세요.
    탄수화물은 죄 없어요

  • 10. ㅇㅇ
    '25.11.14 9:12 PM (61.73.xxx.75)

    “과자나부랑이와는 완전 다른 으른의 맛~ ”

    표현이 넘 재밌어요

  • 11. 저처럼
    '25.11.14 9:18 PM (112.157.xxx.212)

    기쁜 시간은 가고 후회와 참회의 시간이군요?
    요즘 저칼로리 100퍼 소바면 사다가
    저녁마다 다욧하겠다고 먹고 있는데
    3일째 오늘저녁은 절편 사다 놓은게 눈에 띄어서 그런건지
    왜 그리 헛헛한지
    절편을 3쪽이나 추가로 먹고 후회중입니다

  • 12. 30센티요?
    '25.11.14 9:59 PM (61.82.xxx.228)

    무섭네요.
    괜찮으시죠?

  • 13. 어리둥절
    '25.11.14 10:27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30cm가 뭐가 많다는건지 ...
    15cm 두줄인데 가뿐하게 먹을 양 아닌가유?
    밥 먹고 후식으로도 먹을 수ㅠ있는 양 ㅎㅎ

  • 14. ㆍㆍ
    '25.11.14 10:52 PM (118.220.xxx.220)

    소화력이 부러워요
    떡만 먹으면 체하는 사람이라 ㅜㅜ

  • 15. ㅎㅎ
    '25.11.14 11:53 PM (211.206.xxx.191)

    가래떡 30센티, 1미터 드셨다니 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한 50센티는 뚝딱 먹을 수 있을 듯.
    떡복이 만들어 먹어도 맛있잖아요.

    30센티 무섭다는 분도 있고.
    각자 능력 껏, 소화 시킬 수 있는 만큼 먹는 거죠.

  • 16.
    '25.11.15 9:26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어제 유툽보다가 갈수있는거리라서
    할머니 만두집가서 포장해왔어요
    생각으론 싸니깐 고기만두 두개정도
    사야짓냈는데 데려다준 이가 많이시킨거
    예요 ㅠ 오면서 투덜거렸는데
    집에와서 분명 배가고프지않고 살짝 배부른상태
    였는데 허겁지겁 먹고 있는나를 발견!!!
    그걸 다먹었네요
    옆에서 놀리고요
    그다응 안먹었어요

  • 17.
    '25.11.15 9:29 AM (61.47.xxx.61)

    어제 만두포장해온 저~많다고 투덜거렸는데
    다 먹은나를발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82 크리스마스에 집에 가려면 추천 7 엄마 2025/12/20 1,321
1777081 외국인에게 화장실 알려주기 5 ㅎㅎ 2025/12/20 1,645
1777080 '태국 안 갈래요'…환전소 앞에서 한국인들 '비명' 이유 보니 11 ... 2025/12/20 6,452
1777079 자주 배아픈 고등아이..큰 병원 가봐야할까요? 8 .... 2025/12/20 1,053
1777078 저도 추합기도 부탁드려요ㅠㅠ 13 고3맘 2025/12/20 932
1777077 책 제목 사람 이름 잘 기억 못하시는 분들 4 ㅇㅇ 2025/12/20 1,020
1777076 자식한테 다 쏟아붓고 남은인생 허무하고 야속합니다 44 허무 2025/12/20 14,617
1777075 롯데타워31층 2 올리비아72.. 2025/12/20 1,865
1777074 발각질에 핸드크림 바르라고 하신분 넘 감사해요 2 진주이쁜이 2025/12/20 3,374
1777073 대학생 용돈 얼마가 적당해요? 11 ........ 2025/12/20 2,044
1777072 ‘외국인 집주인’ 10만명 넘었다…56.6%가 중국인 29 .... 2025/12/20 1,528
1777071 헐 윤돼지가 한동훈 사지절단한다고 19 시사인 2025/12/20 4,983
1777070 윤석화씨 보니까........ 23 .... 2025/12/20 6,195
1777069 담배로 쩌든 집 도배가 도움이 될까요? 10 .. 2025/12/20 1,682
1777068 쿠팡탈퇴할려구요 6 푸른당 2025/12/20 701
1777067 눈 뜨자마자 쿠팡 탈퇴부터했어요. 2 oo. 2025/12/20 820
1777066 오아시스마켓 어떤가요 12 .. 2025/12/20 1,561
1777065 엑스레이 안보내주는 치과도 있네요 3 ㅇㅇ 2025/12/20 677
1777064 쿠팡 탈퇴를 왜 하는지 10 ㅇㅇ 2025/12/20 2,804
1777063 민씨 크리에이터 답네요 4 Oo 2025/12/20 1,417
1777062 면역력에 가장 좋은 3가지 6 2025/12/20 3,964
1777061 코트원단 1 anisto.. 2025/12/20 824
1777060 극단성이 수익이 되는 알고리즘 사회의 개혁 5 ㅇㅇ 2025/12/20 567
1777059 합격 기원 기도 부탁 눈물나요 ㅜㅠ 6 ㅇㅇ 2025/12/20 1,704
1777058 두유제조기.. 오 좋네요 4 이 겨울에 2025/12/20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