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에 먹은 쑥 가래떡...

춥다 조회수 : 6,093
작성일 : 2025-11-14 20:21:09

쫀득쪽득 말랑말랑~ 그냥 먹다가 꿀 찍어 먹다가

조미김 싸서 순식간에 먹어버렸어요 

한 30센티 정도 먹었는데 다이어트 망삘 맞지여 ㅠㅠ

탄수는 다 맛있네요 

 

IP : 1.225.xxx.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4 8:23 PM (219.241.xxx.189)

    그 이후에 아무것도 안 드셨으면 괜찮아요

  • 2. 아니
    '25.11.14 8:25 PM (223.39.xxx.240) - 삭제된댓글

    이 밤에 이 글을

  • 3. ㅎㅎ
    '25.11.14 8:26 PM (106.101.xxx.90)

    30센티
    진짜 많이 드섰네요.

    전 어제 컬리에서 산 스페인 감자칩이 맛있길래
    큰 봉다리 야금야금 다 먹었더니
    배도 안불렀는데
    1키로 쪘더라구요.
    감자칩이 젤 많이 찐다더니.ㅜ

  • 4. Aa
    '25.11.14 8:27 PM (119.149.xxx.18)

    전에 가래떡 1m 드셨다던 82쿡 회원분
    생각나네요.ㅋ
    아 먹고 싶어라~

  • 5. 춥다
    '25.11.14 8:34 PM (1.225.xxx.35)

    30cm 어렵지않아요~ 정신 돌아오고 자로 재보니
    15cm 짜리 두개 먹었더라구요. 사실 그전에 하나 더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 1m도 완전 가능...
    양심적으로 저녁에 찐계란 한 개, 오이 하나로 퉁쳤어요
    그래도 간만어 떡이 들어가니 속이 든든한건 있네요ㅎ

  • 6.
    '25.11.14 8:38 PM (112.146.xxx.207)

    글만 봐도 맛있겠어요 ㅋㅋ 어디서 사셨나요!

  • 7.
    '25.11.14 8:39 PM (106.101.xxx.113)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빵순이로 살아와서 떡은 그닥이였는데
    이글보니 왜캐 떡이 땡기는지요ㅎ

  • 8. 춥다
    '25.11.14 8:52 PM (1.225.xxx.35)

    유명 떡집이라는데 공구해서 잘 모르겠어요
    쑥이 많이 들어갔고 절편맛같기도한데 씹을수록 든든하고
    먹는맛이 있어요. 과자나부랑이와는 완전 다른 으른의 맛~
    떡끝으로 조미김 하나씩 찍어먹는데 ... 워매

  • 9.
    '25.11.14 8:55 PM (116.121.xxx.181)

    떡은 후식으로 먹어요.
    밥 한공기 먹고 후식으로 떡이랑 아이스크림 먹고
    그리고 운동합니다.
    머리 많이 쓰는 직업이라 탄수화물은 필수입니다.

    운동하세요.
    탄수화물은 죄 없어요

  • 10. ㅇㅇ
    '25.11.14 9:12 PM (61.73.xxx.75)

    “과자나부랑이와는 완전 다른 으른의 맛~ ”

    표현이 넘 재밌어요

  • 11. 저처럼
    '25.11.14 9:18 PM (112.157.xxx.212)

    기쁜 시간은 가고 후회와 참회의 시간이군요?
    요즘 저칼로리 100퍼 소바면 사다가
    저녁마다 다욧하겠다고 먹고 있는데
    3일째 오늘저녁은 절편 사다 놓은게 눈에 띄어서 그런건지
    왜 그리 헛헛한지
    절편을 3쪽이나 추가로 먹고 후회중입니다

  • 12. 30센티요?
    '25.11.14 9:59 PM (61.82.xxx.228)

    무섭네요.
    괜찮으시죠?

  • 13. 어리둥절
    '25.11.14 10:27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30cm가 뭐가 많다는건지 ...
    15cm 두줄인데 가뿐하게 먹을 양 아닌가유?
    밥 먹고 후식으로도 먹을 수ㅠ있는 양 ㅎㅎ

  • 14. ㆍㆍ
    '25.11.14 10:52 PM (118.220.xxx.220)

    소화력이 부러워요
    떡만 먹으면 체하는 사람이라 ㅜㅜ

  • 15. ㅎㅎ
    '25.11.14 11:53 PM (211.206.xxx.191)

    가래떡 30센티, 1미터 드셨다니 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한 50센티는 뚝딱 먹을 수 있을 듯.
    떡복이 만들어 먹어도 맛있잖아요.

    30센티 무섭다는 분도 있고.
    각자 능력 껏, 소화 시킬 수 있는 만큼 먹는 거죠.

  • 16.
    '25.11.15 9:26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어제 유툽보다가 갈수있는거리라서
    할머니 만두집가서 포장해왔어요
    생각으론 싸니깐 고기만두 두개정도
    사야짓냈는데 데려다준 이가 많이시킨거
    예요 ㅠ 오면서 투덜거렸는데
    집에와서 분명 배가고프지않고 살짝 배부른상태
    였는데 허겁지겁 먹고 있는나를 발견!!!
    그걸 다먹었네요
    옆에서 놀리고요
    그다응 안먹었어요

  • 17.
    '25.11.15 9:29 AM (61.47.xxx.61)

    어제 만두포장해온 저~많다고 투덜거렸는데
    다 먹은나를발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719 평생 안 써본 식세기 이제 살까요 32 식세기 2025/11/18 3,228
1770718 '다이소 1,000원'으로 누런옷 새하얗게 만드는 꼼수. 락스보.. 6 유튜브 2025/11/18 5,643
1770717 울적하네요 5 .. 2025/11/18 1,900
1770716 괜히 며칠 전에 리플 샀어요 3 00 2025/11/18 2,466
1770715 놀랍도록 어릴때 입맛 그대로에요 40중반 2025/11/18 992
1770714 절임배추하고 속 사서 김장하려는데 3 김장 2025/11/18 1,193
1770713 동대문 시장에 쿠션커버 만들어 주는곳 있나요? 7 Dk 2025/11/18 1,147
1770712 아침이 힘듬 1 토끼 2025/11/18 1,322
1770711 휴대용 전기담요 추천해주세요 2 아웅이 2025/11/18 1,184
1770710 190그람으로 파스타를 만들어 먹다가 14 파스타 2025/11/18 2,243
1770709 박범계의원이 왜 한동훈과의 대장동토론을 덥썩 응하나요? 12 글쎄 2025/11/18 1,642
1770708 모의보다 수능대박난 경우 23 조카 2025/11/18 4,044
1770707 대형 tv 문의 2 tv 2025/11/18 915
1770706 강원도 속초 고성 여행 질문드려요 9 1월 여행 2025/11/18 1,513
1770705 작년 자유총연맹에 흘러간 지방비 149억 고액 지원 대부분 국힘.. 3 그럼그렇지 2025/11/18 1,147
1770704 매불쇼 포도봉봉 사이다 헤드라인 나온 회 언제일까요? 2 ... 2025/11/18 1,052
1770703 위대장내시경검진.. 아들 군대보낸후 하는게 낫겠죠?ㅜ 6 예민한 저 2025/11/18 1,283
1770702 명세빈 예쁜 것 맞죠? 41 그런건가 2025/11/18 6,167
1770701 이번 수능본 아이(재수생) 문의드립니다. 8 욱이맘 2025/11/18 1,922
1770700 나솔 재혼 결혼식 보다가요 7 A 2025/11/18 3,324
1770699 자궁근종 있는분들 질문이요 1 .n.n 2025/11/18 1,595
1770698 시터쓰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8 ㅇㅇ 2025/11/18 1,442
1770697 자궁경수술은 뭔가요 3 . . . 2025/11/18 1,354
1770696 남 고딩 아이 헌혈 괜찮죠? 3 고딩 2025/11/18 750
1770695 옛날 비운의 복서 김득구씨 아시죠 17 .... 2025/11/18 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