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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밑으로 자꾸 뭐가 생기는데요

초코칩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5-11-14 19:52:14

우연히 발견(?)을 했는데 혀밑쪽에 뭐가 생긴거에요

혀밑의 정가운데를 기준으로 보면 오른쪽밑에 투명한 물집같은게 생겼는데 이게 다행히 아프진 않고요

입으로 랄~하고 발음을 하면 혀밑이 잘 보이는데

이게 수시로 생겼다 없어졌다하니 

은근히 더 신경이 쓰여요ㅜㅜ

요즘 수면부족으로 좀 피곤했는데 그거랑도 상관이 있는걸까요?

이물감(?)같이 뭔가가 느껴지니까 자꾸 혀로 그 물집같은걸 건드리게 되고 여하간 신경이 쓰여요

82님들도 이런거 생겨보신적 있으실까요?

이거 생기는 이유는 뭔지...

병원에 가서 터뜨리고 치료를 받아야 자꾸 반복적으로 생기지 않는걸까요?

아놔 나이 드니 진짜 없던게 다 생기네요..ㅠㅠ

IP : 114.203.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4 7:57 P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작년 겨울이었나... 겨울에 2번? 생겼는데 .
    지금은 없음.
    면역력이 떨어졌다거나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랬던 거 같아요..
    당시 검색해보니 병명이랑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단 의견있었는데
    저랑은 증상이 좀 달랐다고 해야할까?
    그냥 투명한 물집 하나 잡혔던 저는 안그래도 되더라구요.
    터트려도 다시 물집잡히고 그러던... 그러다 하여간 사라졌음

  • 2. ......
    '25.11.14 8:02 P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작년 겨울이었나... 겨울에 2번? 생겼는데 .
    지금은 없음.
    면역력이 떨어졌다거나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랬던 거 같아요..
    당시 검색해보니 병명이랑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단 의견있었는데
    저랑은 증상이 좀 달랐다고 해야할까?
    그냥 투명한 물집 하나 잡혔던 저는 안그래도 되더라구요.
    터트려도 다시 물집잡히고 그러던... 그러다 하여간 사라졌음

    참, 혹시 뜨겁고 자극적인걸 자주 먹어서 그런가? 란 추측도 들었음...
    챗gpt한테 물어보니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네요.
    원인은 점막이 순간 자극 받아서(우선 거론), 면역력 저하(3)

  • 3. 피곤하신듯
    '25.11.14 8:24 PM (112.162.xxx.38)

    비타민 비 같은거 좀 챙겨드세요

  • 4. 에휴
    '25.11.14 8:29 PM (114.203.xxx.84)

    면역력도 떨어지고 몸도 피곤해서 그런건가보네요
    영양제도 늘 먹다 말다 까먹고
    잠도 자꾸만 늦게 자니 늘상 피곤하고요
    이게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없어졌다가
    반복적으로 이러니까 은근 신경이 쓰였어요
    댓글 주신대로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조언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 5. 잠이보약이고
    '25.11.14 9:13 PM (59.7.xxx.113)

    밤 10시전에 주무시고 비타민c 많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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