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서는 원래 좋은말만 해주나요??

Asd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25-11-14 19:46:44

아버지모시고 갔는데 진단받은 병 내에서도 

상당히 좋은 케이스라 해주셔서 기분좋다가

또 부정적인 생각이 불쑥 올라와서 좋은 얘기만 해주는건가 일부러 힘내라고 그러나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IP : 119.195.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5.11.14 7:48 P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ㅠ

  • 2. 아니오
    '25.11.14 7:49 PM (1.232.xxx.65)

    길어야 일년 남았다고 말해줍니다

  • 3. ...
    '25.11.14 7:49 PM (118.235.xxx.186)

    제 경험상 안좋은쪽 비중을 두고 말씀해주신거 같아요

  • 4. ㅇㅇ
    '25.11.14 7:52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제경험으로는 최악을 가정하고 말하던데요.
    좋게말하는 분은 오히려 못봤어요

  • 5. .....
    '25.11.14 7:53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만약의 안 좋을 가능성까지 다 얘기합니다.
    수많은 임상경험을 한 의사가 좋은 케이스라고 했으면 진짜 말 그대로인 거예요.

  • 6. ..
    '25.11.14 8:00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보통 병원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하지요
    아이 병원갔다가 암일수 있다고 해서 급하게 큰 병원 옮겨 수술했는데 아니였어요
    물론 다행이긴 하지만 최대한 병원에서는 우리는 다이야기했다식의 안전막? 발언이 기분 나쁘더라구요

  • 7. ..
    '25.11.14 8:04 PM (112.145.xxx.43)

    보통 병원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하지요

  • 8. 아니오
    '25.11.14 8:15 PM (180.70.xxx.42)

    오히려 부정적 최악의 상황 위주롲얘기해요.
    괜히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얘기만 했다가 갑자기 악화되면 저번에는 좋아진다고 하는데 갑자기 나빠진 거 보니 병원에서 뭔가 잘못한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으니깐요

  • 9. 그럴리가요
    '25.11.14 8:24 PM (175.123.xxx.87)

    글적적인건 말 안 합니다
    최악의 경우로 말하죠………그래야 그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기뻐할 수 있으니

  • 10. ..
    '25.11.14 8:50 PM (124.54.xxx.2)

    좋은 케이스= 천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910 모유수유 중인데 한약보약 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25/12/01 633
1770909 절임배추 값 치루고 예약을 했는데 돈 더달라고 16 -- 2025/12/01 3,489
1770908 바이럴이 없다고요? 7 ........ 2025/12/01 1,006
1770907 병간호는 결코 쉽지 않네요 11 ㅗㅎㅎㄹ 2025/12/01 2,911
1770906 치매 당사자는 행복한가요? 20 . . 2025/12/01 3,189
1770905 헬리코박터균 양성이라는데 11 혈액검사로 2025/12/01 2,567
1770904 노후에 서울이나 수도권아파트 팔아 지방에 내려가신 4 ㅇㅇ 2025/12/01 1,885
1770903 아까워서 손질하고 있는 유자를 ᆢ 6 ㅇㅇㅇ 2025/12/01 1,195
1770902 갑자기 호텔 식사 자리에 초대 받았는데 13 ** 2025/12/01 3,248
1770901 건보료 폭탄 맞았다고 징징대는 친구에게 뭐라해야할지 18 ㅇㅇ 2025/12/01 3,942
1770900 비트코인 빠지네요 4 비트코인 2025/12/01 2,234
1770899 카톡글의 하트 삭제할 수 있을까요? 2 빤짝나무 2025/12/01 1,147
1770898 노인을 부양하며 한집에서 지낸다는건.. 18 득도 2025/12/01 5,325
1770897 오물 풍선전, 국군이 먼저도발 기사! 4 정말 2025/12/01 980
1770896 이혼 후 독립하는데 6 ... 2025/12/01 2,353
1770895 김부장엔딩...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게 인생인건가봐요..! 23 -- 2025/12/01 4,556
1770894 저도 층간소음 쪽지하나 봐주세요 8 ㅁㅇ 2025/12/01 1,867
1770893 은행달력 받으러 갔다가 58 참나 2025/12/01 15,076
1770892 저같은 아내 없다고 생각해요 51 ... 2025/12/01 6,413
1770891 미니김냉 사고싶은데 써보신 분들 계신가요? 6 주부 2025/12/01 1,168
1770890 집값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기억하기 싫은 것들 33 지나다 2025/12/01 2,700
1770889 니트옷 늘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3 ..... 2025/12/01 773
1770888 국가건강검진 내년으로 미룰려면..? 2 공단에 연락.. 2025/12/01 1,538
1770887 50대..한쪽에 백내장이 왓어요 15 ㅇㅇ 2025/12/01 2,744
1770886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 11 정치 2025/12/01 1,019